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튀르키예 강진] "도움 기억할 것…좋은 날 다시 만나자" 눈시울 붉힌 韓구호대 2023-02-19 18:03:12
국영 방송 TRT 하베르는 한국구호대 1진이 아다나 공항에서 한국으로 출발하기 전 기내에서 튀르키예인들이 이들 구호대에 전한 감사 영상 소식을 보도했다. 한국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결성된 '한국-튀르키예 연대 플랫폼'의 튀르키예 회원들은 한국어로 "우리나라가 가장 도움이 필요할 때 1만㎞ 넘게 떨어진...
"생존자 도울 시간"…튀르키예 수색·구조 사실상 종료 전망 2023-02-19 15:16:14
튀르키예 남동부 카흐라만마라슈주를 비롯해 아다나, 아드야만, 디야르바크르, 가지안테프, 말타야, 킬리스, 오스마니예, 알레지그, 샨르우르파 등 총 11개 주에서 1천300만명이 영향을 받았다. 시리아에서도 심각한 지진 피해가 발생했다. 시리아는 특히 내전으로 국가 기간시설이 취약해 정확한 통계를 확인하기도 ...
[튀르키예 강진] 수색·구조 작업 사실상 오늘밤 종료 전망 2023-02-19 14:56:35
카흐라만마라슈주를 비롯해 아다나, 아드야만, 디야르바크르, 가지안테프, 말타야, 킬리스, 오스마니예, 알레지그, 샨르우르파 등 총 11개 주에서 1천300만명이 영향을 받았다. 시리아에서도 심각한 지진 피해가 발생했다. 시리아는 특히 내전으로 국가 기간시설이 취약해 정확한 통계를 확인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첫...
韓 긴급구호대 1진 귀국…생존자 8명 구조 활약 2023-02-18 13:06:09
파견된 긴급구호대 1진은 튀르키예 남동부 아다나에서 2진과 교대했다.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소방청 등 수색구조 인력 중심으로 꾸려졌던 118명 규모의 구호대 1진은 극심한 추위와 전기·수도 단절, 치안 불안 속에서도 하타이주 안타키아에서 총 8명의 생존자를 구해냈다. 의료팀 비중을 높인 2진 구호대는 현지에서...
"고마워 형"…韓 구호대 텐트에 적힌 `한글 인사` 2023-02-16 11:52:22
활동 여건에 시달리는 가운데 현지 치안까지 악화하면서 2진과 임무 교대를 결정했다. 생존자 구조 가능성이 희박해진 가운데 이미 16개국가량이 구호대 철수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구호대 1진은 아다나에 도착한 뒤 현지시간 17일 튀르키예를 떠나 18일 서울에 도착할 예정이다. 21명 규모의 구호대 2진은 16일 밤...
[튀르키예 강진] 5층서 떨어진 8개월 '기적의 아기' 가족과 재회 2023-02-16 10:29:42
비르제가 아다나시립병원에 있다는 것을 알고 부리나케 달려가 그리운 막내딸과 다시 만났다. 지진 발생 후 다른 가족들은 7층짜리 아파트 잔해더미에 갇혀 있었다. 엄마 닐라이는 14시간 만에 구조됐고 이어 네 살배기 큰딸 닐이, 그리고 마침내 아빠 젱기즈가 구조됐다. 엄마 닐라이는 "(비르제는) 창문에서 떨어졌기...
"고마워 형" 한글 감사인사…韓구호대에 전한 튀르키예의 진심 2023-02-16 07:53:20
임무 교대를 결정했다. 구호대 1진은 아다나에 도착한 뒤 오는 17일(현지시간) 튀르키예를 떠나 18일 서울에 도착할 예정이다. 21명 규모의 구호대 2진은 16일 밤 군 수송기 편으로 아다나로 출발해 약 7일간 활동한다. 이들은 이재민 구호뿐만 아니라 재건 및 지원 사업 수요도 파악할 방침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튀르키예 강진] "고마워 형" 한국구호대 텐트에 적힌 어색한 한글 인사 2023-02-15 23:17:10
1진은 아다나에 도착한 뒤 현지시간 17일 튀르키예를 떠나 18일 서울에 도착할 예정이다. 21명 규모의 구호대 2진은 16일 밤 군 수송기 편으로 튀르키예 아다나로 출발해 7일가량 활동한다. 이들은 이재민 구호에 나서는 한편 재건 및 지원 사업 수요를 파악할 계획이다. josh@yna.co.kr [https://youtu.be/5qnFvIHLvP8]...
구호대 21명 16일 튀르키예로 간다…구호품 55t 운송 2023-02-15 16:16:06
안전한 인근 아다나로 이동시키기로 했다. 이들은 임무를 마치고 18일 서울에 도착한다. 정부는 텐트와 담요 등 55t에 해당하는 구호물품도 2진 출발과 함께 군 수송기 2대 및 민항기 편으로 튀르키예 측에 최대한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 텐트 총 1030동과 담요 3260장, 침낭 2200장 등 민관이 함께 마련한 물품들이다....
[튀르키예 강진] 국민 분노 달래기? '부실 공사' 관계자 100여명 체포(종합) 2023-02-12 11:31:01
때문에 그가 구금됐다고 말했다. 아다나 시에서 무너진 건물의 소유주인 하산 알파르귄은 튀르키예 영향권에 있는 북키프로스 니코시아로 달아났다 체포됐다. 이밖에 진앙 인근 가지안테프에서 붕괴한 건물 단지의 건설업자는 과실치사와 공공건설법 위반으로 구금됐다. 가지안테프에서 무너진 아파트를 부실 점검한 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