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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양배추의 영양을 듬뿍 `양배추 스틱형 젤리` 출시 2020-07-08 14:51:09
식이섬유인 `난소화성말토덱스크린`으로 공복감을 덜 느끼게 하고, 음식물 흡수를 더디게 해 콜레스테롤을 걸러내 주는 역할을 한다. 데이웰즈 관계자는 "양배추 스틱형 젤리는 건강한 국내산 원료 사용은 물론 감미료와 착색료, 보존료 등이 첨가돼 있지 않아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위염이나 역류성...
[건강칼럼] 살찌는 습관 vs 살 빠지는 습관 2020-06-03 08:52:37
않은 날보다 그렐린의 수치가 낮아져 공복감을 덜 느끼게 되고, 식욕을 조절하기 수월해진다. 저녁 시간에는 지방세포가 혈중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하는 작업이 왕성해지기 때문에 아침 식사를 든든하게 챙겨 공복감을 줄이고, 저녁은 소식하는 것이 현명하다. 낮에는 충분한 활동, 밤에는 숙면 취해야 우리 몸은 정해진...
"사고·감정 등 고차원 뇌 기능도 장의 신호에 반응한다" 2020-04-04 14:42:48
뇌 사이의 신경 연결에서만 보고된 적이 있다. 이런 연구의 심화 과정을 거쳐, 뇌와 다른 인체 부위 사이의 신경망 구조가 전체적으로 밝혀지면 많은 의문이 풀릴 거로 연구팀은 기대한다. 예를 들면 속이 비었을 때 왜 공복감을 느끼는지, 그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엔 왜 장에 탈이 나는지 등을 이해하게 될 거라는...
[건강칼럼] 야식, 몸에는 '과도한 야근'…지방축적·피로 상승 원인 2020-04-01 08:41:01
아침에 공복감을 잊게 만들어 생활리듬이 무너지기 쉽다. 결국 아침을 거르고 점심부터 자신도 모르게 폭식을 하게 되고, 규칙적인 식사패턴이 깨지는 악순환에 빠지는 것이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을 피하는 것이다. 교과서적인 이야기이고, 의지를 다지기 어렵다는 것은 잘 안다. 자꾸 음식이 생각나 잠들지 못한다면...
[건강칼럼] 지방 차오를수록 나이 들어 보이는 이유? 2020-03-25 09:04:01
공복감을 채워주는 효과로 ‘가짜 공복’을 다스리는 데에도 유리하다. 이같은 습관 개선과 함께 항염증 작용이 있는 식품을 충분히 챙기는 것도 좋다. 비타민B·알파 리포산·오메가 3지방산, 과일·채소에 함유된 파이토케미컬 등이 유용하다. 나이가 들수록 살이 찌는 것도 서러운데, 살이...
피로사회 속 피부트러블 “이제 그만!” 2020-02-26 12:15:00
습관을 들이고 물이나 차를 자주 마셔서 공복감을 해소할 것. 반신욕 후 숙면 쉽게 피로해지고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 이유 중 하나는 몸속에 독소가 배출되지 않고 쌓여있기 때문. 이는 반식욕을 통해 해결이 가능한데 따뜻한 온도로 모공이 열리면서 노폐물과 독소가 땀으로 배출되어 피부미용에도 탁월하다. 또 혈액 순...
[이지현의 생생헬스] 금연성공 한달이 고비…주변에 '금연 선언'하고 치료제 도움 받아야 2020-01-03 10:45:28
정 교수는 “금연하면 입이 허전해지고 공복감이 들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고 단 사탕, 초콜릿 등을 평소보다 많이 섭취해 체중이 증가한다”고 했다. 물 또는 열량이 적은 무가당 음료를 섭취하거나 양치질을 하는 등 생활습관을 바꿔 흡연 습관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니코틴 중독에서 벗어나면 금단 증상이...
[못된 엄마 현실 육아] (50) "엄마, 인생은 60부터래" 아이에게 받은 큰 위로(?) 2019-09-30 10:27:26
있었다. 주차장서 운전대를 잡고서야 몰려오는 공복감. 아이들에게 저녁 9시 이후로 절대 치킨, 피자 따위 야식은 없다고 공언한 터였지만 집에 가서 밥상을 차리는 건 절대 남은 하루의 일과가 아니어야 했다. 하는 수 없다고 위안하며 신호가 걸린 틈에 재빨리 배달 앱으로 치킨을 주문하고 배달 오토바이와 거의 동시에 ...
획기적 비만 치료제 개발 `코 앞에`?…"뇌 신경세포, 에너지 소모 제어한다" 2019-06-28 19:18:33
신경세포(뉴런)를 발견했다. 원래 이들 뉴런은 공복감의 통제에만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인체의 에너지 소모도 함께 제어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록펠러대 하워드 휴스 의학연구소(HMMI)의 제프리 프리드먼 박사팀은 최근 이런 내용의 연구보고서를 저널 `셀(Cell)`에 발표했다. 프리드먼 박사는 록펠러대의...
비만 치료 열쇠, 뇌간 뉴런에서 찾았다 2019-06-28 17:01:07
뉴런은 공복감의 통제에만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인체의 에너지 소모도 함께 제어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록펠러대 하워드 휴스 의학연구소(HMMI)의 제프리 프리드먼 박사팀은 최근 이런 내용의 연구보고서를 저널 '셀(Cell)'에 발표했다. 프리드먼 박사는 록펠러대의 '메릴린 M.심프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