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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구본성 前부회장 '3천억 요구' 꺾고 '30억 배당' 결정 2023-04-04 11:25:10
미현씨는 주주총회에서 본인이 제안한 456억원 배당안을 포기하고 회사안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아워홈은 지난해 순이익 250억원 중 일부로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최대 주주이자 오너가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은 배당총액으로 2천966억원을 요구했고, 구미현씨는 456억원을 제안했다. 이는 지난해 아워홈...
아워홈, 순이익 10배 배당요구한 전 부회장에 "사익만 추구" 2023-03-31 16:39:25
구 전 부회장이 지분 38.6%를 가졌다. 구지은 부회장과 미현·명진 세 자매의 합산 지분이 59.6%다. 구 전 부회장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던 2021년 ‘보복 운전 논란’으로 유죄를 확정받았다. 아워홈 재직 시 횡령·배임을 저지른 혐의로 피소,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일련의 사건들로 구 전 부회장은 2021년 여동생...
아워홈, 구본성 전 부회장 3천억 배당요구 비판…"사익만 추구" 2023-03-31 15:51:22
38.6%를 가졌다. 구지은 부회장과 미현·명진 세 자매의 합산 지분이 59.6%다. 구 전 부회장은 2021년 여동생 3명과의 경영권 분쟁에서 밀려 해임됐고 이후에도 갈등을 빚었다. 그는 최근 주주들에게 배당금 2천966억원을 지급하라고 회사에 요구한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아워홈의 지난해 순이익은 250억원가량이다....
3천억 배당 요구한 전 아워홈 부회장 "지분매각 효율성 차원" 2023-03-30 15:44:06
구 전 부회장이 지분 38.6%를 가졌다. 구지은 부회장과 미현·명진 세 자매의 합산 지분이 59.6%다. 구 전 부회장은 2021년 여동생 3명과의 경영권 분쟁에서 밀려 해임됐고 이후에도 갈등을 빚었다. 그는 최근 배당금 2천966억원을 지급하라고 요구한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아워홈의 지난해 순이익은 250억원가량이다...
아워홈 장녀 456억원 배당 요구…'남매 갈등' 확전 2023-03-27 21:37:11
장녀인 구미현씨는 지난 24일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456억원을 지급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은 배당금으로 2천966억원을 요구했다. 아워홈의 지난해 순이익은 250억원 정도인데, 오너가 장녀와 장남이 각각 이의 2배, 12배 정도를 배당할 것을 요구한 셈이다. 회사는 총 30억원을...
아워홈 오너가 갈등…장남 2천966억원·장녀 456억원 배당요구 2023-03-27 19:32:09
구미현씨는 지난 24일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456억원을 지급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이 배당금으로 2천966억원을 요구한 데 이은 제안이다. 아워홈의 지난해 순이익은 250억원 정도인데, 오너가 장녀와 장남이 각각 이의 2배, 12배 정도를 배당할 것을 요구한 셈이다. 회사는 총...
"3,000억원 배당하라"…재점화 된 아워홈 '남매 갈등' 2023-03-23 21:03:02
30억원 지급을 안건으로 올렸다. 아워홈은 창립자인 고(故)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1남 3녀가 전체 주식의 98%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장남인 구 전 부회장이 지분 38.6%를 가졌고 구지은 부회장과 미현·명진 세 자매의 합산 지분이 59.6%다. 구 전 부회장은 2021년 6월 여동생 3명과의 경영권 분쟁에서 패배해...
아워홈 '남매갈등' 재점화…구본성 전 부회장 3천억원 배당 요구 2023-03-23 20:06:26
타격이 불가피하다. 아워홈은 창립자인 고(故)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1남 3녀가 전체 주식의 98%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장남인 구 전 부회장이 지분 38.6%를 가졌고 구지은 부회장과 미현·명진 세 자매의 합산 지분이 59.6%다. 구 전 부회장은 2021년 6월 여동생 3명과의 경영권 분쟁에서 패배해 해임됐고...
윤정희, 파리서 영면…딸 "엄마는 반짝이는 빛, 정신적 구세주"(종합) 2023-01-31 04:30:00
막냇동생 손미현 씨도 참석했으나, 백건우나 진희 씨와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다. 현재 프랑스에 살고 있다는 미현 씨는 연합뉴스와 만나 큰 언니의 별세 소식을 기사로 접했고, 장례식 장소와 시간도 스스로 알아보고 찾아왔다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장례식에는 유족과 친지 이외에 고인의 마지막 출연작이 된 영화...
'은막의 전설' 윤정희, 파리서 영면…딸 "엄마는 정신적 구세주" 2023-01-30 21:26:36
막냇동생 손미현 씨도 참석했으나, 백건우나 진희 씨와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다. 현재 프랑스에 살고 있다는 미현 씨는 연합뉴스와 만나 큰 언니의 별세 소식을 기사로 접했고, 장례식 장소와 시간도 스스로 알아보고 찾아왔다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장례식에는 유족과 친지 이외에 고인의 마지막 출연작이 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