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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돔에 '4색 정원' 조성됐다…외부 유휴공간 활용 2025-07-18 11:34:43
조성됐다. 덩굴장미와 물안개가 어우러진 정원과 트릭아트 포토존 등이 마련돼 야구장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서울시설공단은 고척스카이돔 외부 유휴공간을 활용해 '4색 매력 정원'을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정원은 '플라워가든', '코르크 쉼터',...
美의 17% 토마토 관세 발표에도…멕시코 "대미 수출 계속될 것" 2025-07-16 01:49:22
생산하고 있으나, 온실 환경에서 자라 덩굴에서 직접 딴 멕시코산과 비교하면 맛이나 신선도 면에서 경쟁력을 갖지 못한다고 멕시코 당국은 강조한다. 전날 멕시코 경제부와 농림부는 공동성명에서 "멕시코 토마토는 불공정 무역 때문이 아니라 그 풍미와 신선도 덕분에 미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
경북도, 특화형 공동영농, 新 소득모델로 부상 2025-07-15 09:34:40
기술이다. 봉화의 경우 수박이 열리는 덩굴은 기존처럼 바닥에 눕혀서 재배하고, 영양분을 공급받는 덩굴은 지지대를 설치해 수직으로 키우는 방식으로 추가 시설 필요 없이 대형(7kg 이상) 수박에 적합하다. 봉화군 재산면에서 특화형 공동영농을 추진하고 있는 김윤하 재산토마토작목회 농업회사법인 대표는 “각자 생...
[랜드마크 대 랜드마크] 자연과 건물이 하나로…도심, 숲이 되다 2025-07-11 17:20:19
나무를 건물과 연결하는 방법으로 담쟁이덩굴처럼 나무가 건물을 덮는 방식 대신 화분에 나무를 심는 것 같은 방법을 선택했다. 나무가 자랄 수 있는 독립적인 공간, 화분과 같은 구조물을 마련해 식재하는 방식이다. 그래야 나무가 사람들 가까이에서 자연의 즐거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계절마다 다른 꽃을 즐기고,...
땅에 그린 예술…정원, 도시의 갤러리가 되다 2025-07-10 17:42:37
여름에는 덩굴장미·프렌치 라벤더·옥잠화가, 가을에는 알록달록한 에키네시아·리아트리스·참억새가 피어난다. 자연에 대한 철학이 돋보이는 정원들도 찾아볼 수 있다. 박승진 작가의 ‘세 번째 트랙’은 보라매공원의 긴 산책길과 겹쳐 ‘제3의 길’을 걷는 행동이 하나의 사유로 이어지게 한다. 김기한 작가의 ‘The...
한경협, 기후·에너지 정책 대전환 논의 본격화 2025-07-03 06:01:13
환삼덩굴 등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종 식물을 제거하고, 하천변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유해 식물 제거 작업은 토종 식물 서식지 회복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필수 활동으로, 도심 내 자연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활동 외에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다양한 친환경...
[포토] 동아오츠카, 안양천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활동 2025-05-09 15:55:22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등 개화 전 생태계교란 식물을 뿌리째 제거함으로써 생물다양성 보존과 서식지 보호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생태계교란 식물은 토종생물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여 생태계 지속가능성 저하, 서식지 교란, 생물다양성 감소 등의 피해를 유발한다. 동아오츠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디올 파인주얼리, Rose des Vents 컬렉션 런칭 10주년 기념 신제품 공개 2025-04-11 15:35:21
해골, 담쟁이덩굴 모티브가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브로치를 완성하며 더욱 세련되고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 디올만의 독특한 헤리티지를 조명하는 Étoile des Vents은 무슈 디올이 소중히 여긴 행운의 상징이 장식된 탁월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거부할 수 없을 만큼 대담하고 모던한 매력을 자아내는 이어커프...
현대모비스, '세계 물의 날' 맞아 진천 미호강 환경정화 봉사 2025-03-31 09:34:40
백곡천 합수부 지역에서 쓰레기를 줍고 환삼덩굴과 가시박 등 생태교란종 식물을 제거했다. 현대모비스는 2012년부터 미호강 일대를 중심으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미호강 인근 미르숲에는 총 100억원을 투자해 생태숲으로 조성하고 2022년 진천군에 기부했다. 현대모비스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최대...
배곯던 소년 눈에 비친 모란, 노인의 캔버스에 만개했다 2025-03-26 17:17:43
청화백자에 꽂힌 모란, 산그늘에 핀 듯 어두운 모란 덩굴까지 다양하게 나와 있다. 노세환 노화랑 대표는 “초기 시리즈가 생기 있는 모란을 주로 다루면서 화사함을 강조했다면, 후기작으로 갈수록 꽃잎이 늘어지거나 떨어지는 등 변주가 눈에 띈다”고 했다. 전시는 4월 9일까지.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