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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일본인' 코스모시, 국내 페스티벌도 접수…'매들리 메들리' 성료 2025-10-20 17:17:56
특히 코스모시는 타이틀 별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은 물론, 남다른 팀워크가 돋보이는 무대 매너를 뽐내며 공연장을 달궜다. 관객들 역시 이에 화답하듯 열띤 함성과 응원을 보내며 코스모시와 함께 뜻깊은 무대를 완성해냈다. '매들리 메들리'를 성공적으로 마친 코스모시는 올해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드림투어 최강자 가린다...파마리서치 리쥬란 왕중왕전 개막 2025-10-20 09:14:11
선수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리쥬란 코스메틱 세트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홀인원 경품도 푸짐하다. 12번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1억5000만 원 상당의 침대 세트, 15번홀 최초 홀인원 기록자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리쥬란 코스매틱 세트가 주어진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20 00:17:46
코스레코드(9언더파 63타)와 함께 깜짝 단독 선두에 올랐다. 최종 4라운드에선 우여곡절이 많았다. 버디 5개와 보기 4개로 롤러코스터를 탄 그는 1타밖에 줄이지 못해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먼저 경기를 마친 박지영과 동타를 이뤘다. 그러나 마지막 승자는 이율린이었다. 그는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다섯 번의...
유모차 끌고 온가족 응원전…양주의 가을 물들인 '1만 갤러리' 2025-10-19 18:20:58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여덟 살, 다섯 살 딸 두 명을 데리고 나온 서형기 씨(43)는 “평소 골프 방송을 함께 보는 아이들이 박혜준을 응원하러 먼저 오자고 해 산책 겸 놀러 왔다”며 “날씨도 걷기 선선하고 경사도 낮아 유모차를 끌며 관람하기 참 좋은 코스”라고 했다. 양주=은정진/최한종 기자 silver@hankyung.com...
중하위권 선수 '대반격'…한빛나 내년 시드 확보 '숨통' 2025-10-19 18:19:58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총상금 12억원)은 4라운드 내내 이변의 연속이었다. 내년 정규투어 풀시드 확보에 빨간불이 켜진 중하위권 선수들의 반격이 이어지면서다. KLPGA투어 시드권을 받으려면 우승(2년 시드)을 하거나 해당...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19 18:19:01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막내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우승상금 2억1600만원, 총상금 12억원)에서는 이율린과 박지영이 5차 연장까지 펼치면서도 이율린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올 시즌 열린 KLPGA투어 28개 대회 가운데 가장 긴 연장 승부가 펼쳐진 대회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이날 대회...
신인왕 경쟁 '초접전'…3위 서교림, 송은아 제치고 단숨에 1위로 2025-10-19 18:17:32
남은 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과 포인트가 걸린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언제든지 순위가 바뀔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송은아는 커트 탈락하며 포인트를 확보하지 못했다. 본선에 진출한 서교림과 김시현에게 기회가 생긴 셈이다. 기회를 잡은 것은 서교림이었다. 이날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대혼전 속 앞서나간 이율린, 생애 첫 우승 정조준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32:25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로 9언더파 63타를 쳤다. 사흘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이율린은 전날 공동 31위에서 단숨에 단독 1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단독 2위 정윤지(10언더파 206타)와는 한 타 차이다. 9언더파 63타는 코스 레코드다. 기존 기록은 2015년...
코스레코드 경신 이율린 "우승하면 시드전 안 가도 되겠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5:18:46
잘 막으면서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코스레코드를 경신했다는 말에 깜짝 놀란 이율린은 “코스레코드인 줄은 몰랐는데 너무 기쁘다”며 “저에겐 남은 대회들이 중요한데 이곳에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서 기쁘다”고 했다. 이율린은 ‘시드전의 강자’로 불린다. 정규투어 데뷔 때부터 3년 연속 시드전에 나섰는데 늘...
2연패 도전 박보겸 “못 줄인 타수, 남을 36홀 동안 줄여야죠”[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05:28:01
질주했다. 박보겸은 17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전날 7언더파 65타로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을 세운 박보겸은 타수를 지켜 단독 3위(7언더파 65타)로 반환점을 돌았다. 8언더파 64타 공동 선두 김우정·황정미와 한 타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