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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버그, 왜 끈질긴가 했더니…상처 치유 효소로 인체 공격 2020-06-27 14:10:42
슈퍼버그, 왜 끈질긴가 했더니…상처 치유 효소로 인체 공격 호주 모내시대학 연구진, 섬유소 분해 효소 '장 조직' 손상 확인 효소 억제 항체도 개발…코로나19 등 염증 질환 효과 기대 (서울=연합뉴스) 한기천 기자 = 약칭 C.diff(정식 명칭 Clostridioides difficile) 균은 병원 내 감염에 단골로 등장하는...
불면증, 수면제보다 인지행동치료 효과적…"한 침대 쓰는 동반자 역할 중요해" 2020-05-15 12:47:05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내시대학교(Monash University) 심리과학부 임상신경과학연구소 알릭스 멜로(Alix Mellor) 교수팀은 `불면증과 인지행동치료 및 파트너 역할`에 대한 연구논문을 국제학술지 트라이얼스(Trials)에 게재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인지행동치료는 불면증에 대한 표준치료로 간주되며 그...
씨티씨바이오, 대만 제약사와 '이버멕틴' 수출계약 체결 2020-04-09 15:03:15
호주의 모내시대학교 연구팀이 세포배양 실험에서 이버멕틴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억제에 도움을 준다는 결과를 발표하자 대만의 제약사가 씨티씨바이오에 수출을 요청해왔다. 이버맥틴은 구충제다. 동물용은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인체용으로는 중남미 및 아프리카에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 다만 국내에서는...
구충제 '이버멕틴'으로 코로나19 치료?…질본 "효과 입증 안돼" 2020-04-06 17:41:36
생각한다"고 재차 밝혔다. 최근 호주 모내시대 생의학발견연구소의 카일리 왜그스태프 박사는 세포 배양된 코로나19가 이버멕틴에 노출되자 48시간 안에 모든 유전물질이 소멸됐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내용은 항바이러스 연구 최신호에 발표됐다. 이버멕틴은 이, 옴, 강변 실명증, 분선충증, 림프사상충증 ...
"병원 내 감염 주범인 슈퍼버그, 장 줄기세포 독소로 공격" 2020-03-17 15:03:40
호주 모내시대 과학자들이 발견했다. 이 세균 감염증을 치료하기가 왜 그렇게 어려운지 마침내 밝혀진 것이다. 세균 감염이 우리 몸 안의 줄기세포 기능을 손상한다는 게 입증된 건 처음이다. 이 연구를 수행한 모내시대 연구진은 16일(현지시간) 관련 논문을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PNAS)에 발표하고, 별도의 논문 개요를...
호주 대륙 누빈 멸종 유대류 윤곽…1천㎏ 넘는 거구도 확인 2019-09-15 12:06:23
공공 과학도서관(PLoS)에 따르면 호주 모내시대학의 하젤 리처즈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기존에 발굴된 60개 이상의 팔로르체스테스 골반뼈와 다리 화석을 지질시대 별로 분류하고 정밀 분석해 네 다리의 기능과 진화 과정 등을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를 통해 이런 의문이 풀리게 됐다. 연구팀은 팔로르체스테스가 진화를...
"고령자 신체기능 저하 심각, 매년 60세 이상 4.3% 쇠약증 진행" 2019-08-05 15:34:03
진행" 호주 모내시대학 연구진, 28개국 12만 명 연구결과 '메타 분석' (서울=연합뉴스) 한기천 기자 = 심신이 쇠약하다는 게 단순히 나이가 많다는 의미는 아니다. 의학적 관점에선 그 자체를 하나의 질환으로 볼 수 있다. 쇠약하다는 건 당사자에게 여러 가지 의학적·사회적·경제적 함의를 갖는다. 세계적으로...
우울증·스트레스 높은 `저녁형 인간`, 타고난 줄 알았더니? 2019-06-10 21:05:05
호주 모내시 대 등의 과학자들이 공동으로 진행했고, 보고서는 9일(현지시간) 저널 `슬립 메디신(Sleep Medicine)`에 실렸다. 버밍엄 대학 측이 온라인( 링크 )에 공개한 연구 개요에 따르면 이번 실험은, 건강한 `저녁형` 성인 2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평균적으로 이들 지원자는 오전 2시 30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아침이 힘든 '저녁형 인간', 습관만 바꿔도 나아진다 2019-06-10 15:10:25
호주 모내시 대 등의 과학자들이 공동으로 진행했고, 보고서는 9일(현지시간) 저널 '슬립 메디신(Sleep Medicine)'에 실렸다. 버밍엄 대학 측이 온라인(링크[http://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19-06/uob-noc060619.php])에 공개한 연구 개요에 따르면 이번 실험은, 건강한 '저녁형' 성인 22명을...
2018 과학계 10대 인물에 '유전자편집 아기' 허젠쿠이 등 선정<네이처> 2018-12-19 01:00:00
모내스터스키 네이처 특집 편집장은 19일 "초전도현상 발견부터, 많은 비판을 받은 인간 유전자편집 등까지 올해 과학계에서 화제를 모은 인물들을 선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네이처는 10대 인물의 순위를 매기진 않았지만 첫 번째로 중국 출신의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박사과정 학생 차오위안(21)을 꼽았다. 18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