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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노마스크' 환갑잔치, 광란의 파티 영상 삭제 [영상] 2021-08-09 11:49:26
미국 매사추세츠주 고급 휴양지 마서스비니어드섬 여름 별장에서 진행된 오바마 전 대통령의 생일파티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춤을 추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 역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였다. 해당 영상은 논란이 불거지자 삭제됐다. 하지만 SNS를 통해...
노마스크에 춤 삼매경…오바마 환갑 파티 `뭇매` 2021-08-09 08:55:22
마 전 미국 대통령이 `노마스크`에 대규모 환갑잔치를 열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8일(현지시간) 전날 오후 매사추세츠주의 고급 휴양지 마서스비니어드섬에서 열린 오바마 전 대통령의 60번째 생일 파티 사진을 한 참석자가 몰래 찍어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파티에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오바마 환갑잔치 사진 유출됐다 삭제…'노마스크 댄스' 모습도 2021-08-09 04:53:25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환갑잔치에서 마스크 없이 마이크를 들고 춤추는 사진이 유출됐다. 이 사진을 비롯해 소셜미디어에 공개됐던 사진들은 이후 모두 삭제됐다. 뉴욕포스트는 8일(현지시간) 전날 오후 매사추세츠주의 고급 휴양지 마서스비니어드섬에서 열린 오바마 전 대통령의 60번째 생일 파티 사진을 한 참석자가...
데이비드 레터맨도 아웃…오바마 환갑잔치 '별들의 전쟁' 2021-08-07 18:08:05
데이비드 레터맨도 아웃…오바마 환갑잔치 '별들의 전쟁' 델타변이 우려에 규모 축소…비욘세, 스필버그, 클루니 등은 참석할 듯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환갑잔치가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우려로 축소되면서 최측근과 가까운 지인 중 초대 명단에서 제외된 인사가...
오바마, 델타변이 확산에 환갑잔치 결국 축소 2021-08-04 23:08:06
60번째 생일을 맞아 매사추세츠주의 고급 휴양지 마서스비니어드섬에서 대규모 환갑잔치를 할 예정이었다. 이곳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재직시절 휴가지로 애용했던 곳이기도 한데, 가족과 지인, 전 참모, 유명인사 등 475명이 참석을 확정 지었고 파티 준비에 동원될 스태프만 해도 200여 명에 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
환갑 맞은 오바마…코로나에도 대규모 파티 '논란' 2021-08-02 19:22:54
마 전 미국 대통령(사진)이 60번째 생일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이번 주말 대규모 기념 파티를 열 예정이라고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가족과 지인, 전 참모들, 유명인사 등 475명이 참석을 확정지었고, 파티 준비에 동원될 스태프만 200여 명에 달한다....
환갑 맞은 오바마…코로나 확산 우려에도 대규모 기념 잔치 2021-08-02 15:02:15
휴양지 마서스비니어드섬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서스비니어드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재직시절 휴가지로 애용했던 곳이다. 가족과 지인, 전 참모들, 유명인사 등 475명이 참석을 확정 지었고, 파티 준비에 동원될 스태프만 해도 200여명에 달한다. 초청된 인사 중에는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도 포함돼 있으며,...
얀센 백신 맞은 후 화이자·모더나 부스터샷 필요하나 2021-07-07 11:49:24
'아직' 접종 백신 종류 관계없이 당분간 마스크 착용 등 예방조치 필요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캐나다 서스캐처원 대학의 백신 및 전염병 기구 소속 과학자인 앤절라 라스무센은 2주 전에 화이자-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 이미 미국 존슨앤드존슨(J&J)...
역대 미국 대통령들은 어디로 휴가를 떠났나 2021-07-05 21:35:54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마서스비니어드섬은 클린턴과 오바마가 취임 도중 거의 매년 여름 방문했다. 언론은 클린턴이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을 찍어 보도하는 등 섬에서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은 큰 관심을 끌었다. 옐로스톤이나 그랜드티턴 같은 국립공원도 인기 휴양지역으로 꼽힌다. 국립공원은 연방정부에서 운영하기...
바이든 취임식에 화이자·우버 등 통 큰 기부…690억원 모금 2021-04-22 00:34:50
신고 자료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 포드 자동차, 제너럴 모터스(GM), 월마트, 구글 등은 100만 달러 한도를 채우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WSJ은 이들 기업이 취임식에 기술이나 물품 지원을 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교사 등 각 직능의 노동단체도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에 거액을 기부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