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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100년 전 히브리 성경, 510억원에 낙찰…역대 두 번째 고가 2023-05-18 05:07:42
모두 24권의 소책자로 구성된 코덱스 사순에는 유대인들에게는 '타나크'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구약성서도 포함돼 있다. 코덱스 사순이라는 명칭은 1929년 당시 영국 화폐로 350파운드에 이 책을 구입해 50년 가까이 소장한 유대계 재벌 사순가(家)에서 유래됐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서울 어메이징" "K팝 최고"…美당국자들 '자녀 한국 사랑' 소개 2023-04-21 07:30:20
소책자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 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 개정판 출간을 기념해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미국 의회 건물에서 개최한 행사에서다. 매트 머리 국무부 동아태국 아태경제협력체(APEC) 선임담당관은 2019년 중국 베이징 근무 당시에 자기 아들이 학교 로봇팀의 일원으로 한국에 다녀온 일화를...
경우의 수 '∞'…맘대로 조합해 읽는 책 2023-04-10 18:23:55
소책자에는 카슨의 시와 산문, 비평, 희곡, 논문, 강연록, 축사, 전시 안내문 등이 적혀 있다. 한국어판 책도 원서의 형태를 그대로 본떴다. 본문뿐 아니라 외형에도 저자의 집필 의도가 녹아 있기 때문이다. 카슨은 목차 아래 “순서에 구애받지 마시고, 자유롭게 읽어주세요”라고 적었다. 누가 읽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순서 상관 없이 읽어주세요"…책의 실험은 계속된다 2023-04-10 15:26:45
축사, 전시 안내문 등이 적혀 있다. 하나의 소책자가 각기 책이고, 또 전체가 한 권의 책이 되는 셈이다. 표지 색깔도 저마다 다르다. 물결을 연상시키는 쪽빛, 에메랄드색 등이다. 한국어판 책도 원서의 형태를 그대로 본땄다. 본문뿐 아니라 외형에도 저자의 집필 의도가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다. 카슨은 목차 아래...
노인 심정지 급증에…충남, 경로당 심폐소생 교육 2023-02-22 19:17:37
집중적으로 할 계획이다. 5∼7월에는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전문강사를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지역 소방서가 전통시장이나 노인복지관을 찾아 교육한다. 이 밖에 축제 및 행사장 체험 부스 운영, 1779개 무더위 쉼터 응급처치 교육, 어르신 교육 영상·소책자 제작, 심폐소생술 장비 대여 등도 추진한다. 홍성=강태우 기자...
경매 예상가 645억원…가장 오래된 성경책 정체는? 2023-02-16 10:25:01
게 소더비의 설명이다. 모두 24권의 소책자로 구성돼 있으며, 유대인들에게는 '타나크'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구약성서도 포함돼 있다. 이와 관련, 리처드 오스틴 소더비 책·문서 부문 총책임자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뛰어난 문서 중 하나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11세기 초 칼라프 벤...
가장 오래된 히브리어 성경책, 역대 최고가 고문서 기록깨나 2023-02-16 07:07:57
13㎝, 무게 12㎏의 초대형 서적이다. 모두 24권의 소책자로 구성된 코덱스 사순에는 유대인들에게는 '타나크'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구약성서도 포함돼 있다. 소더비의 책과 문서 부문 총책임자인 리처드 오스틴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뛰어난 문서 중 하나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11세기 ...
인천 아파트 견본주택에 8400여명 북적…"시장 활기 기대" 2023-02-13 09:43:04
소책자를 들고 도우미 설명을 들으려는 인파가 몰렸다. 분양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이 몰리고 청약에 대한 의지도 긍정적이어서 나쁘지 않은 청약 성적이 기대된다"며 "부동산 전망 수치도 상승세로 돌아섰고 가장 큰 규모의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도 완판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기에...
세라젬, 척추 건강 가이드북 `쉬운 척추` 발간 2023-01-13 10:21:49
위해 소책자 형태의 가이드북 `쉬운 척추`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쉬운 척추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척추 건강 정보를 일러스트 등을 곁들여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A4 용지 절반 크기(148mm X 210mm)에 56페이지 분량이며, 핵심 내용 위주로 간결하게 구성해 휴대성을 높였다. 콘텐츠...
"캔버스 아래를 비워둔 이유…뿌리에 대한 無知 표현했죠" 2022-11-22 18:18:26
느낌이었죠.” 이번 전시 제목을 ‘그것이 밀쳐낸다’로 결정한 이유다. 그는 신작을 포함한 회화작품 15점으로 리안갤러리를 채웠다. 1층에는 기존 작품, 지하에는 신작을 볼 수 있다. 해석이 어려운 추상회화인데 일반 관람객을 위한 리플렛(소책자)에 작가와 작품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건 아쉬운 대목이다. 전시는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