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통시장 '고급화·가성비' 양극화…불황 속 지갑열기 안간힘 2025-04-20 06:15:00
1등급 5대 샤토를 한 잔(30㎖)씩 구매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본점 슈퍼마켓에서는 고객이 수산물을 구매하면 셰프가 반조리 상태로 만들어준다. 푸드코트에서는 음식이 나오면 '셀프픽업'이 아니라 직원이 자리로 가져다주고 식사 후에도 치워준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압구정동 명품관 웨스트관을 고급공간으로...
미쉐린 맛집·최고급 와인…백화점 '특급 미식 전쟁' 2025-04-11 17:31:12
5대 샤토 와인을 글라스 단위로 판매했는데 반응이 좋아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며 “샤토 5종 와인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은 국내에서 현대백화점뿐”이라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 본점 슈퍼마켓 콘텐츠와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한 끼 단위로 장을 보는 소비자를 겨냥해 미니 카트를 도입하고, 전문 셰프가...
와인 속에 담긴 ‘세월의 흔적’을 느껴보자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4-02 14:16:59
아이콘 ‘무통 로칠드’는 프랑스 보르도 5대 샤토 와인 중 하나다. 이우환 화백의 ‘점을 형상화한 자주색 오크통’ 그림이 2013 빈티지 라벨 작품으로 선정되면서 이 와인의 국내 인지도는 더욱 높아졌다. 최근 서울 소재 한 수입사가 진행한 할인 행사에서 샤토 무통 로칠드 2021 빈티지 가격이...
신구 와인 '문명의 충돌' 파리를 휘감다 2025-02-20 18:05:00
와인 파리의 가장 큰 매력. 보르도의 샤토는 그 자체로 브랜드다. 메종 시셸의 ‘샤토 앙글루데’는 오래 숙성된 와인 특유의 우아함이 살아 있다. 보르도 메도크 지역에서 뱅자맹 시셸이 운영하는 이곳은 고대 유럽 와인 메이커들의 암포라를 이용한 전통 양조 기법을 유지하는 동시에 생물역학 농법을 도입했다. 독일의...
“고가·메인 와인은 취하기 전에 마셔라”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2-18 21:37:16
샤토나 최고급 미국 컬트 와인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한편 와인 한 병을 따르면 보통 여섯 잔이 나온다. 따라서 와인 모임은 5~6명이 함께하면 가장 좋다. 특히 주량이나 별다른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모두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와인 세계에는 ‘비싼 와인 구입이 어렵다면 비싼 와인을 가지고...
현대홈쇼핑, '프랑스 샤토'서 이색 방송…업계 최초 2025-01-10 15:11:19
진행되는 토크쇼다. 방송에 나오는 샤토 성은 건축된 지 167년 된 건물로, 프랑스 인테리어 감성을 느낄 수 있다는 평가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프랑스 샤토 성에서 월 1회 정기적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음달부터는 실제 상품 판매도 진행한다.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프랑스 상품...
[호텔 VS 호텔] 파리에서 한국인 없는 호텔 찾는다면 '이곳' 2025-01-09 06:00:01
1892년에 지어진 샤토를 호텔로 꾸민 곳. 인테리어는 고성에 걸맞게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의 색감을 더해 지루하지 않다. 또, 객실마다 전용 정원이 있어, 프라이빗한 휴식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도 알맞다. 파리 도심의 샹젤리제 거리까지 걸어서 20분이면 닿는다. 부두와르 690유로부터(104만2000원) 힙스터라면...
'브란젤리나' 졸리·피트, 이혼 8년 만에 법적 분쟁 종료 2024-12-31 16:15:34
2008년 공동으로 매입한 프랑스 남부의 와이너리 '샤토 미라발'의 처분을 둘러싸고도 민사소송을 벌였다. 졸리는 이혼 후인 2021년 10월 자신의 지분을 매각했다. 그러나 피트는 '와이너리 지분을 한쪽 동의 없이 팔지 않는다'는 내용의 합의문이 존재한다면서 졸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스타커플' 졸리-피트, 이혼 8년만에 법적 분쟁 종료 2024-12-31 15:41:47
'샤토 미라발'의 처분을 둘러싸고도 민사소송을 벌였다. 졸리는 이혼 후인 2021년 10월 자신의 지분을 매각했다. 그러나 피트는 '와이너리 지분을 한쪽 동의 없이 팔지 않는다'는 내용의 합의문이 존재한다면서 졸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날 두사람이 서명한 합의문에 와이너리를 둘러싼...
객실보다 비싼 호텔 케이크…"40만원에도 없어서 못 팔아" 2024-12-22 17:40:06
더 썼고, 프랑스 고급 와인 샤토디켐도 넣어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의 ‘위시힐 케이크’도 작년보다 10만원 인상된 35만원에 판매 중이다. 이들 케이크는 한정 판매로 선주문받았는데 1~2주 만에 다 팔렸다. 다른 호텔들도 앞다퉈 럭셔리 케이크 판매에 뛰어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