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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그록 '먹통' 됐는데…"오히려 잘됐다" 2026-01-17 12:01:16
간 동안 서비스가 중단된 바 있어, 최근 들어 접속 불안이 잦아지고 있다. 엑스와 연계된 인공지능 서비스 xAI의 챗봇 그록(Grok) 역시 이날 오전 한때 접속 장애가 발생했으며, 정오를 전후해 복구됐다. 머스크는 지난 2022년 트위터를 인수한 이후 상당수 직원을 해고했는데, 일각에서는 이 영향으로 X의 접속 장애가 더...
방미 귀국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포고령, 韓 영향 제한적" 2026-01-17 09:08:45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 간 비관세 장벽 문제를 다루기 위해 작년 12월 개최 예정이다가 현재까지 연기되고 있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와 관련해 여 본부장은 "시간에 쫓겨서 할 부분이 아니라"고 일각의 우려를 일축했다. 여 본부장은 "비관세 부분은 굉장히 범위가 넓다. 이번에 미국에 가서도 미국...
룰라 "메르코수르, EU와 FTA 새역사…중·일로도 확장 추진" 2026-01-17 04:32:32
다만, 17일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리는 메르코수르·EU 간 FTA 서명식에는 불참한다. 이를 두고 메르코수르 다른 회원국 측에서는 "무례한 행동"이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룰라 대통령이 이번 성과의 열매를 '독식'하려는 듯한 행보를 보인다는 취지다. 룰라 대통령은 2003∼2010년 1·2기 정부를...
아르헨에 중국산자동차 대량유입 본격화…시장 개방 가속 2026-01-17 03:08:43
바에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자동차 시장은 최근 2년간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 2025년 신차 판매는 전년 대비 약 50% 증가했으며, 2023년 대비로도 약 30% 늘었다. 이 같은 성장의 중심에는 수입차가 있으며, 수입차 비중은 전체 신규 등록의 30%에서 60%로 확대됐다. 수입차 가운데 중국 브랜드는 가장...
'트럼프 압박'에 손잡은 中·加…전기차·유채씨 관세 인하 합의(종합2보) 2026-01-16 20:08:36
시 주석은 경주 정상회담 이후 수개월간 양국이 각 분야 협력 회복을 논의해 "긍정적 성과를 거뒀다"며 "중국·캐나다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은 양국 공동의 이익에 부합한다. 양국은 신형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관계를 건강하고 안정적이며 지속가능한 발전 궤도에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니 총리도...
AI 불평등 시대…"국가 간 격차 확대 위험" 2026-01-16 17:09:24
연간 노동생산성 증가율을 1~2%포인트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또 일자리의 약 절반은 업무의 최소 25%에 AI를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마이크로소프트(MS)도 전 세계 AI 도입 격차를 지적한 바 있다. 브래드 스미스 MS 사장은 커지는 AI 격차를 해결하지 않으면 큰 경제적 격차가 고착되고...
'트럼프 압박'에 갈등딛고 손잡은 中·加 "새 전략적 동반자 관계"(종합) 2026-01-16 16:45:26
시 주석은 경주 정상회담 이후 수개월간 양국이 각 분야 협력 회복을 논의해 "긍정적 성과를 거뒀다"며 "중국·캐나다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은 양국 공동의 이익에 부합한다. 양국은 신형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관계를 건강하고 안정적이며 지속가능한 발전 궤도에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니 총리도...
"성추행·마약·나치식 경례" 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2026-01-16 16:33:24
경례가 막사 안에서 동료 간 인사로 쓰였다고 고발했다. 이 부대에서는 2023년에도 장병 2명이 동료 여군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26공수연대는 제2차 세계대전 후반 서부전선 방어를 위해 만든 부대다.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비롯해 해외 작전에 우선 투입되는 최정예 부대로 꼽힌다. 부대원은 약...
[단독] 이혜훈, 갑자기 늘어난 8억…재산신고 위반 의혹 2026-01-16 16:23:33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공직자윤리법상 부부간 단기 자금 융통이라 하더라도 1000만원 이상이면 채권·채무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이 후보자가 이를 누락해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재산신고 누락 의혹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이 후보자는 2017년 8월 언론을 통해 사업가 옥 모 씨와...
"시민 불편 반영해봤더니"…서울 교통사고 4.5% 줄어든 이유 2026-01-16 16:21:52
엿새 간 시민 60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22명(86%)은 이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 평가를 했다. 그 주된 이유는 '피드백을 잘해 주어서(69%)'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속 시원한 교통단속은 단속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서로가 배려하면서 도로 위에서 마음이 편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