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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한복 장인 박술녀 보스로 첫 등장 2020-01-04 15:34:00
과연 박술녀만의 놀라운 영업 수완은 무엇일지, 또 박정수는 달콤한 미끼(?)를 물고 한복을 새로 맞추게 될지 이날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복계의 절대 ‘갑’ 박술녀 앞에서 한마디도 지지 않는 슈퍼 ‘을’ 직원도 등장한다. 심지어 보스의 폭풍 잔소리를 실시간으로 ‘노이즈...
'당나귀 귀' 김소연 대표 "운동했으니 먹어도 돼"…요가 후 삼겹살 폭풍 흡입 2019-11-25 09:02:01
최현석 편에서는 ‘투 깝스’ 심영순과 박술녀를 손님으로 맞은 최현석과 직원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식 대가의 레스토랑 방문에 최현석은 직원들에게 “평생 요리하신 분이다”라 강조하며, “신경 바짝 써야 해”라 당부하는 등 긴장한 모습을 엿보였다. 레스토랑에 도착해 코스요리를...
'당나귀 귀' 최현석 레스토랑에 심영순, 박술녀 역대 최다 컴플레인 기록 2019-11-24 17:08:01
코스로 나온 특별한 디저트 선물에 심영순과 박술녀 모두 감탄과 감동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깐깐 보스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현석 셰프의 비장의 메뉴가 대체 무엇이었을지 폭풍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을 발칵 뒤집어 놓은 심영순과 박술녀의 뚝심 미식회는 오늘(24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
"573돌 한글날 의미 되새겨요"…즐기고 배우는 문화 행사·특집 프로그램 2019-10-09 08:41:03
영국남자 등이 퀴즈 출제자로 깜짝 출연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박술녀 한복 장인이 제작한 참가자 20인의 화려한 한복 무대 의상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KBS WORLD 라디오는 올해로 4회째 '한국어 말하기 동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올해 공모전은 '#Korea, 해시태그 한국'을 주제로 전 세계 한류...
'당나귀 귀' 한식 대가 심영순 알고보니 댄스 마스터였다 2019-09-22 18:15:01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한복 대통령 박술녀도 과거 나이트클럽에 가 본 적이 있다고 밝혀 깐깐한 대가들의 현재 모습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심영순과 박술녀의 반전 청춘시절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나이트클럽에 간 한식 대가와 한복 장인의 반전 스토리는 오늘(22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 2TV...
'당나귀 귀' 현주엽의 울산 푸드 트립 결말은 전현무 “오늘 역대급” 2019-09-15 18:08:00
‘당나귀 귀’)에서는 심영순과 박술녀의 기승전 남편자랑의 희생양(?)이 된 현주엽의 고뇌에 찬 선택이 그려진다. 이날 심영순은 사랑꾼 남편 장비서에 대한 애틋한 순정을, 박술녀는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와 살림을 맡아 준 살림꾼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며 끝없이 남편 자랑을 이어갔다. 그런 가운데 ...
'당나귀 귀' 한식대가 심영순 VS 한복대가 박술녀의 심술 배틀 2019-09-15 14:00:01
높이고 있다. 한편, 자리를 옮겨 팥빙수를 먹던 심영순과 박술녀는 습관성 자화자찬과 기승전 남편 자랑을 끊임없이 이어갔다고 해 어디에서도 듣기 힘든 두 대가의 소소한 일상 토크도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심영순과 박술녀의 양보없는 ‘심술전’은 오늘(15일) 오후 5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울산 앞바다에 뜬 육식왕 현주엽의 바다낚시 실력은 2019-09-14 17:16:00
있는 상황. 현주엽의 먹성에 감탄해 마지 않던 스페셜 MC 박술녀도 “옛말에 잘 먹는 머슴이 일도 잘한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시작부터 “못 잡으면 못 간다”고 엄포를 놓으며 강태공의 카리스마를 드러낸 현주엽과 달리 선수들은 뱃멀미와 싸우느라 고통스러워했고 처참한(?) 광경을 안쓰럽게...
'당나귀 귀' '여자 현주엽' 박술녀와 '진짜' 현주엽의 도플갱어 마카롱 먹방 2019-09-14 11:41:01
점이 많다며 그중 하나가 “기승전 자기 자랑”이라고 하자, 63세 박술녀는 말을 받아 심영순이 만나기만 하면 ‘남편 자랑’을 한다며 선공을 가했다. 80세 심영순은 굴하지 않고 “남편이 아무리 돈을 써도 아깝지 않다”, “너무 귀엽다”며 받아쳤다. 박술녀도 질 수 없다는...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어린 나이에 식모살이도…" 고백 2019-09-14 10:41:31
식모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술녀가 아이를 돌보는 일을 계속 하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였다. 또 우는 아이를 보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그는 "한복을 배워야겠다고 결심했다"며 옷감을 짜는 법을 알기 위해 방직 공장을 다니면서 기술을 배운 후, 1세대 한복 디자이너 이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