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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환경호르몬 뇌 발달에 치명적…성인까지 영향" 2024-11-13 09:11:41
성체 자손 마우스 대뇌 피질의 미세아교세포 형태를 변화시켰음을 확인했다. 이는 모계 옥틸페놀 노출이 미세아교세포의 기능에 잠재적으로 지속적인 영향을 미침을 시사한다. 정의만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환경호르몬이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데 새로운 단서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적 요인이 뇌...
[분석+] 노벨상 받은 마이크로RNA...국내서 글로벌 1호 신약 나올까 2024-10-14 09:17:02
아교세포의 미토콘드리아가 줄어들어 이 세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아밀로이드 플라크 같은 치매 유발 단백질을 제거하는 포식작용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게 되는 것이다. BMD-001은 이 miRNA의 발현을 저해해 미토콘드리아 수 및 면역세포의 활동을 정상화하는 원리로 알츠하이머 치매를 치료한다. 면역세포와...
젬백스 “진행성핵상마비 환자, 보행 장애 개선 확인” [KIW2024] 2024-09-09 17:19:59
아교세포(microglia)의 신호체계를 조절하게 된다. 성상세포의 균형이 망가지면 뇌혈관장벽(BBB)의 견고함도 함께 무너진다. 미세아교세포는 타우와 아밀로이드 베타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앞서 2019년 GV1001은 치료목적사용승인을 받아 진행성핵상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투약을 진행했다. 치료목적사용승인은 생명을...
젬백스 “세계 최초 진행성핵상마비 증상 개선 치료제 개발 도전” 2024-09-06 09:25:58
미세아교세포(microglia)의 신호체계를 조절하게 된다. 성상세포는 뇌의 항상성을 유지한다. 성상세포의 균형이 망가지면 뇌혈관장벽(BBB)의 견고함도 함께 무너진다. 미세아교세포는 타우와 아밀로이드 베타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이 대표는 “PSP, 알츠하이머병 등 뇌의 신경세포가 퇴행하는 질환은 단순히 타우와...
샤페론, 치매 분야 최고 권위 국제학회 AAIC에 참가 2024-07-26 09:46:09
‘미세아교세포’의 ‘식작용(phagocytosis)’을 활성화시켜, 치매 원인인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크’ 축적을 억제해 신경염증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 결과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샤페론은 전임상에서 혈액내 단백체 분석을 통해 누세린의 약물 효능을 예측 평가할 수 있는 동반 진단용 바이오마커 발굴에도 성공했다....
정부 '반도체 인력양성사업' 취업률 겨우…첨단산업인데 "노후장비 수두룩" 2024-07-19 10:22:00
더 낮아교육 분야별로 보면 설계 분야에선 졸업자 295명 중 53.2%인 157명이 취업해 가장 높은 취업률을 나타냈다. 제조·공정·장비 분야 취업률은 31.9%(졸업자 417명·취업자 133명), 후공정 분야 취업률은 19.2%(졸업자 151명·취업자 29명)에 머물렀다. 특히 2022년 시행된 반도체 인프라 활용 현장인력양성 사업과...
비만치료제 확장 어디까지?…심혈관·뇌질환 등 가능성 무궁무진 2024-07-10 15:00:22
대표는 GLP-1 계열 약물이 미세아교세포를 타깃으로 해 신경 염증 반응을 차단하는 메커니즘이 밝혀진 점을 언급하며, 파킨슨병·알츠하이머 등에 대한 비만 치료제 임상 시험이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 밖에 비만 치료제를 먹는 방식으로 개발해 편의성을 높이고, GLP-1과 체내 에너지 대사량을 증가시키는 글루카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BIX2024서 'GLP-1 계열 비만약' 주제 발표 2024-07-04 15:23:39
아교세포를 타겟하여 신경염증 반응을 차단하는 작용 메커니즘이 밝혀지면서 파킨슨병 및 알츠하이머병에서도 활발한 임상 개발이 진행 중이다. 두 번째 발표는 '실질적 MASH 치료를 위한 혁신 개발 전략'을 주제로 GLP-1을 기반으로 GCG(글루카곤), GIP(위 억제 펩타이드) 등을 동시에 타겟하는 다중 작용제의...
[사이테크+] 생쥐 운동시켰더니…"뇌 인지기능 저하 막는 세포 수준 변화" 2024-05-18 06:00:02
바뀌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또 미세아교세포를 약물로 제거하는 실험을 통해 해마에서 운동의 자극 효과로 새로운 신경세포가 형성되는 과정에 미세아교세포가 필요하다는 것을 밝혀냈다. 또 18개월 된 생쥐에게 쳇바퀴 운동을 하게 한 결과 노화가 진행되는 동안 해마에서 면역세포인 T세포 생성이 안 되거나 그 수...
JW중외 "당뇨망막병증약, 동물시험서 효과…개발 속도 낼 것" 2024-05-09 15:30:15
감소했고, 망막 모세혈관 기능과 형태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별아교세포도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는 전했다. 회사는 이 같은 결과를 지난 5일 미국 시애틀에서 개막한 미국 시력안과학회(ARVO)에서 포스터 발표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