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진에어, 운임 하락해 1분기 실적 부진할 것…목표가↓-하나 2025-03-31 08:21:00
증권사 안도현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은 운임 하락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경쟁 강도가 거세져 국제선 여객 운임은 전년 대비 10% 감소한 1km당 100원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1분기 들어 LCC의 여객 증가세는 FSC 대비 낮은 상황이다. 1분기는 LCC 성수기다. 최근 2년 영업이익 중...
'만년 저평가' 대한항공, 박스피 탈출 언제쯤? [전예진의 마켓 인사이트] 2025-03-24 08:36:20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시아나항공이 연결 편입되더라도 대한항공의 주당순이익(EPS) 하락 가능성은 작다”며 “저비용항공사(LCC) 간 경쟁이 심화하는 반면 대형 항공사로 수요가 쏠리는 현상이 강화되면서 대한항공의 실적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항공주 박스권 탈피 언제쯤…증권가 "대한항공 최선호주" 2025-03-18 08:13:40
18일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항공사는 글로벌 경기 민감도가 높은 산업이기 때문에 실적과 주가의 움직임이 동조화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팬데믹 이후 글로벌 항공사의 주가는 비슷한 흐름을 보여왔는데, 지난해를 기점으로 개별 기업의 주가 흐름은 차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미국...
'깜짝 실적'에 배당까지 나선 HMM, 주가는 제자리…왜? [종목+] 2025-02-13 06:30:01
것”이라고 말했다.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향후 컨테이너선 운임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따른 물동량 둔화가 우려되지만, 글로벌 해상 물류망 재편에 따른 운임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중장기적으로는 실적이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리서치 미래 이끄는 다크호스 14인 [2024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⑤] 2025-01-15 07:00:01
하나증권의 위경재(조선·중공업·기계)·안도현(운송), 현대차증권의 신동현(건설·건자재) 애널리스트가 각 부문별 10위에 자리했다. 한편 이번 다크호스는 메리츠증권에서 가장 많은 애널리스트가 나왔다. 14인의 애널리스트 중 오정하, 김민영, 김동관 등 3인이다. ‘화수분’으로...
리서치 명가들의 대격돌, 베스트 증권사의 ‘믿을맨’ [2024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②] 2025-01-14 06:55:03
차 애널리스트인 운송 부문의 안도현과 조선·중공업·기계 부문의 위경재 애널리스트는 각각 10위에 최초 진입했다. 하나증권의 압도적인 맨파워는 리서치의 중추인 황승택 센터장과 그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에서 비롯된다. 2021년 센터장에 오른 황승택은 베스트 애널리스트 최다 1위를 단 한 번도 놓치지...
“우버, 성장은 계속된다” [돈 되는 해외 주식] 2025-01-12 10:26:58
있고 잉여 현금흐름으로 향후 몇 분기 동안 자사주 매입 및 주식 소각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견조한 수익성과 거래액 성장세가 모두 높게 유지된다면 주가의 추가 하락 가능성이 낮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12MF P/E)이 22배인데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안도현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강달러에 항공주 '비상'…실적 부정적 영향 불가피"-하나 2024-12-13 08:11:10
증권사 안도현 연구원은 "(비상계엄 사태에 따른) 정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원화 절하 장기화 우려가 항공주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항공사별 환율 노출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대형항공사(FSC)의 경우 여객·화물 매출의 40%·75%가 외국에서 발생하고 있어, 전체...
양대 국적항공사 시대 막 내려…대한항공, 4년만에 아시아나 품었다 2024-12-11 14:00:02
변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향후 2년은 과도기적 구간이 될 것이며 합병 시너지가 본격화되는 2027년의 영업실적과 재무 구조 개선에 주목해야 한다"며 "그간 경기 민감 기업으로 평가됐다면 합병 이후의 대한항공은 사이클을 탈피한 구조적 성장 가도에 올라선 기업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나증권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고환율 지속…항공사 부담↑" 2024-12-05 08:28:48
5일 밝혔다. 안도현 연구원은 "당분간 1,400원대 고환율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며 "고환율은 아웃바운드(한국인의 해외 여행) 여행 수요를 위축시킨다"고 진단했다. 이날 새벽 2시 기준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 대비 10.7원 오른 1,413.6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달러화 절상은 항공사의 비용 증가를 야기한다"며...