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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서정환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 장인상 2022-10-30 10:47:20
▶신용우 전 송원대 역사학과 교수 별세. 곽정애씨 남편상, 신경헌·신경주·신현주씨 부친상, 서정환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유세환 전 앨트웰 이사 장인상=30일 삼육서울병원 추모관 12호실. 발인 1일 오전 8시
[인사] 한경미디어그룹 2022-03-27 18:06:15
서정환▷중소기업부장 김동욱▷유통산업부장 송종현▷사회부장 이관우▷건설부동산부장 김형호▷증권부장 이상열▷문화부장 오상헌▷국제부장 서욱진▷스타트업부장 고경봉▷오피니언부장 이정선▷부국장대우 신문마케팅1부장 유형노▷윤전부장 신운섭▷국장 이서준▷재경부장 염흥수▷국장 박해준▷총무부장...
선택의 날…'포스트 코로나' 운명이 갈린다 2022-03-08 17:34:38
사로잡혀 무차별적으로 돈을 풀다간 ‘대네수엘라(대한민국+베네수엘라)’ 신세로 전락할 수 있다. 정치 지도자의 수준은 국민의 수준이 만든다. 우리 모두 한 표의 권리를 행사함으로써 새로운 시대 개막을 함께 책임져야 한다. 그리고 후보자뿐만 아니라 유권자도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해야 한다. 서정환 정치부장
[단독] 이재명 경기지사 "가상화폐 과세 1년 연기해야" 2021-05-30 15:13:26
대담= 박준동 정책·국제부문장, 서정환 정치부장/정리= 전범진/좌동욱 기자 ▷오늘날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공정성이 중요한 시대적 화두입니다. 공정성 회복, 공정한 자원 배분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고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려야 합니다.”▷혹시 ‘공정’이라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말로만 청년 존중…실제론 우릴 농락" 2021-04-08 17:50:06
정부가 특히 강조한 게 공정과 정의, 기회평등 등이었다”며 “이 같은 가치를 실현해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거꾸로 가고 있는 데 대한 불만이 커졌다”고 말했다. 진보 가치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2030의 기대가 한순간 실망으로 바뀐 데 따른 분노가 이번 선거 결과로 이어졌다. 서정환 정치부장 ceoseo@hankyung.com
5cm 크는데 연 1000만원?…성장 호르몬주사 효과 얼마나[이슈+] 2021-02-07 08:05:02
알 수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서정환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소아내분비과 교수도 "아이가 성장호르몬 결핍증, 호르몬이 부족한 경우에는 효과를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별히 문제가 없는 경우에도 효과를 보는 경우가 10명 중 7~8명 정도"라면서 "보통 일반적으로 외래에서 말할 때는 3년 동안 꾸준하게 치료를...
[서정환의 데스크 칼럼] 멀어진 '국민 통합'의 정치 2020-11-18 17:42:4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 4일 “모든 미국인을 위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위스콘신 등 주요 경합주에서 승기를 잡은 직후였다. 한 차례 지나가는 인사말이 아니었다. 대선 승리 선언을 앞두고 올린 트윗에서도, 7일 승리 연설에서도 비슷한 말을 했다. 사상 초유의 대선 불복 상황에서 상대편 지지자들을...
인텍디지탈, 3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2020-10-22 23:24:03
것이 호실적의 기반"이라며 "내년 1분기부터 국내 공급물량이 확대되기 때문에 더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까지 해외 영업만 해 오던 인텍디지탈은 지난해부터 국내 시장 영업을 강화,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국내 매출 비중을 70% 안팎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
[서정환의 데스크 칼럼] 같은듯 다른 韓·日의 '미래지향적' 2020-09-23 17:55:23
스가 요시히데 내각이 지난 16일 출범했다. ‘아베 시즌2’로 불린다. 스가 총리는 아베 신조 내각의 각료 11명을 재기용했다. 전체 20명 중 절반을 넘는다. 아베 전 총리의 친동생인 기시 노부오 의원은 방위상에 임명했다. 자민당 내 최대 파벌이자 아베가 속한 호소다파 등 주요 5개 계파의 지지 속에 탄생한 만큼 어느...
[서정환의 데스크 칼럼] 독주보다 입법무능 걱정하는 與 2020-07-29 17:50:39
4·15 총선 후 100일이 지났다. 16년 만에 여당 ‘단독 과반’의 압승이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여세를 몰아 18개 전 상임위원회를 장악했다. 여당이 상임위원장을 싹쓸이한 건 33년 만이다. 애초 여야 11 대 7의 배분은 호사가들의 예상이었다. 176석 거대 여당의 ‘폭주’ 속에 제1야당이 법제사법위원장을 맡는 관행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