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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열병식 다음날 연이어 양자회담…북중회담 여부 주목 2025-09-04 14:17:19
광장 망루에 나란히 올라 중국 신무기를 함께 지켜보며 '반(反) 서방 연대'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보여줬다. 앞서 중러는 2일 양자 정상회담을 했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약 나흘간의 중국 공식 방문 일정을 마치고 4일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로 돌아갔다고 크렘린궁이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서방 압박 맞서 북중러 밀착' 콧대 높아진 푸틴…"의기양양" 2025-09-04 11:38:02
열병식 참석이었다. 푸틴 대통령은 베이징 톈안먼 망루에서 시 주석의 바로 오른편에 서서 중국의 열병식을 참관했다. 시 주석 왼편에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배석했다. 푸틴 대통령, 시 주석, 김 위원장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처음이었다. 세 정상이 모인 장면은 미국의 패권에 맞서는 3개국 정상 모두에게 '정치 선...
野 "우원식, 독재자 김정은에 재회인사…국민들 분노" 2025-09-04 10:48:58
리셉션 오찬에 참석한 우 의장은 전날 베이징 톈안먼 망루(성루)에서 열병식을 참관하기 전 대기실에서 김 위원장과 만나 악수를 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에게 "(2018년 이후) 7년 만에 다시 봅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이에 김 위원장은 "네"라고만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장은 그 밖에 다른 반응은...
"日, 북중러 결속 경계…트럼프 '동맹 경시'에 독자외교 과제" 2025-09-04 09:15:56
시 주석과 함께 전직 최고 지도자 2명이 톈안먼 망루에 섰지만, 장쩌민 전 주석은 2022년 사망하고 후진타오 전 주석은 등장하지 않았다"며 시 주석 1강 체제가 두드러지는 만큼 후계 구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장기 이식하면 불로불사"…'70대' 시진핑·푸틴 대화 포착 2025-09-04 08:41:45
대화는 열병식을 지켜보기 위해 톈안먼 망루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이 과정에서 푸틴 대통령의 통역사가 중국어로 "생명공학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는 게 들렸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푸틴 대통령의 통역사는 이어 "인간의 장기는 끊임없이 이식될 수 있다며 오래 살수록 젊어지고 심지어 불멸에 이를...
"150세까지"…72세 시진핑·푸틴 사담 '헉' 2025-09-04 07:00:36
위해 톈안먼 망루(성루)로 이동하는 와중에 나왔다. 양국 정상이 김 위원장과 함께 일행의 선두에서 톈안먼 망루로 이동했다. 이때 푸틴 대통령의 통역사가 중국어로 "생명공학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는 게 들린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어 알아들을 수 없는 구절이 이어진 뒤 푸틴 대통령의 통역사가 "인간의...
'북중러 결속' 직면 트럼프 외교…한미일 협력 강화로 대응하나 2025-09-04 00:59:34
망루의 시 주석 좌우 양 옆에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나란히 서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확인한 트럼프 대통령은 곧바로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비교적 장문의 글을 올렸다. 시 주석에게 보내는 메시지 형식의 이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우선 2차 세계대전에서 중국이 일본에 항복을 받아내기까지 "미국이...
[中전승절] "장기이식으로 불멸"…시진핑·푸틴 '핫 마이크' 포착 2025-09-03 23:14:37
김 위원장과 함께 일행의 선두에서 톈안먼 망루로 이동하는 모습은 이날 행사를 생중계한 중국 관영방송인 중국중앙TV(CCTV) 화면으로 생중계됐다. 이들이 망루를 향해 걷던 장면에서 푸틴 대통령의 통역사가 중국어로 "생명공학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는 게 들린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어 알아들을 수 없는...
[中전승절] 북중러 정상, 리셉션 입장도 나란히…金, 펑리위안 옆자리 2025-09-03 22:18:37
망루에 올라 중국 열병식을 지켜본 만큼, 중국 측이 북러 정상을 위해 의전에 특별하게 신경 쓴 것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연회장 헤드테이블 좌석 배치 역시 시 주석 부부를 중심으로 좌우에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앉았고, 김 위원장은 펑리위안 여사 옆에 자리했다. 열병식 당시 착용했던 중산복 대신 짙은 남색...
[中전승절] 레드카펫도 깔아줬는데…시진핑 옆 푸틴·김정은에 트럼프 격앙 2025-09-03 20:22:38
나란히 톈안먼 망루에 올라 사실상 반미 연대를 공식화하면서다. 미국 우선주의에 기반한 트럼프 2기 정책들이 오히려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권위를 약화시키는 역효과를 내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미국 CNN 방송은 3일 트럼프 대통령이 북·중·러 정상들이 어깨를 나란히 한 장면을 보고 한밤중에 트루스소셜을 올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