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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협 지배구조자문위 "DB하이텍 권고적 주주제안 도입 반대" 2025-03-19 09:59:23
상장협 지배구조자문위 "DB하이텍 권고적 주주제안 도입 반대" 주총에 자사주 소각 결정 권한 부여도 반대…분기 배당은 찬성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설 독립기구인 지배구조자문위원회는 DB하이텍[000990]의 주주제안 안건을 심의한 결과 주주총회에 자기주식 소각 결정 권한을 부여하는...
"고려아연·오스코텍 등 이슈 넘치는데"…올해도 또 '무더기 주총' 2025-03-14 08:58:32
14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상장협)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699개 상장사가 일정을 발표한 457개 상장사가 3월 넷째 주 (24~28일)에 주총을 연다고 밝혔다. 65.3%에 달한다. 일자별로 보면 △26일(199개) △28일(96개) △25일(90개) 순으로 주총이 몰렸다. 31일에도 75개사가 주총을 개최한다. 유가증권시장에...
주주 보호 강화 상법 개정안 국회 통과…경제계 “기업 경영 위축 우려” 2025-03-13 15:32:20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건의할 방침이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상장협)는 개정안 통과 직후 논평을 내고 “기업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법안이 통과됐다”며 “경영권 불확실성과 경영활동 위축을 초래할 요소가 포함돼 있다”고 비판했다. 상장협은 “이번 법안이 정치적 논리에...
상장협 "상법개정, 기업 경영활동 위축…거부권 행사해달라" 2025-03-13 15:26:27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상장협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기업의 의견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채 법안이 통과된 것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며 "세계적 보호무역주의 확대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 우리 기업들의 미래 성장 동력 상실로 이어질 게 자명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
상장협 "상법 개정에 기업 성장동력 상실 자명…거부권 행사해야" 2025-03-13 14:51:55
상장협 "상법 개정에 기업 성장동력 상실 자명…거부권 행사해야"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13일 주주에 대한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를 담은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데 대해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며 대통령 권한대행이 거부권을 행사해달라고 촉구했다. 상장협은 이날 상법 개정안 국회...
밸류업 하자면서 올해도 3월말 '주총 쏠림'…26일에만 174개사 집중 2025-03-02 06:30:02
1회) 등의 혜택이 있다. 올해 상장협이 공지한 주총 집중 예상일은 3월 21일, 3월 27일, 3월 28일이다. 3월 21일에는 현재까지 3개사가 주총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이 같은 프로그램 시행 이후 상장협이 예고한 집중 예상일을 피해 주총을 여는 기업이 많아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대다수 기업이 3월 마지막 주에 주총을...
상장기업 56% "상법 개정시 투자 등 기업경영에 부정적 영향" 2025-02-23 11:00:00
기업경영에 부정적 영향" 한경협ㆍ상장협, 매출 600대 상장사 대상 상법 개정 설문 응답기업 73% "경영권 방어 등으로 기업 비용도 증가"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국내 상장기업 절반 이상이 지배구조 규제를 강화하는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투자와 인수합병(M&A)이 줄어들 것으로 본다는 조사 결과가...
회삿돈 빼돌린 임직원, 절반이 입사 1년내 범행 2025-02-14 17:53:58
횡령은 현금 흐름과 관련이 깊은 부서에서 주로 발생했다. 상장협이 상장사 회계부서 관리자 334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경리·회계(60%), 영업·유통(20%), 구매·자재(10%), 관리·지원(5%) 부서에서 많았다. 횡령 액수로는 1억~10억원이 45.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회삿돈에 손을 댄 가장 큰 이유로는 생활비...
기업 임직원 횡령, 절반은 입사 1년 내 발생…"내부통제 강화해야" 2025-02-14 16:04:03
상장협이 상장사 관리자 334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횡령을 저지른 이들의 직급은 사원·대리급이 20%, 과장·차장급이 34.6%, 팀장·부서장급 35.4% 등으로 나타났다. 상장사 입직원들의 횡령은 현금 흐름과 관계가 깊은 부서에서 주로 발생했다. 설문 응답에 따르면 경리·회계(60%), 영업·유통(20%), 구매·자재(10%),...
상장협 "상법 개정안, 위헌 소지 있어…신중히 논의해야" 2025-02-13 11:24:28
= 한국상장회사협의회(이하 상장협)는 13일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 범위를 주주까지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이하 개정안)이 위헌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상장협은 지성우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전 헌법학회장)에게 검토를 의뢰한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에 관한 헌법적 고찰' 의견서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