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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정원 "김주애 동행 가능성, 단정 어려워" 2025-09-02 14:06:33
[속보] 국정원 "김주애 동행 가능성, 단정 어려워"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전용열차로 평양 떠난 김정은… 2일 베이징 도착 2025-09-01 23:30:52
높다는 관측이다. 아내 리설주와 딸 김주애의 동행 여부도 주목된다. 식량·의약품 등 원조 요청 전망…푸틴도 만나, 3자회동은 불투명 美협상 앞두고 공조 논의 가능성…열병식 때 習·푸틴과 나란히 설 듯1일 북한을 출발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전용열차는 중국 단둥과 선양, 칭황다오, 톈진을 거쳐 베이징까지...
NYT "김주애, 北 후계자로 부상…최초 여성 통치자 가능성" 2025-08-10 10:59:33
아울러 한국의 정보기관과 전문가들은 김주애를 김 위원장의 가장 유력한 후계자로 지목해 주시하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또 한국 정보기관은 김 위원장에게 최소 두 명의 자녀가 있을 가능성이 크고 김주애보다 나이가 많은 아들이 있다는 미확인 보도도 있다고 소개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유력한 후계자"…NYT, 北 김주애 집중조명 2025-08-09 18:55:48
"김주애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유일한 자녀"라면서 "만약 그녀가 후계자로 지명된다면 고도로 군사화된 가부장제 국가이자 핵보유국인 북한을 통치하는 최초 여성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NYT는 김주애가 김 위원장과 함께 2022년부터 공식 석상에 등장한 모습을 다양한 영상과 사진들과 함께 소개했다. 2023년과...
"수줍은 소녀서 중심인물로 급부상"…NYT, 北 김주애 집중조명 2025-08-09 18:33:30
관영매체에서 김주애가 아빠 옆에서 점차 더 눈에 띄고 있다고 전했다. NYT는 "그녀는 북한에서 알려진 공식 직함이 없다. 외부 세계는 그녀의 목소리도 듣지 못했다. 북한 관영 매체는 그녀의 이름도 언급하지 않고, 오직 '가장 친애하는' '존경하는' 지도자의 딸이라고만 언급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수줍은 소녀서 중심인물로"…NYT, 北 김주애 집중조명 2025-08-09 18:05:37
관영매체에서 김주애가 아빠 옆에서 점차 더 눈에 띄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북한에서 알려진 공식 직함이 없다. 외부 세계는 그녀의 목소리도 듣지 못했다. 북한 관영 매체는 그녀의 이름도 언급하지 않고, 오직 '가장 친애하는' '존경하는' 지도자의 딸이라고만 언급한다." 그러나 한국의 정보기관과...
'엄마는 구찌·딸은 까르띠에'…백두혈통 '명품사랑' 여전하네 2025-06-26 14:06:14
딸 김주애도 동행했다. 리설주가 공식 일정에 등장한 것은 2024년 1월 1일 신년경축공연 관람 이후 처음이다. 그는 이날 흰 상의에 검정 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정장 차림으로 등장했고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의 GG 마몽 미디엄 숄더백(400만원)으로 추정되는 가방을 든 모습이 포착됐다. 이번 행사에서...
김정은 참관 중 '꽈당' 좌초했던 구축함, 사고 22일 만에 진수 2025-06-13 13:33:43
보도했다. 진수식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김주애가 함께 참석해 구축함을 둘러봤다. 이날 김주애는 해군을 상징하는 흰색 정장을 입고 행사에 동행했다. 다시 수리된 이 함정의 함급은 북한 측에서 지난 4월 진수한 '최현급'이라고 밝히며, 5천t급 구축함인 것이 확인했고 함명은 '강건호'로...
英 유튜버, 北 가이드에 "김정은 후계자 주애냐" 묻자… 2025-04-11 10:08:50
행사와 미사일 발사 참관 등에 동행해 왔다. 북한 관영 매체는 그를 '존귀하신 자제분'과 같은 존칭을 사용하며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일각에서는 북한이 김주애를 현시점에 유력한 후계자로 암시하며 후계자 수업을 진행 중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북한은 코로나19로 인해 5년간 중단했던 외국인 관광을...
'일가족 9명과 귀순' 탈북민 김이혁 사망…진중권 "잘 가요" 2024-12-06 05:52:05
탈북을 결심한 결정적 이유로 김정은의 딸 김주애와 '세상에 부럼없어라'라는 노래를 꼽았다. 김씨는 "사람이 마지막까지 희망을 붙잡고 있으면 그 환경을 버틴다"며 "김정은 정권 초기에는 혁명적 변화를 기대했는데 김주애가 등장하니까 희망이 없다는 걸 알았다. 인민들이 헐벗고 굶주려야 정권이 유지된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