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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당시 실탄 없었다는 尹…검찰 "5만7000여발 동원" 2025-01-04 14:44:27
시 살갗이 크게 찢어져 극심한 고통을 주는 비인도적 탄환으로 알려졌다. 수방사 예하 다른 부대도 소총 11정과 권총 9정, 드론재밍건 1정 및 5.56㎜ 보통탄 975발, 9㎜ 보통탄 330발, 5.56㎜ 공포탄 330발을 소지한 병력이 국회 1문 인근으로 출동했다. 수방사 군사경찰단은 소총 9정과 권총 9정, 저격총 1정, 테이저건 10...
尹, 계엄전 '명태균 의혹' 거론…김용현, 담화문·포고령 준비 2025-01-04 14:35:11
합류했는데 이때 비상계엄이 선포되면 특전사·수방사는 어떻게 할 것인지와 수방사 부대 편성 등에 관해 물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곽 사령관은 "예하 부대 준비 태세를 잘 유지하겠다"고 했고, 이 사령관도 "출동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계엄 선포 이틀 전인 지난달 1일에는 김 전 장관을 불러 민주...
국방장관 대행 "尹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군 병력 투입 맞지 않아" 2025-01-04 14:26:12
육군 수방사 산하에 있는 부대지만, 지휘·통제 권한은 경호처에 있다. 앞서 공수처는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군인과 경호처 인력 200여명이 인간 띠를 만들며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해 이를 중지하고 복귀했다. 이 과정에서 공수처 수사관들은 55경비단과 마주했으나, 55경비단은 영장 집행에 협조했다고 한다....
"자식 군대 보냈더니 尹바리케이드?"…체포조 방어 동원된 軍 2025-01-03 20:52:09
문제는 이 과정에서 수방사 소속 55경비단 내 일반 사병들을 투입한 정황히 속속 드러나고 있다는 점이다. 한 군 관계자는 “55경비단은 간부들보다 일반 사병이 더 많은 부대”라며 “이번 영장집행 저지에도 투입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55경비단은 수방사 소속 군 병력임에도 대통령경호법에 따라 경호처의...
공수처, 尹관저 200m 앞까지 진입했지만…경호처·軍 '차벽'에 막혀 2025-01-03 18:09:56
요구했다. 몸싸움 과정에서 과잉 대응한 수방사 군인들의 입건도 검토 중이다. 윤 대통령이 절차상 하자를 이유로 법원이 발부한 영장 집행을 거부한 것은 법치주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라는 비판도 거세지고 있다. 이승준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형사소송법 110, 111조는 물건과 사람을 구분해 적용해야 한다”며...
[속보] '체포영장 임박' 尹 변호인단 한남동 대통령 관저 진입 2025-01-03 12:10:40
오전 8시 4분쯤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기 위해 관저 앞 바리케이드를 걸어서 통과했다. 이후 철문과 경호처에서 설치한 버스 차 벽도 통과했으나 관저 경비를 맡고 있는 육군 수방사 55경비단과 대치 상황이 이어졌다. 경찰이 군부대와의 대치를 뚫었으나 곧바로 진입하지 못하고 관저 건물 앞에서 대통령...
경호처 "공수처-군 대치는 사실 아냐…경호처 직원들" 2025-01-03 10:39:46
수도경비사령부(수방사) 55경비단과 대치했다. 관저 내에서 외곽 경호 임무를 맡는 55경비단은 대통령경호법 등에 따라 경호처에 배속돼 복무하며 지휘통제 권한도 군이 아닌 경호처에 있다. 하지만 경호처는 곧바로 "군 지원부대가 공수처와 대치한다는 합참 알림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경호처 관계자는 뉴스1에...
尹 지지자들 "공수처, 공수표로 만들자"…한남동 '아수라장' [영상] 2025-01-03 10:26:42
"수방사 힘내라"고 외쳤다. 욕설 섞인 고성도 난무해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다. 전날 밤부터 현장에 머무르고 있다는 한 지지자는 기자와 만나 "공수처가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게 말이 되는 일이냐"며 "법 유린 현장을 목도하기 위해 밤을 새웠다"고 했다. 다른 지지자는 "이재명을 구속해야지, 왜 엄한 사람(윤 대통령)을...
공조본, 경호처장에 尹 체포영장 제시…경호처장 "수색 불허" 2025-01-03 10:11:55
있는 육군 수방사 55경비단과 대치 상황이 이어졌다.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공수처 30명과 경찰 특수단 120명 등 총 150명이 투입됐다. 대통령 관저 주변에는 이날 오전 6시부터 대통령의 체포를 저지하려는 보수 단체가 몰려들었다. 이에 경찰력은 45개 중대(2700여명)가 현장에 배치됐다. 경찰은 평소보다 많은...
공수처,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중 경호부대와 대치 2025-01-03 09:45:28
저지하고 있다. 관저 경비를 맡고 있는 육군 수방사 55경비단 병력이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55경비단은 대통령 관저 외곽 경호를 담당하며, 대통령경호처에 배속돼 복무한다. 따라서 해당 부대의 지휘 통제 권한은 경호처에 있으며, 군 자체의 권한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상황에서 경호처 인력이 아닌 외곽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