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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 일기는 단순하게…사진 하나에 글 세 줄이면 끝! 2020-06-30 17:14:10
출신 배준호 대표가 2017년 세운 기업이다. 직장 생활 7년차에 같은 직장을 다니던 아내와 동반 사표를 내고 세계여행을 떠났다. 여행 중 매일의 일상을 기록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던 그에게 아내는 “하루 세 줄만 기록해보라”고 조언했고, 그렇게 쓴 글이 SNS에서 인기를 얻었다. 세줄일기 아이디어의 시작이었다. 배...
경북 스타트업, 이스라엘 요즈마 손잡고 해외 진출 2019-12-23 17:07:04
7년간 근무하다 2016년 10월 경산에서 창업한 배준호 윌림 대표(37)도 지난해 7월 요즈마 파트너로 선정돼 해외진출을 준비 중이다. 배 대표가 만든 서비스는 세 줄의 글과 한 장의 사진으로 삶을 감성적으로 표현하는 세줄일기 앱(응용프로그램)이다. 지난달 신한은행의 모바일 앱 SOL에 탑재됐고, 한화생명의 라이프플...
세계경영 앞세워 유라시아 질주한 '킴기즈칸'…외환위기 태풍에 좌초 2019-12-10 17:37:29
내용의 자체 구조조정 방안을 내놨다. 하지만 정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1999년 8월 모든 계열사가 워크아웃 대상이 되면서 대우그룹은 해체됐다. 김 전 회장도 “세계경영이란 이름의 도박을 벌인 외줄타기 곡예비행사”(배준호 한신대 국제학부 교수)라는 비판을 받으며 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태영호 "남북통일 첫걸음은 北에 종교자유 주는 것" 2019-06-14 17:50:41
2년간 억류됐던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 느헤미아글로벌이니셔티브 대표도 참여해 북한 내 종교자유를 촉구했다. 배씨는 "북한에서는 종교의 힘, 신앙의 힘이라는 것이 권력을 무너뜨릴 만한 파괴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70년간 종교를 말살한 것"이라며 "거기에 반하는 일을 해온 사람을 가만둘 수 없어서 (제가)...
여야 의원들, 최악의 침체 구미산업단지 살리기 '맞손' 2019-06-05 15:17:27
김성섭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배준호 한국노총 매그나칩 반도체 구미지부장, 배정미 구미시 경제기획국장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구미형 일자리와 구미국가산업5단지 분양 성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쏟아야 한다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 김현권 의원은 "지역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느끼는 위기...
[도전이 혁신이다④] 세줄일기, '감수성'으로 인스타에 도전장 2019-01-07 14:53:13
대표를 만났습니다. <기자> 대기업에서 근무하던 배준호 윌림 대표 부부는 삶의 가치를 찾아 동시에 사표를 던졌습니다. 곧바로 떠난 세계 여행동안 짧은 후기를 적자는 게 일기 플랫폼 `세줄일기`의 출발이 됐습니다. 일기장에 적는 글은 단 세 줄. 남에게 보여줄지 말지 정할 수 있고, 광고도 없어서 SNS피로감을 호...
北, 미국인 억류자 '추방' 형태로 석방 2018-11-16 18:18:29
방북을 계기로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와 매튜 토드 밀러가 풀려났다. 당시에는 이들의 석방과 관련해 북한 매체가 보도하지 않았다. 지난해 6월 조셉 윤 당시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측에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를 석방했지만, 웜비어는 억류 17개월 만에 풀려났다가 결국 숨졌다.북한이 불법 입국 협의로...
北통신 "지난달 16일 불법입국해 억류해온 美공민 추방 결정"(종합2보) 2018-11-16 17:29:26
국가정보국장의 방북을 계기로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와 매튜 토드 밀러가 풀려났다. 당시에는 이들의 석방과 관련해 북한 매체가 보도하지 않았다. 북한은 또 2017년 6월 조셉 윤 당시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편에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사망)를 풀어주고서 "공화국 중앙재판소의 판정에 따라 인도주의적 견...
北통신 "지난달 16일 美공민 불법입국해 억류…추방 결정"(종합) 2018-11-16 16:20:52
방북을 계기로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와 매튜 토드 밀러가 풀려났다. 당시 이들의 석방과 관련한 북한 매체의 보도조차 나오지 않았다. 북한은 또 지난해 6월 조셉 윤 당시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편에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사망)를 풀어줬을 때는 "공화국 중앙재판소의 판정에 따라 인도주의적 견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