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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산불 피해지역서 직접 봉사활동 나섰다 "뭐라 말할 수 없는 위로를 전합니다" 2019-04-26 08:32:39
현장에서 불에 그을려 죽어가는 나무들과 생활터전, 그리고, 주무시다 변을 당하신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먹먹한 마음이었다. 또한, 그 불구덩이 속에서 모두 한마음으로 진화를 해내신 소방관들께 고개 숙여 감사를 전할 뿐이었다"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시크릿’팀의 막내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배우...
개성공단기업협회, 강원 산불 이재민에 5천만원 상당 물품 기부 2019-04-12 14:24:36
정기섭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은 "산불로 갑자기 생활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의 처지가 3년 전 개성공단에서 공장을 잃은 우리 기업인들과 동병상련이라 느꼈다"며 "힘든 상황이지만 이재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oma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장근석,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1억원 기부 2019-04-10 16:34:55
예정이다. 지난 4일 강원 지역 화재로 생활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스타들의 기부는 약 일주일이 지나도록 계속되고 있다. 전날엔 코미디언 강호동(49)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천만 원을 직접 기부하기도 했다. nor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개성공단협회, '개성공단 제재면제' 청원서 美대사관에 전달 2019-04-08 14:11:36
5만5천여명의 남·북한 근로자들의 생활터전"이라며 "개성공단 폐쇄로 20만명 이상의 남과 북 주민들의 생계가 위태로운 만큼 대통령의 결단으로 개성공단 등 남북협력사업에 대한 제재 예외 결정을 내려주기를 청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하노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를 내지 못해 안타깝지만, 이후 대통령께서...
김현미 국토부장관 `국토부 시즌2` 선언…일관된 정책추진 강조 2019-04-08 13:16:55
"생활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주거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민 주거안정 정책`과 관련해서도 일관된 사업 추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주택을 경기부양의 수단으로 활용하자거나, 시장에만 맡기자는 목소리는 수용하기 어렵다"며 "주택시장 안정을 뒷받침하는 정책을...
정부, 강원 산불 피해 이재민에 임대주택 등 긴급주택 지원 2019-04-06 13:40:45
임시대피소에 장기간 머무르지 않도록 생활터전 인근의 공공연수시설을 임시거처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재민들이 원하는 주거유형을 조사해 모듈러(조립형)주택과 임대주택을 긴급주택으로 제공한다. 모듈러 주택은 건축물 주요 구조부를 공장에서 미리 만든 뒤 건물이 들어설 장소로 가져와 조립하는 방식으로 만...
[ 사진 송고 LIST ] 2019-04-05 15:00:02
김주환 산불이 앗아간 생활터전 04/05 10:42 서울 하사헌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 마친 유승민 04/05 10:44 서울 서명곤 삼성전자 영업익 반토막 04/05 10:44 서울 서명곤 '겹악재'에 영업익 반토막 04/05 10:44 서울 서명곤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6.2조원 04/05 10:45 서울 하사헌 유은혜와...
개성공단기업협회, 트럼프에 제재면제 호소…"20만 생계 위태" 2019-04-04 18:08:07
200여개의 기업들과 5만5천여명의 남북한 근로자들의 생활터전"이라며 "공단 폐쇄로 20만명 이상의 남과 북 주민들의 생계가 위태롭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어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이후 북미 간의 교착상태를 언급하며 쉽사리 결정할 수 없는 '일괄적인 제재 완화' 대신 '남과 북의 내부 거래에 대한 제재...
노래방 봐주다 술판매 적발된 외국인…법원 "귀화불허 부당" 2019-04-01 06:00:04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미 국내에 생활터전을 형성한 A씨는 귀화가 불허된다면 다시 허가를 받을 때까지 강제퇴거 될 위험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며 "귀화 허가 여부를 결정할 법무부의 재량권을 인정하더라도, 이 행위만으로 불허한 것은 지나치게 가혹한 처분"이라고 덧붙였다. sncwook@yna.co.kr (끝)...
창녕 대봉늪 위험정비사업 논란…생태 단절 vs 침수피해 개선 2019-03-25 14:10:37
주민들이 자연재해로부터 안심하고 안정적인 생활터전을 만들어달라"고 환경단체 주장을 반박했다. 이들 주민은 환경연합 회견이 끝난 직후 성명을 내고 "장마면 대봉리는 72가구 123명이 사는 오래된 자연마을로 주민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며 "매년 우기에 삶의 터전인 논밭 침수는 기본이고 생명의 위험도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