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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외출 조두순, 국민참여재판 물었더니…"국민카드요?" 딴소리 2025-11-26 17:31:02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하교 시간대 네차례 무단외출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장에 섰다. 조두순은 지난해 '야간외출 금지 명령'을 위반해 징역 3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기도 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안효승 부장판사)는 26일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조두순에 대한 1심...
美교육청들, 법원서 "메타, 'SNS 유해성' 조사결과 일부러 은폐" 2025-11-24 04:18:01
메타가 해당 사용자를 차단했으며, 아동 성범죄자가 미성년자와 접촉하는 것을 막는 데도 소극적이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가 2021년 "메타버스 구축 등 다른 이슈가 많은데 아동 안전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할 수 없다"고 발언했다는 내용도 도마에 올렸다. 또 메타가 의도적으로 청소년...
말레이도 내년부터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차단한다 2025-11-23 21:07:45
온라인 공간에서 아동·청소년을 성범죄자 등으로부터 폭넓게 보호하고 세대 간 사이버 범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각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구체적인 시행 방안과 관련해 내달 시작되는 호주의 소셜미디어 연령 제한 조치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등 "어떤 방법이 가장 적합할지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엡스타인과 교류는 소중한 경험"…美석학 촘스키 친밀했던 정황 2025-11-23 13:08:12
=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과 관련된 문건 공개를 앞두고 그가 생전 정·재계 인사들과 유지했던 인맥이 초미의 관심사인 가운데 미국의 저명한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 역시 알려진 것보다 엡스타인과 더 친밀한 관계였던 정황이 드러났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 12일 미 의회가 공개한...
'배신자'로 찍힌 그린, 내년 1월 의원직 사임…트럼프 "좋은 소식" 2025-11-22 13:46:53
안 된다"고 덧붙였다. 억만장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둘러싸고 벌어진 충돌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작년 11월에 재선된 그린 의원의 원래 임기는 2027년 1월까지다. 그린 의원은 미국 의회가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대체로 소외되어 왔다"고도 지적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 11월...
'배신자' 찍힌 옛측근 그린 "의원직 사임"…트럼프 "좋은 소식"(종합) 2025-11-22 13:15:10
된다"고 덧붙였다. 억만장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둘러싸고 벌어진 충돌을 거론한 것으로 보인다. 또 그린 의원은 미국 의회가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대체로 소외되어 왔다"고 쓴소리를 했다. 그린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 11월 하원의원 전원을 새로 뽑는 중간선거에 앞서 자신의 지역구...
트럼프에 배신자로 찍힌 옛측근 그린 "내년 1월 의원직 사임" 2025-11-22 11:30:33
집중해야 한다고 비판해왔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억만장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막아선 안 된다고 공개적으로 촉구해왔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 의원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는 한편, 그를 '배신자', '공화당의 수치' 등으로 부르며 맹공했다. 그린 의원은 지난 16일...
'구역질' 났다…하버드大서 무슨 일이 2025-11-21 20:40:15
미성년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불륜 상담을 한 사실이 드러나 공적 활동을 중단한 로런스 서머스(70) 하버드대 교수에 대한 학내 공분이 계속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하버드대 교지 하버드크림슨에 따르면 이 대학 케네디스쿨(공공정책대학원) 제프리 리브먼 교수는 서머스 교수의 행동을 "용서할 수...
'엡스타인 연루' 서머스에 공분 계속…하버드 동료 "용서못해" 2025-11-21 20:17:10
미성년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불륜 상담을 한 사실이 드러난 로런스 서머스(70) 하버드대 교수에 대한 학내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논란이 촉발한 뒤 그가 공적 활동 중단에 이어 하버드대 강의까지 중단했지만, 동료·학생들 사이에선 그에 대한 공분이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 21일(현지시간) 하버드대...
'엡스타인 연루' 서머스 전 하버드대 총장, 강단서도 내려와 2025-11-20 15:43:10
= 미성년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불륜 상담을 한 사실이 드러난 미국 재무장관 출신 로런스 서머스(70) 하버드대 전 총장이 19일(현지시간) 강단에서도 물러나기로 했다. '엡스타인 파일'에 연루된 사실이 드러난 후 공적 활동 중단을 선언하면서도 하버드대 강의는 계속하던 입장에서 한 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