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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의 예술인이 소개하는 연극·무용 '베스트 앤 퍼스트' 2018-08-22 16:19:45
드라마 '돼지우리'는 손진책 연출로 다음 달 8일부터 22일까지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손진책 연출은 "오랜만에 아르코에서 기획한 작품에 참여해 남다른 감회가 있다"며 "이 작품은 우리가 어떤 돼지우리에서 살고 있고, 인간과 동물의 차이는 무엇인지, 인간의 가치는 무엇인가를 이야기한다"고...
해외 유명 연극의 향연… 명왕성·돼지우리 등 색다른 소재 '눈길' 2018-08-15 18:40:11
손진책 극단 미추 대표가 직접 연출을 맡았다. 소재도 독특하다. 전쟁 중 탈영한 군인 파벨이 집 안에 있는 돼지우리에 41년간 숨어 살다가 세상에 나오려는 과정을 담았다.다음달 14~30일엔 ‘영국 연극의 미래’라고 불리는 31세의 젊은 작가 알리스테어 맥도월의 ‘x’가 무대에 오른다. 최용훈...
문예위, 국내 미소개 해외 연극·신작 무용 기획공연 2018-06-25 11:04:30
작가 아돌 후가드의 이색 반전 드라마 '돼지우리'는 손진책 연출로 무대에 오른다. '영국 연극의 미래'로 불리는 알리스테어 맥도웰의 작품 'X'는 최용훈 연출과 만나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독일 극작가 롤란트 쉼멜페닉의 작품 '아라비안나이트'는 제54회 동아연극상 연출상을 받은...
서울예대 "남산예술센터 임대 끝내겠다"…공공성 사라지나 2018-04-03 09:35:47
6시 기준 손진책 연출가와 배우 손숙 등 배우와 연출가, 평론가, 극작가 등 연극인 211명이 참여했으며 이후에도 연극인들의 동의가 계속되고 있다. 연극계는 이번 일을 계기로 공공재로서의 드라마센터에 대한 논의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8-03-28 15:00:04
충북교육청 시화전 180328-0715 문화-0046 14:23 손진책-안숙선의 창극 '심청가'…"소리 고유의 맛과 멋 살릴것" 180328-0721 문화-0047 14:27 "본방송 놓치면 재방송 본다? '황금빛'은 맞고 '효리네'는 틀려" 180328-0727 문화-0048 14:31 게릴라 전사로 변신한 '엘렉트라'…장영남 주연...
손진책-안숙선의 창극 '심청가'…"소리 고유의 맛과 멋 살릴것" 2018-03-28 14:23:01
손진책-안숙선의 창극 '심청가'…"소리 고유의 맛과 멋 살릴것" 국립창극단 '심청가' 내달 25일 명동예술극장서 개막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그간 국립창극단 작품들이 창극의 외연을 확대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심청가'는 소리 고유의 맛과 멋을 살려 판소리의 진수를 알리는 공연이...
[올림픽] 공연 전문가가 본 개회식…"전통·현대·IT 조화이뤄" 2018-02-09 23:42:24
손진책 연출은 "이전 개최지인 런던이나 소치 등에 비해 아주 적은 예산을 갖고도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잘 구성했다"며 "전통과 현대를 조화시키려고 애를 쓴 점이 눈에 띄었다"고 말했다. 손상원 정동극장장도 "전통적인 부분뿐 아니라 현대적인 IT 기술도 강조된 개회식이었다"며 "사람이 중심이라는 이야기, 평화와...
'3월의 눈' '템페스트' '수업'… 봄 재촉하는 연극 무대 2018-01-18 18:41:53
대표 레퍼토리다. 배삼식의 대본을 손진책이 연출한다. 손 연출은 이 작품을 “생성과 소멸에 대한 헌사”라고 소개했다.한옥 한 채를 배경으로 살아가는 노부부 ‘장오’와 ‘이순’의 이야기다. 한옥은 부부가 평생 일군 삶의 터전이자 마지막 재산이지만 부부는 손자를 위해 이를 팔고...
국립극단 올해 첫 공연은…3년만에 무대 오르는 연극 '3월의 눈' 2018-01-17 11:05:12
연출을 맡은 손진책 연출가는 "이 작품은 생성과 소멸에 대한 헌사"라며 "삶에 대해 사유해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이 작품은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고(故) 장민호와 박근형, 변희봉, 신구가 거쳐 갔던 '장오'역은 오현경과 초년무대에 장민호와 함께 섰던 오영수가 맡았다. 고(故) 백성희, 박혜진이 맡았던...
국립극장, 새 시즌 시작…"남산 벗어나 외부 공연장으로" 2017-07-17 14:43:17
각각 한국 연극의 신구 세대를 대표하는 손진책과 고선웅이 참여한 창극 공연이란 의미도 있다. 국립창극단의 '신(新)창극 시리즈1-이자람'은 실험적 성격의 공연이 자주 공연되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베스트 컬렉션Ⅳ-박범훈'은 내년 6월 대표 클래식 공연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