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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던 그대로일 것" 지킬앤하이드 신성록·최재림 매력 비교 2025-02-20 10:20:27
뮤지컬 '지킬앤하이드'(프로듀서 신춘수, 제작 오디컴퍼니㈜) 한국 프로덕션 20주년의 흥행을 이어갈 '지킬/하이드' 역의 신성록과 최재림의 화보가 공개됐다. 20일 발간된 'GQ 코리아' 3월 호에서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뮤지컬 배우 신성록과 최재림이 아닌 순수한 본연의...
美 이어 英 진출하는 '개츠비'…"전세계 감동시킬 준비됐다" 2025-02-12 17:06:26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의 리드 프로듀서인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57·사진)는 1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 같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위대한 개츠비는 작년 4월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해 정해진 폐막일 없이 공연하는 ‘오픈 런’을 이어가고 있다. 이 작품은 사전 제작비 2500만달러에 배우 출...
브로드웨이 강타한 '위대한 개츠비', 7월 한국 온다 2025-02-12 10:27:16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가 한국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로 단독 리드프로듀서를 맡은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위대한 개츠비' 오리지널 투어 내한 공연이 오는 7월 GS아트센터 개관 첫 뮤지컬(장기 공연)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다고 밝혔다. 신춘수...
韓 창작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미국 50여개 도시에서 순회공연 2025-02-05 17:52:36
그린다. 국내 뮤지컬 제작사 OD컴퍼니의 신춘수 대표는 해외 진출을 목표로 ‘위대한 개츠비’를 낙점하고 지난해 4월 브로드웨이 첫 무대에 올렸다. 앞서 OD컴퍼니가 제작한 뮤지컬 ‘드림걸즈’ ‘닥터 지바고’ 등이 브로드웨이에서 자리 잡는 데 실패한 반면 ‘위대한 개츠비’는 브로드웨이에서 두 번째로 큰 브로드웨...
'일 테노레',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하데스타운' 6관왕 2025-01-14 09:28:36
편성해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선율을 구현해냈다.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는 "창작진과 배우들, 성원을 보내준 관객과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험난한 세상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젊은이들의 여정을 그린 '일 테노레'를 더욱 발전시켜 오랫동안 사랑받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브로드웨이 K-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주당 매출액 38억 돌파 2025-01-06 17:47:23
8개월이 지났으나 여전히 흥행 고공 행진 중이다.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가 한국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로 단독 리드 프로듀서를 맡은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는 미국을 대표하는 고전 소설로 손꼽히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원작 소설을 새롭게 각색한 작품이다. 사랑하는 여인 데이지 뷰캐넌을 위해 인생을 다 걸...
맨해튼 한복판 자리잡은 ‘한류 전진기지’…뉴욕 코리아센터 개원 2024-06-27 14:13:25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제작자인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 린다 조 의상디자이너 등 현지 문화예술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 유 장관은 “약 15년 전 장관으로서 부지 매입을 결정할 당시만 해도 한국 문화가 뉴욕에서 오늘 같은 인기를 누릴 것이라곤 상상하지 못했다”면서 “현재는 K드라마, K영화 등 한류에 대한...
[인터뷰] 토니상 린다 조 "아시안, 브로드웨이서 이젠 약점 아닌 강점" 2024-06-19 07:01:02
있다"라고 평가했다. 조씨는 국내 제작사 오디컴퍼니의 신춘수 대표가 현지 제작진과 함께 무대에 올린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에서 의상디자인을 맡아 지난 16일 시상식에서 토니상 의상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앞서 뮤지컬 '신사들을 위한 사랑과 살인 설명법'으로 2014년 토니상 의상상을 한 차례 거머쥔...
韓 '위대한 개츠비' 토니어워즈 수상 2024-06-17 18:54:54
의상 디자인상’을 받았다. 린다 조는 ‘위대한 개츠비’를 위해 총 350여 벌의 의상을 디자인했다. 1947년 시작된 토니어워즈는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른 연극과 뮤지컬을 대상으로 26개 부문에서 시상한다. ‘위대한 게츠비’는 오디컴퍼니의 신춘수 대표가 한국 최초로 단독 리드 프로듀서로 작품을 이끌었다. 구교범...
美토니상 의상상ㆍ조명상, 한국계 디자이너 수상 2024-06-17 18:01:27
제작사 오디컴퍼니의 신춘수 대표가 단독 리드 프로듀서를 맡아 현지 제작진과 함께 무대에 올렸다. 린다 조는 뮤지컬 '신사들을 위한 사랑과 살인 설명법'으로 2014년 토니상 의상상을 한 차례 수상한 베테랑 의상 디자이너다. 뮤지컬 '아나스타샤'로 2017년 토니상 의상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