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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냥이 위한 '편의점표 보양식' 나왔다 2021-08-02 17:07:00
보양식 메뉴인 삼계탕과 오리탕을 비롯해 북어탕까지 3종을 출시했다. 가격은 한 팩에 4500원으로 사람이 먹는 음식과 비교해도 싸지 않은 수준이다. 반려견과 반려묘 구분 없이 모두 먹을 수 있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단순한 사료나 간식이 아니라 보양식을 만들기 위해 제조사와 함께 영양학적으로 많이 신경...
"1450만 반려동물 집사 마음 공략"…새벽배송에 보양식까지 2021-08-02 11:30:38
CU는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을 선보였다. 삼계탕, 오리탕, 북어탕 3종으로 구성된 '정성 가득 한그릇'은 반려견과 반려묘 모두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닭가슴살, 인삼, 당근 등이 주 재료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만큼 안전하다고 CU는 소개했다. CU가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을 선보인 이유는 애완동물을 가족...
강아지용 삼계탕·오리탕 나왔다…"사람이 먹어도 될 정도" 2021-08-02 10:58:57
3종’이다. 삼계탕, 오리탕, 북어탕 등 3가지 메뉴가 있다. 반려견뿐 아니라 반려묘도 즐길 수 있다. 닭가슴살, 인삼, 당근 등 사람이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안전한 원재료가 사용됐다. 삼계탕과 오리탕은 순단백질을 의미하는 조단백질이 전체 성분량의 1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지방 함량도 0.1% 미만이다. 북어탕 역시...
"멍냥이 기력 회복을"…CU, 반려동물용 보양식 출시 2021-08-02 08:46:58
회복을 위한 보양식을 출시했다. 삼계탕, 오리탕, 북어탕 3종으로 구성됐고 반려견과 반려묘 모두 먹을 수 있다. 닭가슴살, 인삼, 당근 등 사람이 먹어도 되는 재료가 들어갔다. CU는 "반려동물 먹거리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사람이 늘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CU에서 올해 상반기 반려동물용 제품 매출은 작...
'서학개미 투자 지침서' 책 출간한 최연소 베스트 애널리스트 2021-07-23 11:50:14
미국 콜로라도 독립출판협회(CIPA) 북어워드에선 특별상을 수상했다. 직장을 관두고 미국으로 건너간 최 전 애널리스트는 미시간대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받고 현재 시장분석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최근 애널리스트 생활을 하며 쌓은 노하우와 미국에서 쌓은 지식을 활용해 '서학개미'의 투자 지침서가 될...
세굴라코리아, 황태껍질 간식 `텐그루텐그루` 상표등록 및 특허 출원 2021-06-17 14:23:17
생선(북어, 연어 등), 오징어 등에도 적용이 가능한 기술이다. 텐그루텐그루는 황태껍질을 주요 원료로 한 과자다. 황태껍질은 양질의 콜라겐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식자재이나 가공법 등의 난제로 대중적인 상품을 만들어내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머리카락 굵기의 1/10000 정도의 가느다란 섬유소 구조로 되어 있어...
하나로마트, 올해 첫 채취 고로쇠 수액 출시 2021-02-23 14:08:34
고추장을 바른 북어 등과 함께 곁들여 마시는 경우가 많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지리산 피아골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0.5리터 2,600원, 1.5리터 7,200원에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요즘 미세먼지와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많은데, 봄에만 맛볼 수 있는 고로쇠 수액을 드시고 건강한 한 해를...
'생생정보' 닭매운탕, 참기름에 튀기듯 구워낸 토종닭의 얼큰한 국물이 일품 2020-12-02 20:37:00
무, 고추씨, 북어 대가리, 생강, 닭발, 꽃게 등을 넣어 얼큰하고도 시원한 육수를 냈다. 주인장은 "토종닭을 오래 키우면 고기가 질기지만 우리 고기는 연하다. 참기름에 닭을 볶으면 고소하고 담백하다. 초벌을 해서 압력솥에서 잘 익는다"라며 참기름이 비법임을 밝혔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골목식당' 허재, 상도동 소고기 잔치국수X주먹밥, "맛X가성비 취향저격" 호평 2020-11-04 23:40:00
디포리, 북어 등이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이에 허재는 "예전에 어머니가 해주신 멸치국수는 멸치 맛이 진하게 났는데 소고기 고명에 섞인 탓에 멸치 향이 거의 안 난다"라고 평했다. 이어, 허재는 김성주에게 "달걀을 푸는 스타일이냐 아니냐"라고 물었고 "나는 풀지 않는 걸 선호한다. 그런데 여기는 풀어서 섞여있다....
재불언어학자 故 최승언 교수 유고집 유럽서 출간 2020-10-15 09:11:01
최고권위의 문학상으로 꼽히는 전미도서상(내셔널북어워드) 소설 부문을 수상한 한국계 미국인 작가 수전 최(51·한국명 최인자) 프린스턴대 교수가 그의 친조카다. 수전 최는 작년 고인의 제자들이 엮은 추모집 '영원한 청년'(역사공간 간행·비매품)에 보낸 글에서 "그토록 걸출하게 학구적인 가문에서 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