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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외국인 160만 돌파…화성·시흥·안산에 '밀집' 2025-12-27 08:32:00
시흥시(4만2천158명), 경기 안산시 단원구(3만8천398명), 경기 평택시(3만5천893명)도 등록외국인 밀집 지역으로 꼽혔다. 국적 별로 보면 중국이 29.8%로 가장 많았다. 베트남(18.4%), 네팔(5.5%), 우즈베키스탄(4.3%), 캄보디아(4.1%)가 뒤를 이었다. 거소 신고한 외국국적동포 55만3천927명 중 69.7%는 중국이었다....
한국에서 일하려면 필수라던 15만원 '자격증'…알고보니 2025-12-23 21:09:36
69.3%는 중국 국적자이며 네팔 베트남 필리핀 국적자도 포함됐다. 불법 체류자도 5명이나 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베트남과 중국에 거주하는 총책 B씨와 공모해 구매 희망자에게 가짜 자격증을 장당 7만~15만원에 판매했다. B씨는 해외에 거주하며 거푸집, 철근, 온돌, 건설기계 조종 등 각종 국가기술...
'위조 자격증'으로 건설현장 취업…중국인 등 검거 2025-12-23 14:16:31
많았고 네팔·필리핀·베트남 등 다양했으며, 불법체류자도 5명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적발된 가짜 자격증은 거푸집·철근·온돌·건설기계 조종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있었으며, 경찰은 이러한 위조 취업이 산업재해와 부실시공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경찰은 위조 신분증의 발송지인 베트남과 중국에 있는...
트럼프, 전 정부 임명 대사급 외교관 30여명 소환 2025-12-22 20:10:47
지목됐다. 이밖에 알제리와 이집트, 네팔, 스리랑카, 과테말라, 수리남 등에 주재 중이던 외교관들도 임기 종료 통보를 받았다. AP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인물들이다. 앞서 미국의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도 동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등에서 근무하는 대사들이 내년 1월까지 물러나라는 통보를...
쓰레기 천지된 히말라야…'등반객 제한' 추진 2025-12-19 14:56:00
등반객 수 제한에 나선다. 19일 dpa 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 당국은 최근 '히말라야 봉우리 청결 유지 5개년(2025∼2029년) 계획'을 공개했다. 이 계획에는 에베레스트를 포함한 주요 봉우리의 환경 여건과 등반 실태를 고려해 등반객 수를 조절하는 방안이 담겼다. 다만 이를 위한 구체적인 규정이나 기준은 아직...
네팔, 히말라야 고봉에 쓰레기 쌓이자 등반객 수 제한 나서 2025-12-19 14:41:53
네팔이 히말라야 고봉들에 쌓이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자 처음으로 등반객 수를 제한하기로 했다. 19일 dpa 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 당국이 이 같은 내용이 든 '히말라야 봉우리 청결 유지 5개년(2025∼2029년) 계획'을 최근 공개했다. 당국은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해발 8천848.86m) 등 봉우리에 등반객들이...
나이지리아 일부 지역 '철수권고'…여행경보 상향 2025-12-19 09:49:01
튀르키예 9개주(시리아·이라크 국경 10㎞ 이내 지역 제외) 역시 3단계에서 2단계로 조정됐다. 세네갈, 엘살바도르, 탄자니아 전역과 러시아, 중국, 콩고민주공화국 일부 지역에 발령된 특별여행주의보는 90일간 연장된다. 네팔 일부 지역(바그마티, 룸비니, 간다키 주)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도 지난 11일 연장됐다....
외국인 취업자 110만명 넘어…한국문화 관심에 유학생 70% 급증 2025-12-18 12:00:03
등을 꼽았다. 비전문취업 외국인은 캄보디아(4만7천명), 네팔(4만7천명), 베트남(3만9천명) 순으로 많았다. 74.4%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로 '임금이 높아서'라고 답했다. 올해 5월 기준 15세 이상 최근 5년 이내 귀화허가자의 국내 상주인구는 5만2천명으로 작년보다 1천명 증가했다. 귀화허가자 중 취업자는...
'호랑이 보호 모범국' 네팔, 호랑이 개체수 전국 조사 개시 2025-12-17 14:49:41
기자 = 네팔이 한때 멸종위기에 처한 호랑이 보호 노력의 하나로 호랑이 개체수 정기 조사에 나섰다. 17일 현지 신문 카트만두포스트 등에 따르면 네팔 당국은 전날 숲으로 뒤덮인 남부 평지에 위치한 국립공원 4곳에서 조사 작업에 착수했다. 당국은 2009년 과학적 개체수 조사를 처음 실시한 이래 4년에 한 번꼴로 조사를...
하나투어, 네팔 최대 기업 'CG'와 MOU…남아시아 개척 2025-12-15 10:10:34
접근성을 높이고,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라며 "CG의 현지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핵심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팔의 차우다리 그룹(Chaudhary Group, CG) 그룹은 1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네팔 최대 규모의 민간 기업으로, 호텔·리조트 사업 외에도 식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