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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음료수 사러 초소이탈·허위자수 병사 처벌 여부 고심(종합) 2019-07-15 11:14:44
중 경계병이 수하(아군끼리 약속한 암호)를 하자 놀라서 뛰어갔다"고 허위자수를 했다. 실제 당일 초병의 암구호(야간 피아 식별을 위해 정해 놓은 말)에 불응하고 도주한 B 병사(상병)는 지난 13일 새벽에 붙잡혔다. B 병사는 사건 당일 초소에서 다른 상병과 동반 근무를 하다가 "음료수를 구매하기 위해 잠깐 자판기에...
軍, 음료수 사러 초소이탈·허위자수 병사 처벌 수위 고심 2019-07-15 10:46:28
중 경계병이 수하(아군끼리 약속한 암호)를 하자 놀라서 뛰어갔다"고 허위자수를 했다. 실제 당일 초병의 암구호(야간 피아 식별을 위해 정해 놓은 말)에 불응하고 도주한 B 병사(상병)는 지난 13일 새벽에 붙잡혔다. B 병사는 사건 당일 초소에서 다른 상병과 동반 근무를 하다가 "음료수를 구매하기 위해 잠깐 자판기에...
합참의장, '허위자수' 확인 이틀만에 보고받아…"작전상황 아냐"(종합) 2019-07-14 17:05:42
경계병이 4일 오후 10시 2분경 거동수상자를 목격하고 2함대 지휘통제실장을 경유하여 2함대사령관에게 보고했고, 2함대사령부에서는 해군작전사령부로 보고했고, 고속상황전파체계를 통해 합참·해군본부 등으로 보고한 이후, 합참에서는 작전부장 주관으로 화상체계(VTC)를 통해 상황관리를 유지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국방부 "2함대서 발견 고무보트·오리발, 적 침투와 무관" 2019-07-14 16:04:42
2함대 헌병대대 조사에서 "흡연을 하던 중 탄약고 경계병이 수하를 하자 이에 놀라 생활관 뒤편쪽으로 뛰어갔다"고 허위자백을 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국방부는 "헌병대대에서는 CCTV 분석 및 행적 수사 등을 통해 9일 오전 11시경 관련자의 자백이 허위라는 것을 밝혀내고 '허위자백' 경위를 확인 후 이를...
軍, 2함대·北목선 '기강해이' 비판에 대책 마련 고심 2019-07-14 11:09:38
신분이 밝혀지지 않은 거동수상자가 근무 중인 경계병에 의해 발견됐고, 이후 상황실 간부의 허위자수 제의에 A 병장이 응했다. 그러나 지난 9일 2함대 헌병 수사 과정에서 '허위자수'로 드러났다. 이 사실은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에게 곧바로 보고됐지만, 박한기 합참의장이나 정경두 국방부 장관에게는 보고되지...
[연합시론] 걱정스런 軍기강, 지금 바로세우지 않으면 국민 불신 키운다 2019-07-14 10:19:25
경계병에게 목격됐고 수하에 불응한 채 달아났다는 것이다. 이 사건으로 사령부는 발칵 뒤집혔다. 거동 수상자가 외부인인지, 외부인의 무단 침입이 있었는지 조사가 시작됐다. 거동 수상자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자 영관급 부대 간부는 많은 부대원이 고생 안 하도록 하겠다며 아무 잘못이 없는 병장에게 거동 수상자로...
'근무지 이탈'서 비롯된 2함대 사건…도 넘은 '기강해이'(종합) 2019-07-13 18:41:03
경계병과 마주치자 수하에 불응한 채 도주했다. 해군은 즉시 부대방호 태세 1급을 발령하고 기동타격대, 5분 대기조 등을 투입해 수색에 나섰지만, 검거하는 데 실패했다. "해군 2함대 거동수상자 붙잡혀…부대병사로 밝혀져"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DCD5LzyLPHc] 외부자의 침입 흔적을 발견하지 못한...
해군2함대 '침입자'는 근무이탈 초병…"두려워 자수못했다"(종합2보) 2019-07-13 15:39:54
평택에 있는 해군 2함대사령부 안에서 초소 경계병과 마주친 뒤 도주했던 정체불명의 '거동 수상자'는 인접 초소에서 근무하던 또 다른 초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초병은 당시 음료수를 사려 초소를 무단 이탈했고, 사태가 커지자 두려워 사실을 숨겼다고 진술했다. 국방부는 "국방부 조사본부가 수사단을...
국방부 "해군 2함대 '거동수상자' 검거…같은 부대 병사였다" 2019-07-13 12:35:28
초소 경계병에게 목격됐고 수하에 불응한 채 도주했다.국방부는 "(사건 발생) 이후 관련자와 동반 근무자는 두려운 마음에 자수하지 못하고 근무지 이탈사실을 숨기고 있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수사본부에서는 당시 목격자 등의 진술을 근거로 현장 재연 등을 통해 용의자 범위를 압축했다. 용의선상에 있던...
'근무지 이탈'서 비롯된 2함대 사건…도 넘은 '기강해이' 2019-07-13 11:57:30
경계병과 마주치자 수하에 불응한 채 도주했다. 해군은 즉시 부대방호 태세 1급을 발령하고 기동타격대, 5분 대기조 등을 투입해 수색에 나섰지만, 검거하는 데 실패했다. "해군 2함대 거동수상자 붙잡혀…부대병사로 밝혀져"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DCD5LzyLPHc] 외부자의 침입 흔적을 발견하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