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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계약 맺으러 태국 간 20대 여성…장기 적출된 채 사망 2025-10-17 13:42:01
북부에 위치한 '캠프'라는 무법지대로 중국계 범죄조직과 현지 군인들이 결탁해 운영하는 거대 불법 사이버 범죄 운영소였다. 이곳에는 수많은 사람이 인신매매로 끌려와 철조망 안에 감금돼 하루 16시간 이상 강제 노역을 해야 하며 지시를 따르지 않거나 목표 수익을 내지 못하면 폭행·고문·장기 적출 협박이...
[데스크 칼럼] 캄보디아에 호구 잡힌 대한민국 2025-10-15 17:29:34
한국인 납치 실종 사건이 쏟아지고 있는 무법천지 캄보디아는 블랙홀 같은 곳이다. 사람도, 돈도, 실체적 진실도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캄보디아 사태를 계기로 불법자금 세탁 의혹을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 범죄자금 단골 은닉처라임펀드 사기 사건의 최대 미스터리는 캄보디아 투자 건이다. ‘라임...
"캄보디아 좀 가지 마"…유튜버 '조회수 경쟁' 비난 폭주 [이슈+] 2025-10-14 19:51:01
위조지폐를 구입하는 장면 등을 담았다.◇"진짜 무법지대 시작"…위험지역 소개한 또 다른 유튜버 또 다른 유튜버 B씨 역시 "실제 한국인이 납치되었던 캄보디아 프놈펜의 중국인 범죄거리, 진짜 심각한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B씨는 "캄보디아에 도착하자마자 정부 경고 문자가 왔다. '보이스피싱, 온라인도...
뉴섬 "트럼프, 오리건에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파견…용납못해" 2025-10-06 04:10:23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도시들을 괴롭히는 무법 상태를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며 시카고에 주방위군 300명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포틀랜드 주방위군 투입에 대해서는 법원의 중단 명령이 내려진 이후 아직 공식적인 언급을 내놓지 않았다. 야당인 민주당의 차기 대권 '잠룡'으로 꼽히는 뉴섬 주지...
트럼프, 시카고에도 주방위군…포틀랜드 투입은 법원 '제동' 2025-10-05 12:31:08
미국 도시들을 괴롭히는 무법 상태를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에 앞서 민주당 소속인 J. 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는 이날 "오늘 오전 트럼프 행정부의 전쟁부(국방부)가 나에게 군대를 투입하라면서, 그러지 않으면 자신들이 군을 투입하겠다고 최후통첩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트럼프, 시카고에 주방위군 투입…포틀랜드 투입은 법원에 제동 2025-10-05 12:10:52
미국 도시들을 괴롭히는 무법 상태를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에 앞서 민주당 소속인 J. 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는 이날 "오늘 오전 트럼프 행정부의 전쟁부(국방부)가 나에게 군대를 투입하라면서, 그러지 않으면 자신들이 군을 투입하겠다고 최후통첩을...
유엔, '갱단 무법천지' 아이티에 안보지원단 증강 결의 2025-10-01 19:15:57
'갱단 무법천지' 아이티에 안보지원단 증강 결의 현재 1천명 규모 약 5배 확대…의장국 한국 주도하에 통과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아이티 다국적안보지원임무단(이하 안보지원단)의 규모를 확대해 본격적으로 갱단을 진압할 수 있도록 임무를 전환하는 결의안을 지난달...
노란봉투법과 노사관계의 '뉴노멀' [지평의 노동 Insight] 2025-09-29 07:00:06
현장을 무법천지로 만드는 역기능만 초래한다"는 반대 입장을 여전히 견지하고 있다. 개정안 시행 전부터 위헌소송까지 거론된 배경이다. 극심한 혼란과 갈등의 피해는 이해당사자인 기업, 근로자, 노동조합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전체가 고스란히 떠안게 될 것이다. 이미 국회를 통과해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정부와...
식약처 특사경, 병·의원 12곳 마약 수사 착수 2025-09-28 06:55:02
3월 사법경찰직무법 개정·시행으로 식약처 특사경 직무 범위가 마약류관리법상 마약류 취급자까지 확대되면서 의료용 마약류 관련 수사권을 확보했다. 식약처는 지난 5월부터 수사 인력을 충원하기 시작해 지난달부터 순차적으로 수사에 착수했으며 이달 수사팀이 정식 구성되면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고 있다. 의료용...
전동킥보드·자전거 '최고속도 조작' 금지 2025-09-24 17:38:38
‘무법 질주’하는 사례가 많았다. 지난해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는 2389건이었고, 사망자는 24명에 달했다. 그동안 판매업자가 개인형 이동장치 최고 속도를 해제하면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았다. 하지만 소비자가 직접 해제하면 처벌 규정이 미비해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