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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면예배한 사랑제일교회 시설폐쇄 검토" 2021-07-26 14:52:03
26일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시설운영 중단을 명령받은 자가 운영 중단 기간 내 다시 운영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시설)폐쇄 명령을 하도록 돼 있다”며 “성북구에서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시설 폐쇄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랑제일교회는 지난 18일에 이어 25일도...
민주노총 집회 참가 8000여명 감염 여부 추적 2021-07-19 17:58:52
조치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19일 코로나19 브리핑에서 “민주노총 측에 서울 집회 참석자 명단을 요청했다”며 “이 명단을 통보받으면 추적, 관리, 검사 등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민주노총 집회 관련 25명에 대해 내사에 착수해 이 중 23명을 입건했다. 민주노총은...
서울 32개 백화점 종사자 13만명 코로나 검사 받는다 2021-07-16 18:00:28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백화점 종사자는 불특정 다수 이용자를 상대하는 데다 이용자 동선이 다양해 지역 내 전파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다. 최근 서울 주요 백화점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이달 초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집단감염이 일어난 데...
헬스장 샤워는 안되는데 수영장 샤워는 가능한 까닭 2021-07-16 15:13:54
것은 어째서일까.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지난해 고강도 방역 조치를 발표할 당시 "수영장과 목욕장업은 샤워실을 금지할 경우 사실상 영업이 중단되는 효과가 있어 수영장을 제외한 실내체육시설에 대해서만 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설명한 바 있다. 서울형 정밀 방역 조치의 기조는 시설 운영은 유지하되 강력한 방역...
확진자 절반 변이 감염…'젊은층 이용' 클럽·주점 중심 확산 2021-07-06 17:44:41
착용, 전자출입명부 작성, 이용인원 및 영업시간 준수 등 방역수칙을 어긴 사업장은 즉시 열흘간 영업이 정지된다. 서울시도 6일부터 공원과 한강변 등에서 오후 10시 이후 야외 음주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은 “적발 땐 우선 계도한 후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과태료를...
서울시 "밤 10시 이후 야외음주 금지…과태료 부과" 2021-07-06 11:50:22
10시 이후 술을 마시는 행위를 금지한다.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은 이날 오전 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 이런 내용의 행정명령을 내리고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적발 때 우선 계도한 후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하게 될 것"이라며 "과태료 부과 여부와 상관없이 야외 음주 금...
"공공장소 음주, 제한할 수 있을까"…서울시, 시민 의견 모은다 2021-06-24 13:59:39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 영향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달 기자간담회에서 공공장소 금주 구역 지정과 관련해 "6개월 내지 1년간 캠페인 기간을 거치면서 공론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두 달간 모이는 시민의 의견을 들여다보고 전문가들과 다방면으로 깊이 논의해...
"댕댕이의 새 주인이 돼 주세요" 2021-06-17 18:33:31
통해 시민과 유기동물 간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서울시 유기동물의 수는 지난해 6300여 마리로 3년 전보다 1800여 마리 정도 줄었으나 아직도 16%가 안락사되고 있다”며 “유기동물 입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수도권 식당·노래방·유흥업소, 내달부터 밤 12시까지 영업 2021-06-10 23:29:28
대상에서 빠졌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은 영업 시간 연장에 따른 실익이 크지만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위험이 있고 최근 이 시설들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해 시범 사업을 적용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시범 사업 결과를 평가해 서울형 상생방역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마포·강동구 소재 헬스장·실내골프장 자정까지 문 연다 2021-06-10 16:59:35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체력단련장과 실내 골프연습장은 회원제로 운영돼 이용자 관리가 용이하고, 업종 특성상 늦은 시간대까지 운영해 대상시설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거론됐던 일반 식당, 노래연습장, 학원 등은 모두 시범 대상에서 빠졌다. 박 국장은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은 영업시간 연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