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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태국 총리에 세타 타위신 선출…탁신계 정당, 군부와 공동 집권 2023-08-22 18:55:21
전 총리 세력의 정당인 프아타이당의 세타 타위신(60)이 22일 선출됐다. 이날 열린 태국 상·하원 합동 총리 선출 투표에서 세타는 프아타이당이 결성한 정당 연합의 단독 후보로 지명돼 과반 득표에 성공했다. 세타는 태국의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 산시리의 전 회장으로, 지난 5월 열린 총선을 앞두고 경영에서 손을 떼고...
태국인 65% "프아타이당-군부 진영 연합 정권 반대" 2023-08-21 13:27:09
친나왓(38.6%), 세타 타위신 부동산 개발기업 산시리 전 회장(36.6%) 순으로 나타났다. 프아타이당은 22일 상·하원 합동 총리 선출 투표에 세타 후보를 내세울 예정이다. 보수 세력과의 연대로 프아타이당의 집권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해외 도피 생활을 해온 탁신 전 총리는 투표를 앞두고 이날 오전 귀국할 예정이다....
태국 유력 총리후보 비리의혹 공방…총리 선출 변수로 2023-08-20 13:03:59
추윗 카몬위싯은 세타 후보가 경영한 기업 산시리가 부동산 개발을 위한 토지 매입 과정에서 여러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하고 탈세도 저질렀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추윗은 성인 마사지 업소 수십 곳을 운영하며 부를 쌓아 호텔, 쇼핑몰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정치에도 뛰어들었던 인물이다. 경찰에 거액의 뇌물을 상납했...
탁신 전 태국 총리 22일 귀국…막내딸 "공항서 만나기로" 2023-08-19 14:34:36
총리 선출 투표를 통과하지 못해 자신의 계열인 프아타이당이 새 정부 구성을 주도하게 되자 귀국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지난 총선에서 프아타이당은 141석을 얻어 전진당(MFP)에 이어 제2당이 됐다. 프아타이당은 부동산 재벌인 산시리의 전 회장 스레타 타위신을 총리 후보로 내세웠다. 이런 가운데 군부 진영의 핵심...
탁신 태국 전 총리 귀국 또 연기…"검진 때문에 몇주 미루기로" 2023-08-05 15:27:38
총리 선출 투표를 통과하지 못하고 후보 재지명도 받지 못해 프아타이당이 새 정부 구성을 주도하게 되자 귀국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다. 당초 탁신은 자신의 생일인 7월 26일 이전에 귀국하겠다고 밝혔으나 총선 후 정국 불안을 이유로 연기했다. 이후 막내딸인 패통탄 친나왓을 통해 오는 10일 귀국한다고 재차...
'총리 배출 실패' 태국 제1당 "민주화가 우선…제2당 지원" 2023-07-21 18:59:21
총리 후보인 세타 타위신 전 산시리 회장은 "형법 112조 개정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렇지 않고는 다른 정당과 상원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진당은 왕실모독죄로 알려진 형법 112조 개정 방침을 밝혀 보수·군부 진영 상원의원들의 반발을 샀다. 세타 후보는 "전진당이 야권 연합에서 빠지게 될...
中 '여우사냥'으로 올 상반기 해외 도피 부패사범 582명 송환 2023-07-21 17:24:17
4월에는 리시안 전 산시(陝西)성 시안시 식량국장이 해외 도피 2개월 만에 검거, 송환돼 재판에 회부했다. 리 전 국장은 사정 당국이 뇌물 수수 및 직권 남용 혐의로 조사에 착수하자 지난 2월 해외로 달아났다. 반부패 협조 소조는 지난 3월 해외 도피 부패 사범을 추적, 송환해 처벌하는 '톈왕(天網·하늘의 그물)...
태국 '40대 개혁기수' 총리 도전 좌절…"후보 재지명 불가"(종합) 2023-07-19 20:43:56
리 선출에는 상원 의원들도 참여한다. 왕실모독죄로 알려진 형법 112조를 개정하겠다는 전진당의 공약이 상원의 지지를 끌어내는 데 결정적인 걸림돌로 작용했다. 1차 투표 이후 그는 2차 투표에서 충분한 표를 얻지 못하면 물러나 야권 연합의 제2당인 프아타이당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프아타이당의 유력한...
태국 야권 피타 총리후보, 내일 의회 2차 투표서 '마지막 도전'(종합) 2023-07-18 17:37:48
전 총리 계열인 프아타이당은 지난 총선에서 전진당에 10석 모자란 의석으로 제2당이 됐다. 프아타이당의 총리 후보로는 탁신 전 총리의 막내딸 패통탄 친나왓과 부동산 재벌 산시리의 스레타 타위신 전 회장 등이 있다. 패통탄 친나왓은 이날 "만약 피타 대표가 내일 의회 투표를 통과하지 못하면 스레타 타위신이...
태국 야권 피타 총리후보, 내일 의회 2차 투표서 '마지막 도전' 2023-07-18 12:40:02
불확실하다. 탁신 친나왓 전 총리 계열인 프아타이당은 지난 총선에서 전진당에 10석 모자란 의석으로 제2당이 됐다. 프아타이당의 총리 후보로는 탁신 전 총리의 막내딸 패통탄 친나왓과 부동산 재벌 산시리의 스레타 타위신 전 회장 등이 있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