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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북벽' 저자 산악인 정광식 씨 네팔서 별세 2018-03-19 15:41:33
'영광의 북벽' 저자 산악인 정광식 씨 네팔서 별세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김영인 월드옥타 명예기자(네팔) = '영광의 북벽' 저자이자 산악인인 정광식 씨가 사고로 19일 오전(한국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세. 엄홍길휴먼재단 네팔 주재원인 정 씨는 지난 15일 대지진 피해를 본 고르카 지역에...
[여행의 향기] '하늘 아래 첫 마을' 거쳐 융프라우 녹아든 호수 다다르면… 가슴 벅차오르고 2018-02-04 14:39:39
잡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아이거 북벽 아래 있어서 아이거 마을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린델발트는 융프라우로 올라가는 기점일 뿐만 아니라 봄부터 가을까지 산기슭 목초지에 야생화가 만발해 하이킹을 즐기는 여행객으로 붐비는 곳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레저여...
[연합이매진] '백제의 비밀' 간직한 유적들 2017-10-11 08:01:11
수 있는 계단이 마련돼 있다. 북벽 아랫부분 동단에는 금강물이 연못으로 입수되는 수구가 40㎝의 규모로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어 백제인의 슬기를 엿볼 수 있다. 연못 뒤편으로 성의 안과 밖을 몰래 출입할 수 있도록 만든 암문과 임진왜란 때 승병 훈련소로 사용되었던 영은사(靈隱寺)가 있다. '강물을 끌어당기는...
[여행의 향기] 만년설·투명한 호수…융프라우서 알프스 소녀를 만나다 2017-07-02 17:07:22
어려운 곳이다. 아이거 북벽은 접근이 어려운 만큼 웅장한 자태가 인상적인데, 이를 직접 보려면 클라이네샤이데크에서 출발하는 하이킹 코스인 아이거 워크를 가봐야 한다.지난 6월 새롭게 정비해 선보인 아이거 워크는 천천히 걸어도 2시간 정도면 종착지까지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부담이 작은 하이킹 코스다. 길을...
국립공원 100선 '한라산 산철쭉 군락과 화구벽' 내달 초 절정 2017-05-24 17:07:06
돈내코 코스에서 깎아지른 백록담 서·남·북벽 쪽으로 보이는 풍광을 말한다. 이 같은 풍경을 감상하려면 어리목이나 영실 코스로 올라 돈내코 코스로 내려가거나 반대 방향으로 산행하면 된다. 현재 백록담 아래 선작지왓, 만세동산, 남벽분기점, 방아오름 일대에는 털진달래 꽃이 절정을 이뤘다. 털진달래는 산철쭉보다 ...
김해읍성 서쪽서 성벽·해자 석축 확인 2017-05-24 16:29:38
옹성은 문종 1년(1454년)에 만들어져 고종 32년(1895년)까지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성벽 둘레는 약 1천950m다. 김해읍성은 1910년 일제 강점기 때 철거되고 김해시 동상동 818일대 북벽(길이 20m, 높이 2.5m) 일부만 남아 있었다. 시는 2008년 북문지 일대 발굴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옹성과 북문지를 복원했다....
유명 스위스 등반가 에베레스트에서 사망 2017-05-01 00:55:32
단축한 산악인으로 유명하다. 2008년 알프스 3대 북벽 중 하나인 아이거 북벽을 동네 뒷산 오르듯 2시간 47분이라는 놀라운 시간대에 오르기도 했던 그는 2015년에는 2시간 22분으로 자신의 기록을 갈아치우기도 했다. 그는 올봄 에베레스트와 로체산을 산소 장비 없이 최단 시간에 오르는 목표에 도전할 예정이었다. 슈텍...
[ 사진 송고 LIST ] 2017-03-10 17:00:00
하는 권오준 포스코 회장 03/10 15:03 서울 이우성 '화성 당성' 4차 발굴…1차성 북벽 03/10 15:03 서울 이우성 '화성 당성' 4차발굴…중국 당대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자기 03/10 15:03 서울 이우성 '화성 당성' 4차발굴…1차성 상부 건물지서 나온 토기 03/10 15:03 서울 도광환 [박...
`걸어서 세계속으로`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 4개의 보물찾기 2015-11-19 14:52:43
무공해 청정 마을인 체르마트는 알프스의 3대 북벽이며, 미국 영화사 ‘파라마운트 픽쳐스’의 상징인 높이 4,478m의 마터호른이 있어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가 해발 3,136m의 고르너그라트에서 스위스의 명봉으로 꼽히는 마터호른 산의 위엄을 느껴보며 유럽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역인 마터호른...
'알프스 심장' 이 부르는 대자연의 노래 들어볼까 2015-11-09 07:10:00
북벽 중 하나인 그랑 조라스(4208m)도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몽탕베르에서 하룻밤 묵고 싶다면 몽탕베르 정상의 유일한 호텔 ‘르 그랑’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산맥의 속살을 파고든 풍성한 자연 노르웨이 롬노르웨이는 ‘북쪽으로 가는 길’을 뜻한다. 짙푸른 대서양을 마주하는 유럽의 서북쪽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