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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휴전 위해 영토 내줄까…러, 이미 20% 점령 2025-08-09 20:03:49
않은 부분까지 포함한 도네츠크와 루한스크주 전체 영토의 양보를 요구했다고 당국자들을 인용해 전했다. 영토 논의에는 러시아 장악률이 비교적 낮은 헤르손과 자포리자는 물론이고, 러시아군이 소규모로 장악한 하르키우와 수미도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영토 교환'이 러시아 점령지와...
젤렌스키 "러, 휴전 의향 좀 더 생긴 듯" 2025-08-07 04:29:31
"수미주에 있는 우리 군부대에서 돌아오는 길에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 이는 위트코프 특사의 모스크바 방문 후 이뤄졌다"며 "우리의 공동 입장은 분명하다. 전쟁은 끝나야만 하며 정직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유럽 지도자들도 통화했다"며 "그들의 지지에 감사하며, 우리는 모스크바에서 펼쳐진...
크렘린궁 "우크라와 3차협상서 '기적적 돌파구' 기대 안해"(종합) 2025-07-22 22:32:22
동·북부 전선에서 공세를 강화하는 한편 주요 도시를 겨냥해 대규모 드론전을 펼치는 등 집중적인 공습을 쏟아붓고 있다. 간밤에도 우크라이나 북부 수미, 남부 오데사, 동부 크라마토르스크 등 3개 지역의 4개 도시를 공격해 어린이 1명이 숨지고 최소 41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당국자들이 전했다. 우크라이나의 반격도...
우크라, 내주 평화협상 제안…러, 오데사 등 대규모 공습(종합) 2025-07-20 07:06:56
아파트 건물이 공격받아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쳤다. 북부 수미 지역은 주요 기반 시설 파괴로 전력 공급 중단 피해를 입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러시아에 다음 주 평화협상 개최를 제안했다고 밝힌 것은 이 같은 러시아 공습이 있은 지 몇시간 뒤에 나온 것이라고 AFP 통신은 전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
우크라 "모스크바 인근 러 군용기·미사일 공장 공습" 2025-07-12 02:04:39
주지사는 텔레그램에서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1명이 사망하고 다른 1명이 부상했다고 말했다. 리페츠크주에서도 1명이 사망했고, 벨고로드에서도 민간이 1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은 지역 당국자들을 인용해 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10∼11일 밤사이 러시아 공습으로...
"라이즈 여섯 멤버 '쿵' 발소리에 소름"…콘서트 연출가도 놀랐다 [김수영의 크레딧&] 2025-07-10 15:00:05
차례 등장해 수미상관의 의미를 더했는데, 오프닝에서는 하얀 천이 펄럭였고, 엔딩에서는 20m 상공에서 40m 둘레의 워터 커튼을 통해 물이 떨어지는 차이를 줘 여운을 남겼다. '배'라는 오브제는 멤버 소희가 SM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남긴 메시지가 토대가 됐다고 한다. 소희는 '나에게 라이즈란 한 배입니다....
러, 무국적자·외국인도 군복무 허용…"병력 보충" 2025-07-08 21:10:25
규정이 우크라이나 점령지 주민을 군으로 끌어들이는 데 이용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한편 타스 통신은 러시아 보안 당국 소식통을 인용해 '한국 출신 용병들'이 우크라이나군 소속으로 우크라이나 접경지 수미주에서 전투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 전쟁포로 신문 과정에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abbie@yna.co.kr...
러 공세변화에 우크라 방어전략도 재편…병력난에 어려움 2025-07-07 23:18:08
러시아 쿠르스크주를 공격해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수미주 진격을 막아낸 것을 언급하면서 "우리가 시간을 벌어줬는데도 100% 효율을 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보급로에 1인칭 시점(FPV) 드론 방어망 설치는 1월에나 시작됐는데 러시아 일반 드론 공격은 이미 벌어지고 있었다"며 "대부분 참호가 완성됐을 땐 ...
러, 우크라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마을 첫 점령 주장 2025-07-07 20:05:18
첫 점령 주장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가 기존 점령지에 속하지 않았던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의 마을을 처음으로 점령했다고 7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성명에서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다치네(러시아명 다치노예)와 수미주 베즈살리우카(러시아명 베살롭카) 마을을...
관심밖 밀려난 우크라…"방어만 않고 공격 강화할 것" 2025-06-22 20:12:45
1천200㎞ 전선에서 러시아군 69만5천명에 맞서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러시아가 모집한 신병이 44만명이라고도 설명했다. 최근에는 러시아군이 완충지대 조성을 위해 수미주로 진격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시르스키 총사령관은 "상황이 안정됐다"며 "안드리이우카를 탈환했고 유나키우카에서 200∼300m 진격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