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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박규영의 액션 도전기 "체지방률 10%↓…생명 줄어드는 느낌" [인터뷰+] 2025-09-30 14:05:14
믿음직한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차마 쳐다보기도 어려운 선배님들과 함께해 부담감이 컸다"면서도, "누가 되지 않으려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특히 임시완과는 오랜 훈련을 함께하며 묘한 라이벌 구도를 실제로 체감했다고 한다. 박규영은 "저는 하나하나 외워서 하는 스타일인데, 임시완 선배는 몇 분 만에 끝내는...
임윤아 "'폭군의 셰프' 시청률, 볼 때마다 놀랐죠" [인터뷰+] 2025-09-30 08:00:07
제대로 셰프님들에게 칼질부터 배우면서 연습도 많이 했다. 아무래도 취미삼아 했을 때보다 요리 지식도 많이 생기고, 경험도 많이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는 거 같아서 실력이 똑같더라도 속도나 능숙함이 좀 달라지긴 했다. 촬영 3개월 전부터 학원을 다녔고, 신종철 셰프님께 따로 양식 위주의 메뉴를 교육을 받았다. 또...
"K팝 완벽해"…'태국 국민 아들' 누뉴 차와린, 팬심 품고 韓 진출 [종합] 2025-09-29 17:06:46
2023년 싱글 '애니띵(Anything)'을 발매하며 배우에 가수까지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발돋움했다. 태국에서 '국민 아들'로 불리고 있는 누뉴 차와린은 지난해 첫 단독 콘서트에 2만명의 팬을 동원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은 411만, 틱톡...
김고은, '은중과 상연' 떠올리며 눈물 흘린 이유 [인터뷰+] 2025-09-22 11:16:02
지인들에게 연락이 오는데, 이번엔 배우 선배님들이 연락을 많이 주셨다. 또 업계에 계신 분들에게 메시지가 유달리 많이 와서 '잘 보고 계시는구나' 싶었다. '이틀 밤새워서 봤다', '너 때문에 수면 패턴 망했다' 이런 얘기들. ▲ 호흡이 긴 작품이었다. '소설책 같이 느꼈으면 좋겠다'는...
걸그룹 센터에서 일일극 '여왕'으로…'여왕의 집' 함은정 [인터뷰+] 2025-09-22 06:13:40
올해로 연기 데뷔 30년이다. 배우 함은정으로 느끼는 만족감은 어떨까. = 같이 하는 사람이 중요하다는 걸 점점 깨닫는다. 잘나가든 사람이든 못 나가든 사람이든 능력치가 다 있는데, 장점만 봐주려고 하고, 모아서 작품을 만들면 확실히 좋은 시너지가 난다는 걸 느끼는 거 같다. 그건 변하지 않는 법칙이다. 또 아역부터...
MBTI 안 믿는 물리학자…토정비결 보는 천문학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9-20 10:55:29
배우면 소위 '문과형 인간'과 세상을 보는 틀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저는 꼭 과학을 깊이 배워야만 그런 게 생긴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조금만 관심을 갖고 배우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죠. 국수에서 출발했다가 이쑤시개나 면봉 같은 걸 보면서도 '이건 1차원일까?' 하고 생각이...
쯔양 '먹방'에 '어디로 튈지 모를' 김대호·안재현·조나단 [종합] 2025-09-19 12:10:56
제작발표회에서 김대호는 "우리 프로그램은 맛집 사장님들의 '인생 맛집'을 찾는 콘셉트"라며 "사장님이 추천해주시면 전국 어디든, 지인이나 협찬 전혀 없이 추천 즉시 현장 섭외를 하는데, 그래서 좌충우돌 상황이 발생한다. 그런 걸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루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는...
"MBA는 커리어와 삶을 재설계한 전환점…인맥도 큰 자산이죠" 2025-09-18 16:32:41
큰 도전이었지만, 교수님들의 세심한 지도와 동료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제 커리어에서 가장 뜻깊은 성취 가운데 하나로 꼽습니다. ▷나건호=일부 프로그래밍 과목에서 기초 지식의 격차를 느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을 더 기울여야 했습니다. 업무와 병행하다 보니 한 주...
"서른살, 마이 무따 아이가"…세계적 거장·톱스타들로 힘준 BIFF [종합] 2025-09-17 21:15:25
출신 감독이자 배우인 실비아 창이었다. 한국영화 공로상은 정지영 감독에게 돌아갔다. 정 감독은 "영화를 만든 관객들이 저를 이 자리에 있게 했다. 반세기, 50년이 절대 순탄치만은 않았다. 거친 파도와 싸우며 노를 저어 왔다. 군사독재 시절엔 검열과 맞섰고, 할리우드 영화가 시장을 지배할 때도 있었다. 대기업이...
"야만의 80년대 충무로…애마는 여배우의 투쟁기" 2025-09-11 16:07:34
많이 했습니다. 선배님들 이야기 중에 흥미로운 것도 있었지만 너무 극단적이거나 문제적인 내용은 무용담으로만 듣고 만 게 많아요.” ▷애마부인과 애마에서 배우의 노출 신이나 표현 수위는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든 주요한 이슈입니다. 표현 수위에 관한 고민이 많았을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사실상 이 주제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