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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사고' 첫 재판…관련자들 "사고 예측불가" 혐의 부인 2017-07-14 15:17:56
당시 구의역 부역장이던 김모(60)씨 쪽도 "종합 제어 알림을 듣지 못했고, 종합 관제실 전화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반면 사고로 숨진 김모(19)군 소속사인 은성PSD 대표 이모(63)씨 쪽은 "뭐라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안타깝고 죄송하다"며 "업무상 주의 의무를 다하지 못해 사고를 야기했다는 점은 인정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7-03 20:00:01
전 강남역 부역장, 최모(58) 전 종합운동장서비스센터장을 업무상 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NRRJ6K-DADj ■ 佛 혁명기념일에 대통령 암살모의한 극우세력 추종자 체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암살을 모의한 혐의로 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서울메트로·협력업체,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고'로 또 기소(종합) 2017-07-03 17:07:32
이모(65) 전 사장, 오모(60) 전 강남역 부역장, 최모(58) 전 종합운동장서비스센터장을 업무상 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강남역 스크린도어 유지보수를 맡은 협력업체 유진메트로컴 대표 정모(65)씨와 기술본부장 최모(59)씨도 같은 혐의로 기소했다. 이와 함께 검찰은...
檢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고' 서울메트로·협력사 임직원 기소 2017-07-03 15:45:38
전 강남역 부역장, 최모(58) 전 종합운동장서비스센터장을 업무상 과실치사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사고가 난 역의 스크린도어 유지보수를 맡은 협력업체 A사 대표 정모(65)씨와 기술본부장 최모(59)씨도 같은 혐의로 기소했다. 이들은 지하철 역사 관리와 직원 안전 확보를...
구의역 참사 1주기…정치권, "비정규직 처우 개선" 한 목소리 2017-05-28 13:34:09
구의역 부역장 김모(60)씨를 비롯한 2명도 기소했다. 이들은 사고 당일 김씨가 혼자 역무실에 들어와 마스터키를 가져갔지만 관련 서류를 작성하라고 요구하지 않고 열차 운행을 조절하는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아울러 검찰은 2인 1조 정비 작업이 불가능한 인력 상태를 방치하고 작업자가 홀로 작업할 때면 관련 서류를...
'구의역 사고' 꼭 1년만에 서울메트로 등 책임자 9명 재판 2017-05-28 09:00:08
않고 열차 운행을 조절하는 조치 또한 하지 않은 구의역 부역장 김모(60)씨 등 2명도 기소됐다. 아울러 검찰은 김씨가 속했던 은성PSD의 대표 이씨가 2인 1조 작업이 불가능한 인력 상태를 방치하고 홀로 작업한 경우에도 관련 서류를 허위 작성하도록 묵인한 책임을 물었다. 앞서 경찰은 서울메트로 임직원 7명, 은성PSD 4...
550원짜리 열차 정기권 훔친 여고생…44년 만에 1천 배로 갚아 2017-05-16 18:00:39
이진 부역장은 한 여성(61)에게서 편지와 현금 55만원이 든 봉투를 받았다. 편지에는 '44년 전 여고생 시절 (경북 김천) 대신역에서 김천역까지 통학하던 중, 역무원 몰래 550원짜리 정기권 1장을 더 가져갔다'는 사연이 담겼다. 그는 '순간 욕심에 끌렸다'며 '오랫동안 양심에서 지워지지 않았는데...
여성 치마 속 `몰카` 찍던 20대…지하철역 직원에 덜미 2017-04-07 12:57:11
김 부역장은 이 남성이 화장실에서 나온 여성 뒤를 따라가자 사회복무요원 윤진태(23)씨에게 수상한 사람이니 따라가서 지켜보라고 지시했다. 이 남성은 여성이 계단을 오르자 휴대전화 카메라로 치마 속을 촬영하기 시작했고 윤씨가 이를 제지하면서 몸싸움을 벌였다. 김 부역장도 달려가 이 남성을 제압해 왕십리...
지하철 계단서 여성 치마 속 '몰카'…역 직원에 덜미 2017-04-07 12:06:30
김 부역장도 달려가 이 남성을 제압해 왕십리 지하철경찰대에 넘겼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의 휴대전화에 다른 여성을 몰래 찍은 사진도 여러 장 확인됐다. 김 부역장은 "수상한 행동을 해 유심히 지켜봤는데 피해를 막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시민이 지하철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호선에 바바리맨과 성추행범 동시 출몰…직원이 잡아 2017-03-06 17:45:17
있다는 연락을 받고 승강장으로 달려갔다. 홍 부역장은 승강장에 도착한 열차 안에서 한 50대 남성이 바지 지퍼를 내린 채 좌석에 앉은 여성 승객 앞에 선 것을 발견했다. 홍 부역장은 술 냄새를 풍기는 용의자의 벨트를 붙잡고 끌어내리며 함께 내린 여성 승객에게 경찰 신고를 부탁했다. 이어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3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