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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서도 '사탐런' 광풍…사회문화 선택자 수, 화학Ⅰ의 10배 2025-09-08 14:04:04
‘사탐런’ 현상이 가속화됐다. 과탐을 공부하지 않고 이공계열에 입학하는 이과생들이 늘어나면서 기초 과학 분야 학력 저하가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런 지적에 대해 교육부 관계자는 “고교 교육과정에서 이공계열 교육이 충분히 이뤄지고 있으며, 대학에서도 학생부전형 등을 통해 이를 평가해 학생을 선...
평이했던 수능 전 마지막 모평…'사탐 쏠림'·10만 N수생이 관건 2025-09-03 17:50:13
부상하면서 사탐·과탐 과목별 유불리 상황이 크게 벌어질 것이라는 게 입시업계의 분석이다. 특히 과탐에서의 수시 수능 최저기준 충족이 어려워지고, 정시 점수 예측도 까다로워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입시 전문가들은 자연계 수험생들이 그렇다고 무작정 사회탐구로 갈아타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윤...
인천대, 1813명 수시모집...수능 최저 완화 2025-09-02 15:08:36
시에도 수학이나 과탐 영역이 1개 이상 포함돼야 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자연계열이라도 사탐(상위 1과목) 응시가 가능하다. 수학, 과탐 이외의 영역으로도 최저 충족이 가능하도록 인문계열과 기준을 통일했다. 다만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상위 1과목) 4개 영역 및 한국사 영역에 모두 응시해야 하는 것은...
아주대학교, 국방IT인재에 전액 장학금…첨단학과 증원 2025-08-27 16:00:09
없음), 영어, 탐구(사탐·과탐 중 한 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5등급 이내다. 또 올해부터는 학생부교과 전형에서 의학과를 선발하기 시작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선택 과목 제한 없음), 영어, 탐구(사탐·과탐 중 2개 과목 평균) 중 등급 합 6등급 이내다. 학생부종합 중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수능 '사탐런' 가속…올 입시 최대 변수 부상 2025-08-26 17:46:34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과탐 선택자는 수시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지난해 주요 14개 의대 수시전형에서 수능최저기준 충족률은 학생부교과 전형이 33.3%, 학생부종합 전형은 46.3%에 그쳤다. 지방 의대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수능최저기준 충족률은 20%대로 더 낮았다. 임성호...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올 과탐 1만1000명 ↓ 사탐 1만7000명 ↑ 예상…탐구 과목 간 유불리 문제, 입시 판도 크게 흔들 듯 2025-08-25 10:00:26
사탐런 심화로 과탐 응시생 수가 크게 줄면서 과탐에서 2등급 이내 인원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과탐 과목 중 평소 응시생 수가 많았던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화학Ⅰ, 물리학Ⅰ 과목에서 이탈 학생이 크게 늘면서 2등급 이내 인원이 크게 줄었다. 해당 과목 응시생은 수시 수능최저 충족에 큰 어려움을 ...
수능 원서접수 시작, 의대 3058명에 'N수생' 늘어날까 2025-08-21 06:52:37
모두 일관되게 과탐 과목 이탈 현상이 나타난 만큼 사탐런으로 과학탐구 2등급 이내 학생이 1만1000명 이상 감소해 의과대학 등 최상위권의 수능 최저등급 충족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는 예측도 있다. 전국 의대 수시 일반전형 기준 선발인원 중 수시 수능 최저를 반영하지 않은 전형은 10.6%에 불과하다. 전체 선발인원...
수능 과탐 응시 급감…1·2등급 경쟁 치열 2025-08-20 17:48:18
올해 수능에서는 이과 학생이 사회탐구 영역에 응시하는 ‘사탐런’ 현상이 심화할 전망이다. 종로학원이 20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수능에서 사회탐구 영역 2등급 이내 인원은 전년 대비 1만7000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과학탐구 영역은 2등급 이내 인원이 전년 대비 약 1만1000명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2028학년도 대입 전략] 2028 수능, 상위권 가를 핵심은 수학·과학, 과탐 어려워하는 경향 뚜렷…학습량 늘려야 2025-07-07 10:00:18
지난해 네 번의 모의고사와 올해 3월 시험까지 과탐 평균 점수는 사탐에 비해 최고 8.5점에서 최저 2.3점 낮게 나타났다. 이 같은 격차가 상대평가로 바뀐 올해 6월에서도 비슷하게 유지된 것이다. 절대평가든, 상대평가든 평가 방식의 차이를 떠나 학생들은 과탐을 어려워했다. 문제는 이 같은 격차를 해결하는 것이 쉽지...
사회문화 19만명 vs 화학Ⅰ 2만명…이과생 '사탐런' 가속화 2025-06-30 14:35:42
15%p 넘게 줄었다. 사탐과 과탐을 한 과목씩 선택한 학생 비중도 16.9%나 됐다. 지난해 6월 모의평가(8.9%)와 비교하면 두 배에 가까운 수치다. 임 대표는 "사탐런 현상이 매우 강도 높게 나타나 올해 대입 수능에서 최대 변수로 부상할 것"며 "특히 과탐을 선택한 수험생들의 부담은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