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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내년 HBM 완판…"삼성·SK, 영업익 200조" 2025-12-18 14:22:00
회사는 엄연한 경쟁 관계에 있죠. 앞으로 HBM4 시장에서는 경쟁 구도가 어떻게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까? <기자> 마이크론의 실적이 삼성과 SK 입장에서 마냥 긍정적인 건 아닙니다. HBM 공급을 둘러싼 3사의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인데요.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HBM4 최종 샘플을 유상으로 넘기기...
오라클 협상 결렬 소식에 美기술주 약세 2025-12-18 06:44:11
내 경쟁 심화로 3.53% 하락했으며, 브로드컴도 3.95% 하락했습니다. GE 버노바는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 제동 우려로 9.9% 하락했습니다. 반면 아마존은 오픈AI와의 협력 소식에 상승 출발했으나, AI 거품론을 의식하며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습니다. 테슬라는 캘리포니아 당국의 오토파일럿 광고 수정 요구로 3.87%...
워너브라더스,"파라마운트 자금조달 불확실,넷플릭스 선택" 2025-12-17 20:26:08
설립했다. 한편 넷플릭스는 “유튜브와 경쟁하기 위해서도 워너브라더스 인수가 필수적”이라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미국 극장 업계와 헐리우드의 반대를 의식해 “거래가 성사되면 워너브라더스의 스튜디오를 폐쇄하지 않고 극장 개봉 사업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각국의 AI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올해 더더욱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다.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의 창업자 량원펑은 저비용 고성능 AI 모델을 선보이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메이저리그 MVP를 4번째로 거머쥐었다. 4번 모두 만장일치로 선정되는 진기록...
[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속도를 높이면서 글로벌 주도권 경쟁자인 중국과 전략적 경쟁 수위를 높였다. 세계는 중국이 상하이협력기구(SCO) 등 비서구 기구의 결속을 강화하면서 다극적, 지역적 권력 재편에 들어갔다. 트럼프 행정부는 2기 들어 더 강력한 보호주의 통상정책으로 세계 경제질서 변경에 나섰다. 안보를 이유로 자의적으로 세율을...
프랑스·이탈리아, EU·남미공동시장 FTA 표결 연기 희망(종합) 2025-12-16 02:30:08
회원국의 우려를 의식해 지난주 식품과 동식물 수입품에 대한 검사 강화, 수입품 잔류 농약 기준 규정 개정 등을 약속했지만 프랑스는 아직 충분치 않다는 입장이다. EU와 메르코수르의 FTA가 체결되면 유럽산 자동차, 기계, 와인 등의 남미 수출이 늘고 남미산 소고기, 설탕, 쌀, 대두 등의 유럽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법률 AI' 독자 플랫폼 치고나가는 율촌·광장 2025-12-15 17:55:09
의식을 느낀 대형 로펌이 자체 폐쇄형 AI 시스템 구축 경쟁에 뛰어들었다. 국내 변호사 절반이 사용하는 법률 특화 AI ‘슈퍼로이어’의 급부상과 렉시스넥시스, 톰슨로이터 등 글로벌 리걸테크의 국내 진출 본격화도 자체 AI 시스템 개발 경쟁을 촉발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내 로펌은 고객 기밀을 보호하면서도...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디지털 피트니스 기구’를 제조 스타트업 ‘어시스타’ 2025-12-14 22:32:44
세 가지 경쟁력을 가진다. 첫 번째는 기술 융합과 호환성을 통한 ‘혁신성’이다. 대부분의 근력 운동 기구는 여전히 아날로그 방식이다. 어시스타는 여기에 디지털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기존 피트니스 기구를 그대로 쓰면서도 저희가 제작한 맞춤 디지털 시스템을 장착해 사용할 수...
"트럼프, 국내 정치 어려워지자 1920년대식 고립주의" 2025-12-14 12:21:39
의식에 찌든 사람들을 미국에 유입시키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로 입국하려는 외국인에게 최대 5년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정보를 수집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이 같은 조치는 다자주의와 이민 반대 입장을 강조한 국가안보전략(NSS)의 발표 이후 나왔다. 트럼프...
시간·유동성 압박 받는 홈플러스…연말 '회생' 분수령 2025-12-14 06:05:02
홈플러스 경영에서는 MBK의 역량과 책임 의식에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이 많다. 김준익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14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고차입 경영을 지속해 온 사모펀드의 책임 문제가 있다"며 "여기에 온라인 채널을 강화하는 등의 경영 전략을 제대로 세우지 못한 것도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