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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신뢰조건 못 갖춘 미얀마 총선 인정 안 할 것" 2026-01-21 16:03:01
선거를 위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미얀마의 선거 감시단 파견 요청을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아세안은 선거가 단계적으로 또는 특정 후보를 배제하는 제한적인 조건에서 실시되는 것이 아니라 포괄적이고 자유로운 참여를 통해 실시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그는 강조했다. 다만 일부 회원국은 자체적으로 감시단을...
中정법회의서 '스캠범죄 제국' 천즈 거론…"자금·두목 강력단속" 2026-01-20 14:33:17
거뒀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미얀마 북부의 이른바 '4대 가문' 조직을 소탕해 범죄자 5만7천명을 국내에 넘겼으며 도박·사기 범죄조직의 두목 천즈를 압송해 귀국시켰다고 덧붙였다. 이어 스캠 조직의 자금줄과 두목을 강력히 단속하고 국경을 초월한 협력을 강화해 더 큰 성과를 낼 것을 강조했다. 회의는 또...
디지털협업공장 섬유 컨소시엄, 미얀마봉제협회와 업무 협약 2026-01-20 09:17:01
수석부회장은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미얀마 섬유 산업의 현황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술교류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실질적 협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메인비즈협회 차영태 상무는 “이번 해외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협업공장 사업으로 구축된 섬유 컨소시엄의 디지털전환 모델을 해외로 확산하고,...
"아프리카? 안돼"…트럼프의 입국제한에 예술가들 美공연 줄취소 2026-01-20 01:24:37
6월 이란·예멘·아프가니스탄·미얀마·차드·콩고공화국·적도기니·에리트레아 등 12개국 국민의 미국 입국을 금지했다. 그러더니 12월에는 라오스·시에라리온·말리·니제르 등 7개국을 입국 금지 대상에 추가하면서 말리 국적자들이 포함된 밴드 티나리웬의 미국 투어가 가로막힌 것이다. 국토안보부는 해당국 국민의...
미얀마 총선 2차 투표도 군부 지지 정당 압승…하원 과반 확보 2026-01-19 11:09:02
정당이 압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AP 통신과 미얀마 국영 MRTV 등에 따르면 미얀마 군부가 관리하는 연방선거관리위원회(UEC)는 지난 11일 치러진 총선 2차 투표에서 통합단결발전당(USDP)이 하원 의석 86석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USDP는 지난달 28일 1차 투표 결과까지 합산해 하원 의석...
이틀 새 34명 숨졌다…참사 연발 건설사 '철퇴' 2026-01-16 20:42:35
28일 미얀마 강진 당시 방콕에서 붕괴돼 96명의 사망자를 낸 30층 규모 감사원 신청사 공사도 맡았던 업체로 알려지며 여론의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 당시 진앙에서 1,000㎞ 이상 떨어진 방콕에서 해당 건물만 붕괴했고, 중국 기업의 저질 강철 등 부실 자재 사용 의혹까지 제기되며 국민적 공분을 샀다. 태국 당국은 해당...
태국, '이틀연속 대형참사' 건설사 기존 정부계약 해지 2026-01-16 20:05:54
28일 미얀마 강진 당시 방콕에서 무너져 96명의 사망가 난 30층 높이 감사원 신청사 건물 공사도 담당했다는 점에서 ITD에 분노하는 여론이 일고 있다. 당시 지진 진앙에서 1천㎞ 이상 떨어진 방콕 시내에서 이 건물만 붕괴한 데다 중국 기업의 저질 강철 등 부실 자재가 쓰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민적 지탄의 대상이...
노재헌 주중대사, 中에 신임장 제정…시진핑 "협력이 바른 선택" 2026-01-16 16:04:27
신임장 제정식…영국·이라크·팔레스타인·미얀마 등 대사 18명 참석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노재헌 주중대사가 16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노 대사는 이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신임장 제정식에 참석해 시 주석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이날...
연달아 대형참사 낸 태국 열차사고 시공사에 '국민적 분노'(종합) 2026-01-15 18:21:41
ITD는 지난해 3월 28일 미얀마 강진 당시 방콕에서 무너져 건설 노동자 등 96명의 사망을 초래한 30층 높이 감사원 신청사 건물 공사도 담당했다는 점에서 현지에서는 ITD에 분노하는 여론이 일고 있다. 당시 지진 진앙에서 1천㎞ 이상 떨어진 방콕 시내에서 붕괴한 건물이 이 빌딩뿐이었던 데다가 중국 기업의 저질 강철...
인터넷 끊긴 이란서 시위대 잇는 '비트챗' 2026-01-15 17:23:18
정부가 시위를 억압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형태의 SNS가 등장해 시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다. 홍콩에서는 2020년 민주화 시위 확산 당시 비트챗과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메신저 앱 ‘브리지파이’가 인기를 끌었다. 군부가 쿠데타로 집권한 미얀마에서도 2021년 브리지파이 다운로드 수가 100만 건을 넘겼다. 임다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