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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시상식에 '잘못된 태극기' 걸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0 22:51:41
쇼트트랙 남자 1500m(황대헌 은메달), 16일 쇼트트랙 여자 1000m(김길리 동메달) 시상식에서도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올림픽마다 정부에서 정한 규격과 디자인의 태극기 파일, 애국가 음원을 대회 조직위원회에 전달한다"면서 "현지에서 인쇄하는 과정에서 착오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첫 올림픽서 '프리 최고점' 신지아 "젤라토 먹으러 갈래요"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0 11:12:07
141.02점을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 65.66점을 합한 최종 206.68점으로 11위에 올랐다. 그는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기록했던 프리 스케이팅 개인 공인 최고점(138.95점)을 넘겼으나 쇼트 프로그램에서 점프 실수로 14위에 그쳤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 사랑의...
긴 터널 지나 올림픽서 최고연기 펼친 이해인 "나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다" 2026-02-20 11:00:17
예술점수(PCS) 66.34점, 총점 140.49점을 기록해 쇼트프로그램 점수 70.07점을 합한 최종 총점 210.56점으로 전체 8위에 올랐다. 그는 경기 후 "쇼트 프로그램을 할 때보다 더 떨렸는데 차분하게 연기를 마쳐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며 "프로그램을 펼칠 때만큼은 나만의 시간이라는 생각으로 연기를 풀어갔고, 그 시간을...
은반 위에 드러누운 이해인, 활짝 웃었다 "자신이 자랑스러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0 09:08:20
74.15점, 예술점수 66.34점, 합계 140.49점을 받았다. 쇼트프로그램 70.07점을 더한 최종 총점 210.56점으로 전체 8위에 올랐다. 경기 후 이해인은 "쇼트 때보다 더 떨렸지만, 끝까지 차분하게 연기를 마쳐 자랑스럽다"며 "프로그램을 하는 순간만큼은 온전히 나만의 시간이라고 생각했고, 그 시간을 즐기려고 했다"고 말했...
이해인, 첫 올림픽서 여자 싱글 최종 8위…'톱 10' 달성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0 07:48:58
총점 140.49점을 기록해 쇼트 프로그램 점수 70.07점을 합한 최종 총점 210.56점으로 8위를 기록했다. 김연아(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최다빈(2018 평창 대회 7위), 유영(2022 베이징 대회 5위), 김예림(2022 베이징 대회 8위)에 이어 6번째로, 한국 선수로서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톱10에...
'프리 개인 최고점' 신지아 "아쉽지만 행복했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0 06:48:29
기록한 최고점(138.95점)을 넘었다. 신지아는 쇼트프로그램(65.66점)을 더해 총점 206.68점을 기록하고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는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을 마친 후 믹스드 존에서 취재진과 만나 "트리플 루프에서 실수가 나온 것이 아쉽지만, 실수 하나를 빼고서는 최선을 다해 스케이트를 탔다고 생각한다"며 "후회...
8년 만의 올림픽 린샤오쥔, 결국 노메달로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21:55:55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이 개인전 세 종목 모두 조기 탈락하며 고배를 마셨다. 한국의 국가대표였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두 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으나 중국의 오성홍기를 달고서는 메달 없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쳤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김연아 金 뺏어간 소트니코바, 피겨 중계 망언에 '뭇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9:10:16
쇼트 경기에서 미국 엠버 글렌의 연기가 끝난 후였다. 당시 글렌은 마지막 트리플 루프 점프를 시도했으나, 안타깝게 2회전 처리되며 무효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67.39라는 부진한 성적을 받았고 순위 역시 13위에 그치고 말았다. 결국 점수를 확인한 글렌은 눈물을 쏟으며 아쉬움을 보였다. 이때 소트니코바는 "그의...
막혔던 금맥 뚫은 韓쇼트트랙…21일 '골든데이' 벼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12:47
한국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후반부 첫 금메달 획득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골든 랠리’의 기폭제를 마련했다. 대회 초중반의 불확실성을 털어낸 한국은 여자 1500m와 남자 5000m 계주에서 ‘멀티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1일(한국시간)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골든 데이’다....
최민정 '노련함' 김길리 '폭발력'…원팀으로 일군 금빛 질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12:33
쇼트트랙이 8년 만에 올림픽 계주 정상을 탈환하며 세계 최강의 위상을 되찾았다. 대표팀은 베테랑 최민정의 노련함과 신예 김길리의 폭발력이 조화를 이뤄 밀라노의 빙판을 금빛으로 물들였다.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