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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민주당, 당명서 '민주' 빼야" 2025-01-12 14:54:05
내란선동 고발' 발언과 관련해 "민주당은 당명에서 '민주'를 빼든지, '민주공안당'으로 개명하라"고 비난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어준을 국회에 불러 가짜뉴스 유포의 장을 마련해준 야당이 오히려 일반인의 카카오톡을 가짜뉴스로 매도하며 고발하겠다고...
"안 지킬 거면 탈당"·"조폭 만도 못해"…'당론'이 뭐길래 [정치 인사이드] 2025-01-09 15:49:28
따라 결정된 당론과 당명에 따를 의무'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당헌 제2장 6조의 내용입니다. '양심에 따른 투표의 자유'에 대해 규정한 국민의힘 당헌 제60조에는 "헌법과 양심에 따라 국회에서 투표할 자유"와 함께 "의원총회에서 의결한 당론에 대하여 의원이 국회에서 그와의 반대되는 투표를 했을 경우에...
佛 강경우파 정치인 장마리 르펜 사망 2025-01-08 17:07:59
표현하거나 나치 독일 점령 시절을 옹호하는 등 수차례 논란을 일으켰다. 르펜은 2011년 딸인 마린 르펜 원내대표에게 당 대표직을 물려주면서 2선으로 물러났다. 2018년에는 당명을 FN에서 RN으로 바꾸며 지지세 확장에 속도를 냈다. 프랑스 강경우파 정치 대중화를 이끌며 2017년과 2022년 두 차례 대선 결선까지...
민주 "국민의힘, 당명에 '국민' 사용할 자격 없어" 2025-01-07 10:27:53
'과천 상륙작전'으로 칭송한 사실이 들통나자 사퇴했다"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국민이 분열되고 나라가 망해도 상관없다는 추악한 권력욕만 가득한 모습"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당명에 국민을 사용할 자격이 없다"며 "차라리 당명을 '내란수괴 품은 당'으로 변경하라"고 덧붙였다....
조경태 "계엄 해제 앞장선 한동훈 몰아내…국민의힘 의원들 비겁" 2024-12-17 09:41:39
다수의 뜻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국민의힘이 당명이 무색할 정도로 계엄옹호당으로 전락하지 않을지 우려가 높다"고 했다. 조 의원은 전날 이뤄진 한 대표와 친한계(친한동훈계) 의원들과의 만찬 자리에 대해 "대표로서 마지막 떠나는 자리였고, 위로하는 자리였다"며 "우리 당 다수의 강압적인 힘으로 쫓겨난 대표이기 때문...
147일 만에 쫓겨난 한동훈…"죽기 좋은 자리" 우려 현실화 [정치 인사이드] 2024-12-16 19:40:01
짧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새누리당이 박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당명을 바꾼 자유한국당에서는 홍준표 초대 대표가 2017년 7월 3일부터 2018년 6월 14일까지 347일을, 황교안 대표가 2019년 2월 27일부터 미래통합당으로 당명을 바꾼 2020년 4월 15일까지 414일 당 대표를 수행했다. 이어 지금의 국민의힘에서는 이준석...
조경태 "'국민의짐' 돼선 안 돼"…탄핵 찬성 표결 촉구 2024-12-14 14:30:51
논리가 국민들에게 설득력이 있겠냐"며 "우리 당명이 '국민의힘'인데 '국민의 짐'이 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7일 1차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표결 불참 당론을 정했었다. 당론을 바꾸려면 당헌상 재적의원의 3분의 2(72명) 이상이 동의해야 한다. 의총장에서 의원들은 표결 방향을...
'왕실모독죄 개정 추진' 태국 제1당, 해산되나…내일 헌재 판결 2024-08-06 14:13:45
새 대표를 맡고 당명을 바꿀 수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TKCV는 지난 총선에서 후보 13명을 냈으며, 한 석도 얻지 못한 군소정당이다. 전진당의 실질적 지도자인 피타 전 대표는 각종 인터뷰 등을 통해 당이 해산되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라고 지지자들에게 당부했다. 그는 AP통신에 "단지 개인이나 당의 미래 때문만이...
개혁신당, 당명 그대로 유지한다 2024-07-26 17:48:47
합당할 당시 조건인 ‘총선 이후 당명 변경’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후속 조치 차원에서 이뤄졌다. 그러나 개혁신당 당원들은 기존 당명을 선호했다. 이에 양 전 의원이 반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지만, 허 대표는 충분한 의견 교류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허 대표는 “양 전 의원께서 ‘본인의 짐이 좀 덜어진 것...
박찬대, 채상병특검법 부결에 "한동훈 체제 싹수 노랗다" 2024-07-26 10:16:15
부부만 방탄하면 그만이라는 것인가. 이럴 거면 당명을 아예 '방탄의 힘'으로 바꾸라"고 헀다. 박 직무대행은 "민심 동행을 운운하던 한동훈 대표의 공약도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첫 출발부터 용산 해바라기, 대통령 부부 허수아비를 자처하는 것을 보니 한동훈 체제의 싹수도 노랗다"면서 "민주당은 보다 강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