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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10% 수익보다 잃지 않는 투자가 최우선이죠” 2025-06-02 06:00:46
제가 라이프자산운용을 만든 이유도 그거예요. 함께 창업한 강대권 대표나 남두우 대표도 저와 같은 철학을 공유해요. 저희 셋은 소위 ‘깨지는 걸 너무 싫어하는 사람들’입니다. 손실이 나면 잠을 못 자요. 그래서 우리는 연 10% 수익률이 목표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절대 잃지 말자’예요. 그...
코스피, 9개월만에 2700 탈환…"반도체 살아나면 삼천피 간다" 2025-05-29 17:44:23
올랐다는 지적도 나온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는 “대선 후보 공약을 증시가 선반영하면서 지나치게 과열된 측면이 있다”며 “하반기 글로벌 경기 전망이 좋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여름 증시는 잠시 쉬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진우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도 “관세 충격이 여전히 가늠하기 어렵고...
"누가 돼도 뜬다"…대선 톱픽 된 증권·지주사 2025-05-22 17:41:25
혜택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는 “작년 말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내 증시를 눌러온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정권 출범 초기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높다”고 기대했다. 증권가에서 꼽은 1차 수혜주는 증권주다. KRX증권지수는 지난 한 달간 26.44%나 올랐다.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 급락에…항공·에너지·음식료株 웃었다 2025-05-07 17:35:10
이어졌다고 해석했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는 “아직 대외 불확실성이 크게 축소됐다고 보기에는 부족하고 인도·파키스탄 군사 분쟁이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자금 유입을 계속 기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원화 강세가 단기에 그칠 것이란 전망도 있다. 박상현 iM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이젠 정치보다 실적에 주목할 때 바닥 친 코스피, 2700 회복도 무난" 2025-02-16 17:58:24
것입니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사진)는 지난 1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증시에 대한 비관론을 거둬들일 때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대표는 지난해 코스피지수가 2300대로 떨어졌을 때부터 한국 증시 바닥론을 주장해왔다. 그는 “코스피지수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7.7배로 2008년...
공모 김기백, 사모 강대권 2025-02-06 17:33:30
ESG운용부 수석매니저, 사모 부문은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가 선정됐다. 김 수석매니저는 가치투자 2세대 대표 펀드매니저로 꼽힌다. 10년 동안 1100개 이상 기업을 2500회 넘게 탐방해 저평가 우량주를 발굴한 것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가 운용하는 대표 펀드로는 ‘한국투자 중소밸류’(최근 1년 수익률 10.97%)...
빚투 늘고 외국인 컴백…K증시 '예상밖' 선두질주 2025-01-19 17:19:03
등 세 번뿐이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는 “정치적 혼란으로 국내 증시가 글로벌 대비 과도하게 하락한 측면이 있다”며 “환율이 안정되면 기계적 매수세가 더 유입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빚투도 늘어나…트럼프 리스크가 변수오랜만에 상승장이 이어지자 빚을 내 투자하는 ‘빚투’도 새해 들어 꾸준히 늘고 있다....
'꼴찌 탈출' K증시 반전 드라마에도…개미들 '초긴장' [최만수의 스톡네비게이션] 2025-01-19 15:21:46
세 번뿐이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는 “정치적 혼란으로 국내 증시가 글로벌 대비 과도하게 하락한 측면이 있다”며 “환율이 안정되면 기계적 매수세가 더 유입될 수 있다”고 말했다.빚투도 늘어나...트럼프 리스크가 변수 오랜만에 상승장이 이어지자 빚을 내 투자하는 ‘빚투’도 새해 들어 꾸준히 늘고 있다....
'고환율 수혜' 수출주에 기회 있다…밸류업 우등생도 주목 2025-01-01 18:02:32
큰 흐름은 유지될 것”이라고 했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는 사상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은 코스피지수의 밸류에이션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스피지수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역사적 저점인 7.7배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 10년 동안 코스피지수의 12개월 선행 PER은 평균 10배 수준이었다. 9배...
라이프자산운용, IBK캐피탈과 1천30억원 규모 세컨더리펀드 결성 2024-12-27 09:43:29
6월 가치투자의 선구자인 이채원 이사회 의장과 남두우, 강대권 공동대표가 합심해 재출범한 운용사다. 국내 최초로 우호적 행동주의를 표방하며 단기간에 운용규모(AUM) 1조4천억원을 달성하면서 가치투자 명가로 자리 잡았다. nor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