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용태 "9월 전당대회 열어 국민의힘 새 지도부 구성" 2025-06-08 18:04:21
동훈 전 대표가 약 반년간 대표직을 맡은 것을 제외하면 줄곧 비대위 체제로 운영됐다. 김 비대위원장 구상대로라면 그의 임기가 9월까지 늘어날 수 있다. 공식 임기는 이달 말까지로, 임기 연장엔 전국위원회 승인이 필요하다. 다만 전당대회를 열더라도 자신은 출마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대선 과정에서 벌어진 김문수...
"책임 회피할 생각 없다"…권성동 원내대표 사의 2025-06-05 17:56:20
가운데 친윤(친윤석열)계와 친한(친한동훈)계 간 불협화음도 이어지고 있다. 향후 전당대회를 통해 새 지도부를 선출할지, 비대위 체제를 유지할지를 놓고도 내홍을 겪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권성동 “제 책임 가볍지 않아”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원내대표로서 저의 책임이 결코 가볍지...
국힘, 패배 자성없이 '당권경쟁' 돌입…金·친한·친윤 '3파전' 점화 2025-06-04 17:55:18
친윤(친윤석열)계, 친한(친한동훈)계를 비롯해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중심으로 한 ‘신당권파’까지 3파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4일 국민의힘은 김 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 외에 아무런 공개 일정을 편성하지 않고 침묵을 이어갔다. 지도부의 공개적인 입장 표명도 없었다. 그 대신 국민의힘...
장예찬 "국힘 분열 DNA가 패배 원인…김문수 찍기는 했나" 2025-06-04 15:35:48
내홍 사태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친한(친한동훈)계에서는 이미 "계엄을 옹호한 채 보수의 가치만을 외치며 국민께 뻔뻔한 한 표를 애원했다(진종오 의원)" 등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선을 긋지 못한 옛 친윤(친윤석열)계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당 지도부 거취부터 불투명하다. 당 조직을 추스르고 1년 앞으로...
배현진, 수도권 선거본부장으로…국힘 선대위에 '친한계' 대거합류 2025-05-26 23:56:26
의원 등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이날 국민의힘은 보도자료를 내고 배현진 의원이 수도권 선거대책본부장을, 박정훈 의원이 서울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 사장 출신의 고동진 의원은 직능총괄본부 직능단장을, 진종오 의원은 정책총괄본부 체육정책본부장에 임명됐다. 김문수 후보...
김문수 옷 처음 입은 한동훈…"친윤 구태 청산하면 이긴다" 2025-05-25 18:24:38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한쪽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무능을 폭로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친윤(친윤석열) 구태를 청산하겠다는 다짐을 국민께 보여드리면 우리가 이긴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원 유세에서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길은...
친한계 6선 조경태, 김문수 공동선대위원장 합류 2025-05-24 18:14:18
조 의원을 포함해 주호영·김기현·권성동·나경원·안철수·김용태·황우여·양향자·이정현 등 10인 체제가 됐다. 주호영 의원과 함께 당내 최다선인 6선의 조 의원은 대표적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로 꼽힌다. 최근 조 의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선대위 구성 주요 인사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들"이라며 "이게 과연...
국힘 박정훈 "김문수 사기꾼으로 몰아간 권성동, 물러나라" 2025-05-20 09:29:37
물러나라"는 말 뿐"이라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김문수 후보는 당원이 지켰다"며 "김 후보의 당선을 위해 오늘이라도 사과하고 사퇴해라"고 했다. 지난 10일 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진한 후보 변경안이 전 당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부터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은 권성동 원내대표의 사퇴를 거듭 요구하고 있다. 박주연...
김기현 "당원이라면 김문수 지원해야"…한동훈 등 저격 2025-05-16 15:01:55
동훈 전 대표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 국민의힘 중앙선대위에 합류하지 않은 인사들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다. 한 전 대표의 경우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계를 청산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 전 총리는 지난 10일 새벽 국민의힘에 입당했으나, 단일화 과정에서 김 후보에 밀려 탈락한 이후...
한동훈 "친윤의 당내 쿠데타"…대선 후 당권 놓고 '물밑 경쟁' 2025-05-11 18:20:10
동훈 전 대표(왼쪽) 주변 인사들이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의 동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대선 이후 국민의힘 당권을 잡기 위한 물밑 경쟁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 전 대표는 11일 자신의 SNS에 “당원들이 친윤석열계의 당내 쿠데타를 막았다”며 “당을 이 지경으로 몰고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