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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김용민 '악몽' 떠오른 여야…'입'에 초긴장 [이슈+] 2024-03-15 15:00:01
개입설'을 주장한 사실이 드러난 도태우 대구 중남구 후보에 대한 후보 공천을 취소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국민 정서와 보편적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사회적 물의를 빚은 경우나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언행"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도 이른바 '목발 경품'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정봉주 서울...
"호떡 뒤집기 판이냐"…홍준표, 도태우 공천 취소 비판 2024-03-15 10:28:58
대구 중·남구 도태우 후보의 공천을 전격 취소한 것을 두고 "공당의 공천이 호떡 뒤집기 판도 아니고 이랬다저랬다 한다"고 비판했다. 홍 시장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경선으로 후보가 됐으면 다음 판단은 본선에서 국민에게 맡겨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중요 국가정책 발표는 하나도 없고 새털처럼 가볍게...
與 '논란 낙천' 다음 후보는 장예찬?…장동혁 "지켜보고 있다" 2024-03-15 10:22:16
5·18 폄훼 발언 논란을 빚은 대구 중·남구 도태우 후보의 공천 취소를 전격 결정한 직후 나온 입장이라 공천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전날 공관위는 도 후보에 대해 "지난번 (공천 유지) 결정 후 별개의 추가 보도도 있었고, 여러 사정을 고려해 논의한 끝에 결정했다고"고 했다. 이어 "어떤 보도나 의혹이...
정봉주·도태우 이어 장예찬 도마 위 2024-03-15 09:41:44
4·10 총선을 앞두고 '막말 리스크'가 정치권을 휩쓸고 있다. 국민의힘은 부산시 수영구 후보인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의 부적절 발언 논란도 지켜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장동혁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전 청년최고위원과 관련해 "그 발언 내용이나 문제적인 지점, 그리고 그것이...
與, 장예찬 과거 게시물 논란에 "지켜보겠다" 2024-03-15 08:36:21
전날 언론을 통해 또 한 번 "10여년 전 워낙 어린 시절의 일이고, 지금 생각은 전혀 달라졌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한편, 당 공관위는 전날 과거 '5·18 북한 개입설'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도태우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 지역 유권자로부터 돈 봉투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정우택 충북 청주상당 예비후보에...
민주, 정봉주 공천 취소…'목함 지뢰' 발언 논란에 2024-03-15 05:35:08
정우택 의원과 '5·18 폄훼 논란'에 휘말린 도태우 후보의 지역구 공천을 취소하면서 민주당 내에서도 '엄정 대응' 여론이 더 힘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 참모들도 신속하게 정 전 의원 문제를 결론 내야 한다고 건의하자 이 대표가 결국 결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서울 강북을 새...
'돈봉투' 정우택 '5·18 폄훼' 도태우 공천 취소 2024-03-14 23:26:28
구설에 오른 도태우(대구 중남구) 후보다. 지지율 정체에 따른 고육지책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도 후보의 공천 취소를 의결했다. 앞서 도 후보는 2019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5·18 명예 회복을 위해 북한 개입을 조사해야 한다’는 주제로 방송해 논란을 빚었다. 전날까지도 공관위는 도...
與 도태우·野 정봉주 결국 공천 취소…과거가 발목 잡았다 2024-03-14 22:59:36
"공천관리위원회는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도태우 후보에 대한 공천 취소를 의결했다"며 "도태우 후보의 경우 5·18 폄훼 논란으로 두 차례 사과문을 올린 후에도 부적절한 발언이 추가로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관위는 공천자가 국민 정서와 보편적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사회적 물의를 빚은 경우나 국민...
[속보] 與, '5.18 논란' 도태우 공천 취소…"부적절 발언 추가로 드러나" 2024-03-14 22:23:52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장예찬·도태우 논란 덮은 정봉주 막말…'다 합쳐도 안되네'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3-14 19:00:03
의원의 검색량은 75로 나타났다. 장예찬(21), 조수연(17), 도태우(9)와 비교하면 최소 3배에서 최대 8배 달하는 검색량이다. 도마 위에 오른 여권 후보들의 검색량을 다 합쳐도 정 전 의원에 미치지 못 한다. 지난 7일부터 일주일 간 검색량을 놓고 봐도 정 전 의원 15, 장예찬 10, 도태우 7, 조수연 2 순으로 정 전 의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