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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닌텐도와 제휴…피크민 캐릭터 상품 출시 2025-07-31 09:00:39
게임은 묘목 캐릭터인 피크민의 모종을 발견해 새로 심거나 걸음 수를 모아 피크민 꽃을 피울 수 있다. CU는 순차적으로 피크민 협업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피크민 요거트 마카롱은 게임 속 피크민이 과일을 모은다는 설정으로 기획됐고, 요거트 마카롱을 레몬이나 베리 맛 속 재료로 채운 것이 특징이다. 커스터드...
동양생명, 임직원 참여 ‘도토리 나무 키우기’ 캠페인 성료 2025-07-30 16:20:07
29일, ‘나무자람터’로 옮겨졌으며, 묘목들은 이곳에서 2~3년간 건강하게 자란 뒤,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 식재될 예정이다. 도토리 나무 한 그루는 연간 약 2.5톤의 이산화탄소와 35.7g의 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향후 이 묘목들이 자라서 노을공원에 식재되면, 공원의...
종자원, 종자·식물신품종보호법 위반업체 55곳 적발 2025-07-24 06:00:07
보면 채소가 19곳, 과수묘목 18곳, 식량작물 9곳, 특용작물 6곳, 화훼 3곳이다. 종자원은 배추, 무 등 김장 채소의 종자·묘 거래가 많은 오는 8∼9월에도 유통 조사를 실시하고 최근 온라인 거래가 늘고 있는 관엽식물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하기로 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박인규 혁신본부장 "기존 R&D 기조에 다양·안정·자율 더해야" 2025-07-18 14:25:48
다양·안정·자율 더해야" 페이스북에 글…"묘목과 꽃 생태계 물 주지 않으면 큰 나무도 죽어"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박인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연구개발(R&D) 예산 배분과 관련해 선택과 집중, 대형화와 같은 기존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다양성과 안정성, 자율성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박...
SK이노, 베트남 맹그로브숲 복원 나서 2025-07-07 18:02:17
묘목 식수 작업 및 관리는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맡는다. 맹그로브는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로 유명하며 열대우림보다 탄소를 다섯 배나 더 많이 흡수한다. 해안 침식과 토양 유실을 방지하는 자연 방파제 역할을 해 생태적 가치도 높다. SK이노베이션은 2018년부터 말레이시아와 미얀마,...
SK이노, 2030년까지 베트남서 맹그로브 숲 복원한다 2025-07-07 08:41:36
300㏊ 규모의 맹그로브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묘목 식수 작업 및 관리에 현지 지역 주민을 참여시켜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도 기여한다. SK이노베이션은 2018년부터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을 펼쳐왔다. 이번 협약은 2030년까지 사업 추진에 필요한 부지 확보를 위해 새롭게 체결했다. 맹그로브는 열대우림...
[아프리카 기후난민] ⒁오토바이택시 몰고 메기 키우고…그들은 강하다 2025-06-24 07:04:00
능력을 발휘하면서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있다. 미나와오 난민캠프 내 묘목장에서 일하는 여성 리디아 야쿠부(45) 씨는 캠프 안팎에서 나무를 심는 '메이크 미나와오 그린 어게인(Make Minawao Green Again)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보람을 느낀다고 취재팀에 밝혔다. 그는 2015년 보코하람 조직원의 총구에 생명...
[아프리카 기후난민] ⒀쓰라린 산림파괴는 그만…난민들 숲 되살려 2025-06-24 07:03:00
미나와오 난민캠프 묘목장에서는 여성들이 모종 화분을 정리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망고, 파파야 등 과실수를 중심으로 어린나무가 담긴 화분은 캠프 전역으로 옮겨진 뒤 땅에 심어질 예정이다. 이 작업은 유엔난민기구가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메이크 미나와오 그린 어게인(Make Minawao Green...
"농사 짓지만 쌀이 부족해요"…SOS에 한국이 달려간 '이 나라' 2025-06-23 06:00:05
병충해로부터 자유로운 국가등록품종 묘목을 대량 생산하고, 감자저장시설도 세울 방침이다. 사업은 네팔이 장기적으로 자립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기술개발(2~3년) △농가 실증(2~3년) △시범 마을 확산(3~5년) 등 총 3단계로 진행된다. 네팔에서 농업은 경제의 핵심 축이다. 네팔 전체 인구(2919만명)의 67%가 농업에...
[아프리카 기후난민] ⑹"한국 도움으로 커피숲 복원해 평화와 소득 둘다 얻어" 2025-06-21 08:01:01
4∼5년이 걸린 반면 프로젝트로 새로 도입한 묘목은 13개월 만에 커피가 열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래 된 커피 나무들을 베어내고 새 커피 묘목을 더 심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커피숲 사업이 여성들에게 경제적·사회적 능력을 부여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산림청 등의 자금으로 조성된 커피가공 공장 부지에 모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