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 우크라에 '돈바스 지역 러에 다 넘겨야 안전보장 제공'" 2026-01-27 15:51:04
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는 실망스러운 일이 될 수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23일 다보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양자 담판을 통해 안전보장안에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었다. 그는 이어 25일 리투아니아에서 한 기자회견에서도 "안전보장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의 확약"이라며 "서류는 100% 준비됐고...
'종전 첫발' 뗀 미·러·우크라 3자회담…신중함 속 탐색전 2026-01-27 03:31:35
자체 긍정적"…젤렌스키 "다음 회의 이를수록 좋아"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미국 중재 하에 러시아·우크라이나가 종전안을 논의하는 3자회담이 첫 발을 뗐다. 양측은 회의가 끝난 뒤 긍정·부정 평가도 자제했다. 파행 없이 한 자리에서 함께 논의를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종전 기대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
젤렌스키 "모두 타협 필요"…종전 3자회담에 접점찾기 본격화 2026-01-26 09:18:23
젤렌스키 "모두 타협 필요"…종전 3자회담에 접점찾기 본격화 서방·우크라 안전보장안 완료…러 "서방군 주둔 반대" 되풀이 돈바스 두고 계속 평행선…"러 양보 요구에 우크라 미동도 않아"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미국이 중재하는 우크라이나 종전 3자 회담과 함께 전쟁 당사국의 타협점 모색이 본격화하고 있다....
젤렌스키, 반러 세결집…리투아니아·폴란드와 정상회담 2026-01-25 18:51:56
젤렌스키 대통령은 19세기 러시아 지배에 맞서 폴란드·리투아니아 지역 귀족들이 일으킨 '1월 봉기' 기념행사에도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은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SNS에 리투아니아·폴란드와의 공조를 언급하며 "러시아의 위협을 가장 잘 이해하는 국가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를...
미·러·우크라 2차협상 종료…"건설적, 내주 3차 협상"(종합) 2026-01-25 00:12:10
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텔레그램 성명에서 이날 협상에 대해 "많은 것이 논의됐다"며 대화가 건설적이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협상 대표들이 각국에 보고한 뒤 추가 조치를 조정하기로 했다면서 "군 대표들은 다음 회의에서 논의될 문제들의 목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준비가 되면...
러, 3자협상 도중 우크라 공습…1명 사망, 23명 부상 2026-01-24 20:48:42
내려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23일 "러시아의 주요 표적은 에너지 기반시설"이라고 비판하면서 스위스 다보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에서 논의한 방공 지원이 전면 이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푸틴 같은 트럼프에…"러, 美에 세계곳곳 이익 빼앗길 위험" 2026-01-24 16:43:15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맹비난한 것도 푸틴에게는 기쁜 소식이었다. 러시아가 트럼프의 행보에서 느끼는 득의양양한 기쁨은 지난주에 전례없는 수준으로 고양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덴마크의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병합하겠다고 공언하면서, 푸틴 대통령이 수십년간 노력해온 바대로 유럽 국가들과 미국...
미·러·우, 아부다비 3자 종전협상…첫날 진전 없이 종료 2026-01-24 12:31:40
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핵심은 러시아가 전쟁을 끝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며 "오늘 논의의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을 내리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 대화가 어떻게 전개되고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지켜보겠다"고 했다. 종전 논의...
러, 종전협상 중에도 우크라 이틀째 맹폭…혹한 속 에너지 비상(종합) 2026-01-24 11:47:08
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밤 공개된 영상 연설에서 "안타깝게도 수도의 많은 건물이 여전히 난방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며 "사람들을 돕기 위해 최대 규모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최대 민간 에너지 기업 DTEK 최고경영자(CEO) 막심 팀첸코는 로이터 통신에 "인도적 재앙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美법원, '한인종교단체 변사사건' 용의자 6명 살인 혐의 기각 2026-01-24 10:32:54
렌스빌의 자택에서 한국 국적자 조모(31.여) 씨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검찰은 기소장에서, 가족 또는 친구 관계인 용의자들이 종교를 자처한 범죄단체 '그리스도의 군사'를 조직했으며,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국한 조씨를 이씨 가족 소유 자택에 감금했다고 주장했다. 조씨는 자택 지하실에서 몇 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