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특파원 시선] 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철거 그 뒤…여전한 일본 우익 2025-03-15 07:07:01
[특파원 시선] 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철거 그 뒤…여전한 일본 우익 220㎞ 떨어진 이시카와현서 최근 준동…윤봉길 의사 기념비·추모관 공격 대상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벌써 1년 넘게 시간이 흘렀다. 작년 1월 말 일본 군마현은 현립공원인 '군마의 숲'에 있는 조선인 노동자 추도비를...
미니쉬, 일본 첫 세미나 성황…日 MMC 개설 연내 50곳 전망 2025-02-17 16:01:28
안정성 역시 박수를 받았다. 군마현 오지마 클리닉의 아오야 마미나미 원장은 “풀마우스 사례처럼 광범위한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에 놀랐다”라며 “안티에이징 효과는 고령층이 많은 일본에서 분명히 반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타마현 타니구치치과의 타니구치 요시시게 원장은 “일본 안티에이징 치과학회의...
"취업 후 빚 갚다 통장 텅텅"…2030 인재 잡을 특단의 대책 2025-02-03 15:42:24
9만엔까지 지원한다. 군마현도 1인당 최대 6만엔을 보조한다. 젊은 일꾼의 지역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 일본학생지원기구 조사에 따르면 학자금 대출을 받는 대학생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22년엔 절반이 넘는 55%로, 2018년 대비 7.5%포인트 늘었다. 학비 부담이 무거워지는 탓이다. 도쿄대는 올해 20년 만에 등록금을...
日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철거 1년…시민들 "잊지 않겠다" 집회 2025-01-29 17:15:20
= 일본 군마현의 일제강점기 조선인 노동자 추도비가 철거된 지 29일로 1년을 맞아 시민들이 현청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참가자 약 20명은 "희생된 조선인을 알리고 전하는 중요한 비를 현이 파괴한 것을 잊지 않겠다"며 현이 행정 대집행을 통해 해당 추도비를 철거한 데 항의했다. 이들은...
'출산율 0.99명' 도쿄, 무통분만 지원한다…"日광역지차체 최초" 2025-01-06 13:22:30
있다. 무통 분만 지원 제도는 기초지자체인 군마현 시모니타마치(下仁田町)가 시행하고 있지만, 광역지자체 중에는 도입 사례가 없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일본에서 출산 비용은 정상 분만의 경우 공적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 대신 출산육아 지원금 50만엔(약 466만원)이 한 번에 지급된다. 그러나 출산 비용이...
[JAPAN NOW]2박3일 나가노여행 2024-12-13 12:48:20
많이 있다. 나가노현에서 군마현으로 넘어가는 경계에 위치한 ‘시라이토폭포’도 가루이자와의 유명 관광지다. 지하나 바위틈에서 솟아오르는 용수를 이용해 만든 인조폭포로 물이 흘러내릴 때 하얀 실처럼 보인다고 해서 「백실의 폭포(白?の?)」라고 부른다. [여행 메모]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불가능했던 2박3일(일본 내...
K배터리 주춤하자…日 6조 투입 '맹추격' 2024-09-06 17:57:35
늘린다는 정부 목표치에 근접한 수준이다. 파나소닉이 군마현에 짓고 있는 스바루 전용 공장이 대표적인 곳이다. 2028년 8월 가동 예정이다. 마쓰다와 스바루는 파나소닉을 통해 총 5463억엔(보조금 1847억엔 포함)을 들여 생산시설을 마련하기로 했다. 도요타도 약 2500억엔을 투자해 후쿠오카현 배터리 공장을 신설하고,...
日 정부-업체, EV전지 양산에 9조원대 공동 투자 계획 2024-09-06 08:51:29
공동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스바루 전용 전지는 군마현에서 2028년 8월부터 생산되며, 마쓰다 전용 전지는 파나소닉의 오사카 공장에서 제조 라인을 확보해 내년 7월 생산을 개시한다. 앞서 일본 정부는 배터리 분야에서 혼다와 일본 배터리 업체 GS유아사의 합작 공장에 약 1천600억엔, 도요타에 약 1천200억엔 보조를...
간토학살 기록 발굴에도…희생자 수조차 집계 안하는 日지자체들 2024-09-02 08:59:24
가나가와현은 11명이라고 응답했고 군마현은 "후지오카 사건이라고 불리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했다. 후지오카 사건은 당시 자경단 등이 경찰서에 있던 조선인 17명을 학살한 것을 지칭한다. 지바현과 사이타마현은 현 당국이 펴낸 역사서 등을 토대로 각각 96명 이상, 최소 94명이라고 답했다. 특히 도쿄도 관계자는...
태풍 '산산' 日시코쿠 지나 오사카 방향 동진…"사망·실종 7명"(종합) 2024-08-31 17:23:38
남성이 숨졌고 군마현에서는 유적발굴 현장에서 일하던 20대 인부가 무너져 내린 흙에 묻혔다가 구조됐다. 전날 새벽 한때는 도쿄 도심의 메구로 강에 '범람 위험정보'가 발령됐고 신주쿠, 세타가야 등 도쿄도 11개 구에 피난 지시도 내려졌다. NHK 집계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인한 사망자는 6명이고 실종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