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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엽 칼럼] 허위 또는 악의의 종말, 그 첫걸음 2025-07-22 17:47:03
무모함과 별개로 ‘가짜 진실’ 제작에 앞장선 시민사회의 행태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참여연대와 민변이 2016년 이 회장 등을 검찰에 고발한 게 사태의 출발이다. 이후 집요한 여론전으로 진보 정치권까지 합세시켰다. 그 과정에서 데이터나 정황을 왜곡·오판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LG화학 사태도 생각해 볼 대목이 ...
[다산칼럼] 약자를 짓누르는 법안들 2025-07-20 17:18:43
도화선이 됐다. 정치권과 노동계, 시민단체들은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이 산업 재해의 진앙이라고 봤다. “이들 기업이 비용을 아끼려고 ‘위험을 외주화’하면서 인재형 참사가 이어지고, 그 뒤엔 이전 정부의 재벌에 대한 특혜성 규제 완화가 배경이 됐다”는 논리다. 하지만 법 시행 후 결과는 그런 주장과 달랐다. 올해...
딸 돌 잔칫날 2000만원 베팅하더니…1200억 주식 부자 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7-20 07:00:03
상장사인 에이치브이엠은 본사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248번길 25에 있고, 1공장과 2공장은 충청남도 서산시 성연면 해성산업로 165에 있다. 이 회사는 2003년 4월 22일 설립 후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스퍼터링 타겟의 국산화에 성공해 국내 금속소재 산업의 기술 자립을 선도했다. 이로 인해 수입 단가를 50%...
덴마크 코펜하겐 풍력, 주민이 지분 50% 보유…佛, 전국단위 시민펀드 운영 2025-07-18 17:25:57
중 약 900곳은 시민 협동조합 형태로 등록돼 있다. 프랑스는 ‘에너지 민주주의’ 기조 아래 시민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는 전국 단위 시민펀드 시스템을 구축했다. ‘에네르지 파르타제 인베스티망’이 대표 사례다. 2010년 설립된 이 펀드는 시민 출자를 바탕으로 프랑스 전역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공동...
185번 출석·560일 수감…엔비디아·TSMC 뛸때 삼성은 지켜만 봤다 2025-07-17 17:38:56
사업의 비효율 제거라는 합병 목적에 대다수 주주도 찬성표를 던졌다. 하지만 적폐 청산 바람을 탄 일부 시민단체가 부당합병·회계부정 의혹을 제기하며 불을 지피자 검찰은 기다렸다는 듯이 대대적 수사에 들어갔다. 검찰 수사가 절정으로 치달은 2020년 6월,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이 회장 불기소와 수사 중단을 권고했...
위기에 빛난 기업인 감각, 입법 사각지대 찾는 고동진 2025-07-09 18:43:34
대전환기에 시민과 산업을 연결하는 교육 활동도 주목받고 있다. ▲기업의 '합리적 경영 판단' 보호 장치 필요 고동진 국회의원(서울 강남구병)은 기업 경영 판단의 자율성을 보호하기 위해 '기업 배임죄 특례법'(상법 개정안)을 2일 대표 발의했다. '이사의 충실 의무'를 주주까지 확대한 상법...
최태원 "지금의 자본주의에 의구심…성공 방정식 바꿔야"(종합) 2025-07-08 15:53:52
기능을 내재화할 필요가 있다"며 "수익과 주주가치 중심 전략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핵심 경영 가치로 내재화해 경제적 가치로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상의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와 한국사회과학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최 회장을 비롯해 경제, 사회, 행정, 정치 등 우리나라를...
복합위기 처한 한국…전문가들 "신기업가정신으로 극복해야" 2025-07-08 14:00:01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요 학회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대한변호사협회 등이 참여했다. ERT는 대한상의가 지난 2022년 발족시킨 기업 협의체로 현재 약 1천850개 기업이 참여 중이다. 기술과 문화를 바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을 끌어나가는 '신기업가정신'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우원식...
상법 강화의 역설, 책임 경영 대신 ‘이재용식 미등기 지배’ 확산하나 2025-07-04 08:46:19
개편, 해외 자원 개발 손실 등으로 경영 손실이 발생할 경우 주주와 시민단체가 이사진 개인에게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 상법개정안은 주주 중심 경영과 투명성 강화가 목적이다. 이사의 충실의무를 ‘회사’에서 ‘주주 전체’로 확대하고 전자 주총, 집중투표제, 감사위원 분리...
한경협, 기후·에너지 정책 대전환 논의 본격화 2025-07-03 06:01:13
민간 기업과 시민단체,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환경 보전에 나선 ESG 실천 사례로, SK바이오사이언스 임직원을 비롯해 김명열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성남시본부 회장, 한호상 성남시자원봉사센터 부장 등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돼지풀, 가시박, 환삼덩굴 등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종 식물을 제거하고, 하천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