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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14일 헌재 변론 불출석…"신변 안전 해결되면 나갈 것" 2025-01-12 18:02:04
경찰은 박종준 전 대통령 경호처장과 김성훈 차장에 대해 구속·체포영장 등을 신청하며 경호처 무력화에 나섰다. 윤 대통령 대리인단에 속해 있는 윤갑근 변호사는 12일 “공수처와 국수본이 불법·무효인 체포영장을 불법적 방법으로 계속 집행하려 시도하고 있어 대통령 신변 안전과 불상사가 우려된다”며 윤 대통령이...
국수본, 경호처 '김건희 라인' 지목된 가족부장 소환 2025-01-12 17:20:52
일종의 패밀리"라며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당시 박종준 전 경호처장을 '패싱'하고 이들이 실탄 지급을 검토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경찰이 박 전 처장을 시작으로 김 차장 등 경호처 내 '강경파'에도 잇달아 출석을 통보하며 윤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 전 압박 강도를 올리고 있다는...
[속보] 경찰, 경호처 김신 가족부장 14일 피의자 소환 2025-01-12 15:39:33
경찰 조사에 2차례 출석한 박종준 전 경호처장으로부터 휴대전화를 임의제출 받아 분석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경호처 간부 중 박 전 처장과 이진하 경비안전본부장만 경찰 조사에 응한 상태다. 경호처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 김성훈 경호처 차장은 국수본에 출석하라는 경찰의 세 번째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다. 경찰...
김성훈 경호차장 3차 출석 불응…경찰, 체포 수순 밟나 2025-01-12 11:20:33
방어전을 지휘할 인물이다. 이는 앞서 박종준 전(前) 대통령경호처장이 지난 10일 경찰 출석 전에 사직서를 제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이를 바로 수리하면서다. 경찰 출신인 박 전 처장과 달리 김 차장은 경호처 출신이다. 그는 조직의 실세이자 강경파로 분류된다. 경찰은 그간 김 차장을 3차례 소환했다. 하지만 김...
前경호처장·경비안전본부장, 경찰 조사 마쳐…처장 직대 차장 '불응' 2025-01-12 00:54:21
대통령실 경호처의 박종준 전(前) 대통령경호처장과 이진하 경비안전본부장이 11일 경찰에 출석해 장시간의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박 전 처장의 사직으로 경호처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 김성훈 차장은 이번에도 출석하지 않았다. 박 전 처장은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서대문구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에 출석해 오후...
[속보] 박종준 前 경호처장 14시간 경찰 조사 종료…"수사 최대한 협조" 2025-01-11 23:48:03
박종준 전(前) 경호처장 14시간 경찰 조사 종료…"수사에 최대한 협조"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속보] 경호처 경비안전본부장, 경찰서 9시간 조사 후 귀가…"성실히 임해" 2025-01-11 23:25:58
이 본부장은 박종준 전 경호처장, 김성훈 경호처 차장 등과 함께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됐다. 현재까지 경호처 간부 중에선 박 전 처장과 이 본부장만 경찰 조사에 응한 상태다. 그러나 경호처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 김성훈 경호처 차장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국수본에 출석하라는 경찰의 세 번째 요구에도 응하지...
前경호처장·본부장 경찰 출석…지휘봉 쥔 차장은 불응 [종합] 2025-01-11 14:53:22
저지를 주도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를 받는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11일 경찰에 2차 출석했다. 박 전 처장은 전날 13시간 넘게 조사를 받은 데 이어 이날 오전 9시께 서대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추가로 출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고 있다. 경찰은 박 전 처장에게 지난 3일 윤 대통령의 체포를 저지할 당시...
공수처, 尹영장 재집행 고심 2025-01-11 13:56:54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1차 집행 저지를 주도한 박종준 대통령 경호처장이 전날 사임하면서 경호처 수장 공백이 생겼다. 하지만 공수처는 "영장 집행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집행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경호처 지휘부 공백 사태로 인한 내부 혼란 등을 고려할 수는 있지만,...
경호차장 "대통령 경호로 한시도 자리 못 비워"…경찰 소환 불응 2025-01-11 11:04:35
엄중한 시기에 경호처장 직무대행으로서 대통령 경호업무와 관련, 한시도 자리를 비울 수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김 차장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국수본에 출석하라는 경찰의 세 번째 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차장은 전날 사직한 박종준 전 경호처장의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