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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도 휴전 없다…러 헤르손 무차별 포격, 10명 사망(종합) 2022-12-25 03:31:57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는 국영 TV와 인터뷰에서 이번 포격으로 애초 알려진 것보다 3명 더 많은 10명이 숨지고 58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유리 소보레우스키 헤르손 제1부의장은 러시아군의 미사일이 헤르손 자유 광장에 있는 슈퍼마켓 바로 옆에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곳에는 시민들이 있었다"며 "피해자 중에는...
러군은 남부, 우크라군은 동부 포격…주말 미사일 공격 잇따라(종합) 2022-12-19 01:35:04
셰비치 헤르손주(州) 주지사에 따르면 러시아군이 헤르손 일대에 로켓과 박격포, 탱크 사격 등의 방식으로 54건의 포격을 가하면서 3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부 장관은 우크라이나 전선을 시찰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쇼이구 장관은 우크라이나에 주둔하는 러시아군...
우크라 크리비리흐 공습 잔해서 1살 아기 시신 발견 2022-12-18 02:22:53
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사망자 외에도 70세 여성이 다쳤다고 전했다. 헤르손은 2014년 러시아가 강제 병합한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와 친러 분리주의 세력이 장악한 동부 돈바스(도네츠크주와 루한스크주) 지역을 육로로 잇는 전략적 요충지다. 지난달 우크라이나의 반격에 밀려 헤르손을...
러, 헤르손에 포격 쏟아부어…우크라는 동부에서 공세 2022-12-16 11:33:42
전체가 암흑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야로슬라프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는 텔레그램에서 "헤르손시가 지난 24시간 동안 대포와 다연장로켓포, 탱크, 박격포, 드론 등으로 86차례 공격을 받았다"며 "이로 인해 최소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또 "도시의 전력공급이 완전히 끊겼다"며 "러시아가 주요 기반시설...
美 정보수장 "우크라 전선 소강 국면…러 반격준비 회의적" 2022-12-04 17:29:44
따르면 야로슬라우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는 "이 지역에서 적대행위들이 격화할 가능성 때문에 대피가 필요하다"며 3일부터 5일까지 드니프로강을 건너는 데 대한 제한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다만 다리가 모두 파괴돼 동안 주민들이 서안으로 대피하려면 배를 이용해야만 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할 수 있거나 하려고 할...
젤렌스키 "러 새 공습 기정사실…전국, 전력난에 대비하라" 2022-11-28 10:56:05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에 따르면 러시아군이 퇴각하면서 기반시설을 무차별적으로 파괴한 헤르손에서는 거주민의 17%만 전력망에 연결돼 있는 등 상황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더 열악하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현재와 같은 전력 상태에서는 이 지역 주민들이 올겨울을 제대로 나기 어렵다고 판단, 지난주부터 헤르손...
우크라 수복한 헤르손에 러 무차별 포격 "병원 환자도 대피" 2022-11-26 01:36:50
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는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군의 지속적인 포격으로 인해 우리는 헤르손에 있는 병원 환자들을 다른 지역으로 대피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야누셰비치 주지사는 어린이 환자들은 미콜라이우로, 정신질환을 앓는 환자들은 오데사로 이송 중이라고 설명했다. 헤르손은 2014년 러시아가 강제 병합한...
헤르손 수복 우크라, 러 반격 우려에 방어 태세로 2022-11-14 12:06:55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는 "러시아군이 모든 주요 기반시설에 지뢰를 심었다"며 밀집 지역과 시 중심지로의 접근을 피해달라고 당부했다. 다른 지역에 대피해 있던 주민들에게도 지뢰와 부비트랩을 제거하기 전까지는 돌아오지 말 것을 권고했다. 헤르손 당국은 또한 러시아군이 아직 탈환 지역에 매복해 있을 가능성도...
'뺏기면 푸틴에 치명타'…러, 헤르손 민간지역 황폐화 전략 2022-11-08 10:45:12
지역 군사 행정책임자 야로슬라우 야누셰비치는 "러시아 침략자들이 기술자와 장비 진입을 허락하지 않아 신속한 전력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러시아군이 헤르손에서 80㎞ 떨어진 카우호카댐으로 이어진 도로를 점령하고 인근 베리슬라우의 급수탑 주변에 지뢰를 설치했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군은 이 댐...
벨라루스 법원, 반정부 활동가 여친에 6년 징역형…"시위 개입" 2022-05-06 21:29:23
여객기를 강제 착륙시켰지만, 실제론 반정부 활동가 프로타셰비치 체포가 목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말부터 폴란드에서 도피생활을 하던 프라타세비치는 2020년 8월 대선 이후 벨라루스에서 거세게 일었던 야권의 부정 선거 항의 시위 당시 자신이 운영하는 텔레그램 채널 '넥스타'(NEXTA) 등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