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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연휴 日서 포착…"반일선동하더니" vs "지지자모임" 2023-10-03 14:35:46
관광"이라고 비판했다. 신주호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김 의원이 일본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를 강하게 비판하고, 검증되지 않은 낭설들을 SNS에 공유하며 반일 선동에 앞장서던 것과는 대조된 모습"이라며 "김 의원은 일본에 간 김에 현지 음식을 마음껏 먹고 돌아와 일본 수산물은 물론, 후쿠시마 처리수가 안전하다는...
조국 북 콘서트에 최강욱·이성윤 집결…與 "눈 뜨고 못 보겠네" 2023-09-08 14:18:46
의원은 이날 행사의 진행을 맡았다. 신주호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8일 논평을 통해 "친문 검사와 두 범죄자가 모인 ‘조국 북 콘서트’는 목불인견(目不忍見, 눈앞에 벌어진 상황 따위를 눈 뜨고는 차마 볼 수 없음)의 현장이었다"며 "최강욱 의원, 이성윤 전 검사장과 함께한 사실상의 총선 출정식"이라고 했다. 신...
"왜 미래 짧은 분들이"…민주 혁신위 '노인 비하' 도마 위 2023-07-31 15:25:53
보였다. 신주호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31일 논평을 통해 "(김 위원장이) 여명 비례 투표가 합리적이라며 '민주주의 국가에서 1인 1표라 어려움이 있지만, 미래가 짧은 사람과 노인의 1대 1 표 대결을 옳지 않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며 "갈수록 곤두박질치는 민주당 지지율과 청년층의 외면을 타개하기...
"정신 나갔네" 한동훈에 막말한 민형배…與 "애잔할 따름" 2023-07-27 14:40:17
의원의 눈물겨운 충성심이 애잔할 따름"이라고 비판했다. 신주호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27일 논평을 내고 "한국 정치를 재앙으로 이끈 장본인 민형배 의원, 막말의 유전자는 버릴 수 없는 것이냐"면서 이렇게 지적했다. 이어 "민 의원은 과거에도 동료 의원을 향해 욕설로 추정되는 'GSGGD'라는 말을 했고, 이...
野 "후쿠시마산 수산물 먹어라"…與 "국내에 없는데 웬 무논리" 2023-07-14 14:01:24
국민의힘 역시 즉각 반격에 나다. 신주호 상근부대변인은 같은 날 논평을 통해 "수산시장을 찾은 것은 민주당의 가짜뉴스 선동으로 피해 입은 우리 어민과 수산업계가 활력을 되찾는데 미력하게나마 도움을 주기 위함"이라며 "'먹어서 응원하자'의 목표는 민주당 괴담으로 고초를 겪는 수산업자들을 위해 소비를...
서울-양평선, 원안엔 野 前군수 땅…與 "스스로 함정 파" 2023-07-10 13:37:20
정쟁화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주호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역시 정 전 군수의 토지를 근거로 "민주당의 논리대로라면 원안은 민주당 소속 전 양평군수 일가를 위한 특혜가 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당이 '원안 추진'을 주장하는 것을 거론하며 "원안 추진 시에 일어날 수밖에 없는...
'청담동 술자리' 더탐사 5억 소송…김의겸도 '도마 위' 2023-07-07 11:38:09
의원은 언제 책임질 거냐"고 쏘아붙였다. 신주호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이런 제목의 논평을 내고 "더탐사는 지난해 10월 의혹을 제기했고, 김 의원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관련 의혹을 제기하며 허위 녹취록까지 재생했는데, 해당 의혹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신 부대변인은 "거짓을 바탕으로...
尹 '반국가세력' 연설에…野 "천박한 발언" 與 "제 발 저리나" 2023-06-29 18:46:10
것”이라며 “민주당이 반발한다는 것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한발 더 나아가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하고, 적의 손아귀에 놀아나게 하는 세력이 있다면 협치의 대상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신주호 상근부대변인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내용”이라며 “민주당이 이토록 발끈하는 것은 도둑이...
與 "'킬러 문항 제거', 이재명 공약이었다" vs 野 "수험생들 혼란" 2023-06-21 16:36:59
"민주당, 교육 현장 혼란케 하는 주범"신주호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21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표는 정부의 교육 정책에 대해 '원점에서 재검토하기 바란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미 본인도 대선 공약으로 내놓았던 이른바 '킬러문항 제외'를 두고 자가당착에 빠진 모양"이라고 비판했다. 신...
국힘 "文이 '동네 책방'? 잊히지 않으려 안간힘" 2023-01-16 15:24:46
전직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다. 신주호 부대변인은 16일 논평에서 "잊혀진 삶을 살겠다고 말한 게 불과 열 달 전 아니냐"며 "언제 그랬냐는 듯 잊힐까 두려운 것이냐"고 반문했다. 신 부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이 5년 만에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된 것에는 문 전 대통령의 역할이 지대하다"며 "내로남불로 점철된 지난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