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호선 뚫린대" 줄줄이 신고가…'강남까지 40분' 들썩이는 동네 2025-08-02 18:46:11
미사지구는 지하철 9호선 연장 사업인 '강동하남남양주선' 개통 기대로 아파트값이 오르고 있다. 강동하남남양주선은 강동구에서 하남 미사지구를 거쳐 남양주 진접지구까지 잇는 총길이 17.59㎞의 노선이다. 2031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하철 9호선 연장선이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아파트 가격이 최근 오...
다음주 비 소식…폭염 꺾이나 2025-07-31 17:55:00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현재 일본 도쿄 남남동쪽 해상을 지나는 제9호 태풍 크로사가 북동진하면서 한국 상공을 덮고 있던 북태평양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할 길을 열어줄 것으로 보인다. 고기압 이동에 따라 다량의 수증기를 품은 남풍이 유입돼 제주와 호남 등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며 기온이 살짝 떨어질 전망이다. ...
다음주 비 내려도 '찜통더위'…6~7일 호우 가능성 2025-07-31 12:46:32
남남동쪽 해상을 지나는 제9호 태풍 크로사가 북동진하면서 길을 열어 우리나라를 덮은 고기압도 이때 북동진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8월 4일을 기점으로 무더위가 가시지는 않겠다. 기압계 변화에 따라 다량의 수증기를 품은 남풍이 유입되기 때문이다. 이에 흐리고 제주, 넓게는 호남과 충청을 중심으로 서쪽...
캄차카반도에 8.8 초강진…3∼4m 쓰나미에 러 항구도시 홍수(종합2보) 2025-07-30 11:45:33
11시 48분께에는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에서 남남동쪽으로 99㎞ 떨어진 바다에서 다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곧이어 캄차카 동쪽 바다에서 오후 12시 9분께 규모 6.5, 12시 16분께 규모 6.5의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으며, 이후로는 규모 5.0 이상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 지질당국은 규모 8.8의 지진은...
허리케인에 폭풍까지…"휴가 어쩌지" 2025-07-29 07:47:41
이 허리케인은 호놀룰루에서 남남동쪽으로 약 1천400㎞ 떨어진 지점에서 시속 17㎞ 속도로 서쪽을 향해 이동하고 있으며 최대 풍속은 시속 120㎞다. 현재는 육지에 미치는 직접적인 위험이 없지만, 간접적으로 바람이 하와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기상 예보관이 밝혔다. 호놀룰루 기상청 소속 예보관 데릭 브로는 "섬에...
뉴질랜드 더니든 남남서쪽 바다서 규모 6.9 지진 발생 2025-07-29 07:40:00
뉴질랜드 더니든 남남서쪽 바다서 규모 6.9 지진 발생 (서울=연합뉴스) 29일 오전 7시 10분(한국시간) 뉴질랜드 더니든 남남서쪽 1천599km 해역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57.56도, 동경 156.8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weather_news@yna.co.kr...
하와이 남쪽 태평양에 허리케인·폭풍 잇달아…"간접 영향권" 2025-07-29 07:36:51
이 허리케인은 호놀룰루에서 남남동쪽으로 약 1천400㎞ 떨어진 지점에서 시속 17㎞ 속도로 서쪽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최대 풍속은 시속 120㎞다. 현재 육지에 미치는 직접적인 위험은 없지만, 간접적인 바람이 하와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기상 예보관은 설명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호놀룰루 기상청 소속 예보관 데릭...
뉴질랜드 더니든 남남서쪽 바다서 규모 6.2 지진 발생 2025-07-27 01:39:07
뉴질랜드 더니든 남남서쪽 바다서 규모 6.2 지진 발생 (서울=연합뉴스) 27일 오전 1시 15분 4초(한국시간) 뉴질랜드 더니든 남남서쪽 1578km 해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57.68도, 동경 157.6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weather_news@yna.co.kr...
[단독] 수조원대 소송전 벌였던 LG·SK…美공략 '미래' 위해 '과거' 잊었다 2025-07-24 17:45:07
SK온의 배터리 영업비밀 유출 소송 이후 남남처럼 지내던 두 회사가 공식적으로 만나는 첫 자리였기 때문이다. 5년 넘게 이어진 앙금이 풀리는 건 순식간이었다. 배터리 캐즘(대중화 전 일시적 수요 침체)을 버텨내려면 ‘세계 최강’ 중국산이 발을 못 붙이는 미국을 잡아야 한다는 데 서로 공감했기 때문이다. “가격만...
7호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한반도 폭염에 가세 2025-07-23 22:02:58
따르면 7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23일 오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570km 부근으로 이동했다. 프란시스코는 25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서남서쪽 약 300km 부근으로 이동하며, 오후 3시에는 타이완 타이베이 북동쪽 약 240km 부근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26일 오후 3시에는 열대저압부로 약화돼 중국 푸저우 북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