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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SK 신임 감독 "PO 5차전처럼 히어로즈와 멋진 승부 원해" 2018-11-15 16:34:34
수비 시프트 숙련도 높이기, 중간 셋업맨 구축, 좀 더 세밀한 야구 등 세 가지를 보완할 숙제로 제시했다. 또 염 감독은 "내가 단장으로 있을 때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최정과 이재원을 반드시 붙잡기로 이미 결정했기에 두 선수를 구단이 잡아준다면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감독으로 자리를 옮긴...
김강률 아킬레스건 수술…두산, 한국시리즈 불펜 비상 2018-10-25 17:43:52
짜게 생겼다. 셋업맨으로 뛸 예정이던 오른손 강속구 투수 김강률(30)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두산은 김강률이 25일 이경태 정형외과에서 정밀 검진한 결과 오른쪽 아킬레스건 파열 진단을 받았다며 26일 곧바로 수술한다고 발표했다. 김강률은 23일 일본 미야자키현 이키메구장에서 치른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아킬레스건 손상' 두산 김강률, 한국에서 정밀검사…KS 불투명 2018-10-24 10:08:14
함덕주에게 자리를 내주고 5승 6세이브 11홀드 평균자책점 4.62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김강률은 두산 불펜진 중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다. 한국시리즈에서도 마무리 함덕주 앞에서 이닝을 채울 셋업맨으로 나설 전망이었다. 김강률이 전력에서 이탈하면 두산의 유일한 약점인 '불펜 고민'이 더 커진다....
한화, 불펜 물량공세 전략 실패…'소수정예' 넥센 불펜의 승리 2018-10-20 18:33:16
못했다. 한화의 셋업맨 이태양도 4-6으로 밀린 7회 2사 후 등판해 김민성, 송성문, 김재현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쐐기점을 내줬다. 한용덕 감독이 내세운 '한화의 최고 무기'는 불펜진이다. 한화 불펜진은 평균자책점 4.28로 10개 구단 중 1위에 올랐다. 불펜진이 소화한 이닝도 550⅓로 가장 많다. 순위 싸움이...
선발·마무리 등판 원칙 없는 가을야구는 '불펜 전쟁 中' 2018-10-17 11:43:24
1이닝 셋업맨으로 전격 기용했다. 보스턴은 뉴욕 양키스와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도 4-1로 앞선 8회말 에이스인 크리스 세일을 역시 셋업맨으로 투입해 승리를 다졌다. 디비전시리즈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패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부상에서 돌아온 선발요원 트레버 바워를 불펜으로 돌렸으나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한화 '4천20일 만의 PS' vs 넥센 '4년 만의 PO 도전' 2018-10-17 06:11:51
리그에서 가장 많았다. 마무리 김상수의 평균자책점은 5.17, 셋업맨 이보근은 4.28, 좌완 오주원은 6.19다. 한화 타선의 핵심은 재러드 호잉이다. 올해 투타 맹활약으로 한화 상승세를 이끈 호잉은 넥센전 타율 0.426, 3홈런, 8타점으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시즌 타율 0.254의 하주석 역시 넥센전에서는 타율 0.411,...
김윤동 "5강 확정 경기서 역적 될 뻔했는데…다행이다" 2018-10-12 22:54:09
해줘서 다행"이라고 웃음을 되찾았다. 셋업맨인 김윤동이 3이닝 이상 던진 건 이 날 경기를 포함해 올해 2경기뿐이다. 그는 "처음 올라갈 때는 이렇게 오래 던질지 몰랐다"면서 "한 타자, 한 이닝만 더 상대하자고 코치님과 상의하면서 길게 갔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김윤동은 올해 가을에도 팀...
LG의 급격한 롤러코스터, 결말은 '가을야구' 탈선 2018-10-07 19:54:52
올 시즌 LG는 셋업맨 김지용과 마무리 정찬헌을 제외하면 승부처에서 믿고 내보낼 불펜 투수를 찾기 어려웠다. 불안한 불펜진 사정상, 류 감독은 소사와 윌슨을 최대한 7회까지 끌고 가려고 했고, 이는 결국 시즌 중후반에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부담을 고스란히 안은 김지용이 7월 28일 수원 kt wiz전을 끝으로 전력에서...
괴물 부활에 첫 올스타…활약 돋보인 코리안 빅리거들 2018-10-01 11:45:05
무덤'이라 불리는 쿠어스 필드에서도 핵심 셋업맨으로 활약을 펼쳤다. 이적 후 25경기에서 2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2.53으로 활약한 오승환은 콜로라도의 지구 선두 경쟁에 힘을 보탰다. 올해 73경기 출장으로 자동 계약 연장 조건(70경기)을 충족한 그는 내년에도 빅리그에서 활약한다. 다저스와 정규시즌 163번째...
김태형 감독 "감독은 한 게 없어…선수들 고생 많았다" 2018-09-25 18:28:38
곽빈, 중간에 박치국이 셋업맨 역할 해줬다. 함덕주도 마무리를 잘 해줬다. 야수는 허경민과 최주환도 좋았다. 슬럼프가 와서 확 무너진 적 없었다. 그런 부분에서 선수를 칭찬해주고 싶다. 코치도 수고 많았다. -- 한국시리즈까지 1개월 넘게 남았는데 보완할 점이라면. ▲ 선수들 남은 시즌 몸 상태 체크하면서 경기 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